2045 부의 신대륙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최윤식 지음 / 시공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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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45 인가?
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2045년에 새롭게 떠오를 국가는?
2045 미중 패권전쟁의 승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중심으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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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고 있는가?
20년 뒤엔 이미 그 판이 뒤집혀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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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45년인가?

2030년은 이미 거의 정해진 미래라 투자 타이밍이 늦었고, 2060년은 너무 멀어 불확실성이 커진다. 반면 2045년은 투자나 사업이나 지금부터 준비하면 개인·기업이 실제로 결실을 볼 수 있는 딱 적당한 20년 후 지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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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미국·중국 중심의 양극 구도가 한계에 부딪히면서 새로운 소비 중산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부의 신대륙’ 국가들로 재편된다.
저자는 도시 중산층 규모, 도시 프리미엄(소비력), 돈 관리 능력(정책·개방·디지털 확산)이라는 4가지 기준으로 미래 시장을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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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에 새롭게 떠오를 국가는?

주로 정책 개선·개방 확대·디지털 확산의 3박자가 맞아떨어지는 신흥국들이다. 특히 나이지리아(아프리카 최대 시장 잠재력), 이집트(나일강 기적), 우크라이나(전후 부활 시나리오) 같은 나라들이 20년 후 진짜 ‘돈 되는 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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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전쟁의 승자는?

"자본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돈은 신뢰가 있는 곳으로 움직인다."
: 중국은 공산당의 정치 리스크로 안전한 투자처가 아니다.

책은 중국이 붕괴하거나 민주화되지 않고도 거대 내수+강력 통제력으로 독자 생존할 수 있다고 보며, 미국 역시 여전히 선진국 프리미엄을 유지하지만 양대 시장 모두 성장 정체 국면에 접어든다고 진단한다.
: 미국은 여전히 세계 1등 국가의 지위를 유지한다.

결국 2045년은 미중이 아니라 ‘다음 중산층 폭발 국가’에 베팅해야 하는 골든타임이다.
: 그러나 신흥시장의 위험 리스크는 여전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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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 20~30년 후 자산 배분·투자·사업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30~50대 직장인·자영업자·투자자

- 단순히 '인도·베트남 좋다'는 소문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신흥국을 분석하고 싶은 사람

- 미중 패권전쟁 너머, 새로운 중산층 폭발 국가에 눈을 돌려보고 싶은 전략적 사고의 소유자

- 미래학·거시경제·글로벌 트렌드를 좋아하지만,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싫어하는 실전형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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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단기 차트 트레이딩이나 이미 2030년 투자 포지션을 끝낸 사람에게는 조금 먼 이야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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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래를 예측하면 투자의 흐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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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부의 신대륙
최윤식 지음
시공사 출판
도서협찬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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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읽습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 #책추천 #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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