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전환의 심리학 수업 - 꽉 막힌 삶을 바꾸는 3가지 법칙
황시투안 지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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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하지만 그런날 유난히 해야 할일이 가득하다. 머피의법칙 처럼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은 어떻게든 일어나고,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일들은 어떤 노력을 해도 잘 되지 않는 것 같았다. 학창시절 내가 좋아하는 미술 시간은 50분이라는 수업시간이 너무 짧다. 하지만 보기만해도 속이 울렁대는 수학시간은 1분이 한시간 처럼 시계가 멈춰 있는 것 만 같았다. 분명 하루 24시간은 매일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날은 시계가 멈춰 버린 것 처럼 너무 늦게 가는 것 같고, 또 어떤 날은 시계가 고장난것 처럼 금세 시간이 지나가 버린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해야 할일이면 즐겁게 할려고 애쓰면서 부터 조금은 머피의 법칙에서 벗어 나기도 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하고 싶은 일은 쉽게 오지 않고, 하기 싫은 일들이 더 많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황시투안 저자의 #인생전환의심리학수업 책에서는 생각과 시각, 마음을 전환하면 인생이 바뀔수 있다고 말해준다. 생각을 바꾸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나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과 시각을 바꿔 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진정한 나를 알아가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면 분명 지금도 더 나은 나의 삶이 나를 반겨 줄 것이다.

레너드 코헨은 '만물에는 모두 금이 있다'며 우리가 완전한 사람이 아니기에 때론 남이 싫어하는 모습으로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기'때문이다. 부처는 "선하고 악한 사람은 없고 선악은 그 마음에 있다"라고 말했다.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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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외적인 환경이 아니라 그들 내면의 결핍과 낮은 자기 가치감 때문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내면을 치유해야만 우리는 아름답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다.

내면이 부자인 사람은 외적인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그들 내면이 이미 부자이기에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얼굴이 예뻐지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 할거라고 생각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사람들은 외모 보다는 착한 마음에 더 마음이 끌린다. 많은 사람들이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사고, 비싼 자동차를 산다. 그 것이 나를 진정 행복하게 해주는 것인지 나 자신에게 물어 보면 대답은 아니였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좋은 옷과 비싼 가방으로 나 자신을 돋보이고 싶었지만 그것은 잠시 마음 한구석은 항상 허전했다. 채워지지 않았다. 마음이 가난했기에 아무리 겉을 치장해도 만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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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걷는 길 앞에 커다란 돌이 있을 때 누군가는 걸림돌로 여기고, 누군가는 밞고 지나가고, 누군가는 자신을 한 단계 올라가게 하는 계단이 되도록 하는 것과 같다. 돌은 돌일 뿐이지만 걸림돌인가, 징검다리인가? 이것은 돌 자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결정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들 뜻대로 대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때는 모두들 행복하게, 뜻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나의 고민이. 나의 어려움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억울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하루종일 나를 무력하게 만들기도 했다.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과 그렇치 않은 사람의 차이는 생각을 전환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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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앞에서는 누군가는 용기, 사랑, 심지어 생명까지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마주하고, 감당하고, 돌파하는 쪽을 선택한다.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고, 누구에게나 현재의 삶은 과거의 모든 선택의 결과이다.

#인생전환의심리학수업 책에서는 어려움을 직면했을때 어떤 선택을 하는 가에 따라서 인생의 길도 달라진다고 말한다. 지금 나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가 마음에드는 미래를 위해 지금 현재를 설계해 나가야 한다.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내가 되는 것이다. 책을 출간하고 싶은 작가가 되고 싶다면 잘쓴 글이든 못 쓴 글이든 글을 써야 한다. 그렇게 쓴 글들이 모여 몇년 후에는 책이 될 수 있을 지도 모르니 말이다. 일단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것이 되기 위해 뭐라도 해야 한다. 생각만 하고 있다고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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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과 강, 초목과 꽃 그리고 열매는 모두 저마다 다른 삶의 방식이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자신과 다른 관점들을 항상 틀렸다고 여기지 마라. 인생도 마찬가지다. 자신과 다른 관점들을 항상 틀렸다고 여기지 마라. 영원히 옳은 관점은 없다. 세상의 다른 점이 있음을 인정해야 다른 각도로 볼 수 있고, 우리와 성격이 다른 사람을 받아들여야 우리의 울타리가 넓어지고 기회가 늘어난다.

회사생활을 할때 동기중 한명은 사람들과 업무적인 말외에는 하지 않았다. 회사업무도 중요하지만 서로 사적인 이야기도 하면서 친해지기를 바라는 나의 입장에서는 그 동기의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어느날 동기에게 조용히 물어 보았다. 점심에 식사도 같이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수다도 떨고 하면 친해지고 좋은데 왜 하지 않는 냐는 나의 질문에 그 동기는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사적인 자신의 이야기가 회사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것이 싫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동기의 말을 이해가 갔었다. 나와 다른 관점으로 사람을 대하는 동기의 행동이 틀리다고 생각했는데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가 보는 관점이 달랐던 것이 였다.

10만 수강생의 삶을 변화시킨 심리학 멘토에게 배우는 꽉 막힌 삶을 바꾸는 3가지 법칙, 생각의 전환으로 진정한 나로 살아가게 되고, 시각의 전환으로 최고의 자신을 발견하는 선순환을 만들 고, 마음의 전환으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당장 원하는 것을 시작 할수 있다. 반복되는 삶의 굴레에서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은 그 꿈을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다.

#자기계발#마음수업#심리#생각#성공#꿈#행복#인생전환의심리학수업#황시투안#미디어숲#책#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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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 인문학
김이섭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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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하고 있는 일인지 의문이 들때가 있다. 열심히. 꾸준히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버티며 내가 바라는 꿈을 위해 매일 조금씩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순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옳은 일인지.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들때가 있다.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이만큼 했으면 충분한 것이 아닌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안되는 거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닌지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다. 오랫동안 해온 일을 포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 기대감과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대립했다. 누군가 정확한 정답을 말해주기를 바랬다. 혼란스러운 나의 생각을 까끔히 정리해줄 누군가의 진심어린 충고가 절실했다.

#김이섭 저자의 #인생의답은내안에있다 에서는 책의 제목처럼 답은 내 안에 있다라고 이미 나보다 많은 시간을 살아온 사람들이 말하고 있었다. 나 보다 먼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면서 그 끝에서 걷어 올린 해답은 답은 항상 내 안에 있다는 것이 였다. 행복은 종착점 아니라 종착점까지 갈수 있는 수단이라고 한다. 지금 내가 하는 일들이 행복해야지 종착점까지 갈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 받을 수 있다. 글을 쓰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하나의 글이 완성되어 글이라는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을 보면 글을 쓰며 힘들었던 것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안도감과 희열이 느껴진다. 그래서 힘들어도 글을 쓰는 것 같다. 글이 완성 되었을 때의 그 희열감을 느끼는 행복을 위해서 말이다.

"인생은 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입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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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이 그렇다.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모든 게 달리 보인다. 어쩌면 세상이 잘못된 게 아니라 세상을 보는 내 눈이 잘못된 건지도 모른다.

사람의 단점만 보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첫 만남부터 상대방의 부족한 것, 마음에 들지 않는 것부터 찾기 바빴다. 상대방의 단점만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도 똑같은 시선을 보낸다. 잘하는 것 보다 못하는 것, 가진 것 보다 가지지 못한 것에 스스로를 질책한다. 자신이 보는 세상의 눈이 단점만 찾는 것에 길들여져 있으니 정작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보석은 점점 찾지 못하는 곳으로 꽁꽁 숨어 버렸다. 내가 그렇게 되고 싶다면 세상을 그런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래야 숨어 있던 나의 보석들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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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은 '많은 인생의 실패자들은 포기할 때 자신이 성공에서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를 모른 사람들이다'

닉 부이치치는 '실패가 계속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마라. 모든 실패는 성공에 다가가는 계단이기 때문이다'

물이 끓기 까지는 어느정도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 시간을 기다리고 인내하고 나면 라면을 먹을수 도,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용도가 다양한 물이 되어진다. 하지만 중간에 기다리지 못하고 불을 꺼버리면 제대로된 라면과 커피를 즐길 수가 없다. 물이 끓기까지의 그 임계점만 넘어 버리면 물은 더 뜨겁게 끓어 오른다. 우리도 어느정도의 노력이 쌓이고 쌓여 그 임계점에 도달하면 성공의 길은 그리 멀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될때까지 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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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힘들 때는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쉬어 가도 좋다.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이어야 한다.

열심히 사용하던 휴대폰 밧데리가 다되면 충전을 해야 하듯 우리의 몸도 충전이 필요하다. 쉰다는 것은 아무일도 안하는 게으른 시간이 아니다. 더 높은 곳을 향해 걸어가기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다. 몸과 마음이 지쳐 있으면 선택의 오류를 범 할수도 있다. 정신이 혼탁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진다. 쉼은 또다른 도약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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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만의 꿈이 있고 추억이 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은 돈으로 살 수 없기에 우리 인생이 그만큼 더 소중한 건지도 모른다.

통장 잔고에 돈이 쌓여가는 것을 보고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남을 도와주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누구는 먹는 것에, 누구는 노래하는 것에, 누구는 춤을 추는 것에. 사람들마다 자기만이 가진 행복한 시간들이 있다. 누구의 행복이 정답인 것은 없다. 자신의 인생이.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면 그 것이 정답인 것이다. 사람들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야 한다. 내가 좋아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바라는 것. 내가 중심이 되어 내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답을 다른 사람에게 찾지말고 나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답은 항상 내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후회 없는 내 삶을 위해 세상과 인생의 이치를 담은 ̧은 이야기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신을 만나고, 어디로 가야 할지 스스로 길을 찾게 해주고 있다. 때로는 지친 나에게 위안을 주고, 때로는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짧지만 긴 여운의 길들이 가득하다. 인생의 길을 잃고 헤메고 있다면이 책은 그 길을 찾고자 도와 줄 것이다.

#인문학#인생의답은내안에있다#김이섭#미디어숲#인생#목표#삶#고민#상담#책#서평#도서#인생책#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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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포식자들
장지웅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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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수 있는 재테크로 돈을 벌고 싶었다. 재테크 관련 책들과,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돈의 흐름을 알고자 노력했다. 나도 모르게 사라지는 돈들의 흐름을 알기위해 가계부를 작성했고, 불필요한 지출을 차단했다. 수입이 없다면 나가는 돈을 막아 시드머니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덜쓰고, 덜먹고, 열심히 모은 돈으로 작은 수익형 소형아파트를 구매해 월세를 받고 있다. 내 생각대로 나만의 재테크가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한 대가는 혹독했다. 세입자와의 마찰과 기대 했던 개발이 물거품이 되어버린 상황에 모든 책임은 나를 향해 있었다.

듣지 않아도 되는 온갖 비난을 들어야 했다. 돈 버는게 쉽지 않다지만 이렇게 해서까지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자고 하는 일이 나를 더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돈을 벌고 싶었던 열정이 점점 사라져 버렸다.

#정지웅 저자의 #금융시장의포식자들 에서는 돈을 버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프레임을 말해주고 있다. 돈을 번 사람들의 삶은 그 만큼 치열했고, 간절했다. 하지만 돈을 벌지 못한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했고, 남탓만 하고 있었다.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포식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과거에 일본을 벤치마킹했던 우리나라는 지금 놀라울 정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일본은 고립되어 멈추어 있다. 일본 시총1위 도요다는 아직도 내연차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해 미래를 주도해 나갈 전기차나 수소차 개발에 한참 뒤쳐져 있다. 돈의 흐름이 다른 곳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도요다는 포식자에서 피식자로 전락해 버리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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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유한 주식, 내 이익을 쫓으면 실패한다. '이 사업으로 최대주주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서 그 대답이 'YES'라면 그 길에 함께해도 좋다.

저자의 책 중에 #주가급등사유없음 책에서 공시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었다. 최대주주의 주식수가 변경되면 공시를 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주주의 주식수의 변화에 따라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나의 이익보다 최대주주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는 저자의 말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투자는 최대주주의 시선, 포식자의 시선으로 관망해야 한다. LG 물적 분할이 최대주주에게 이득이라면, 남들이 던져서 주가가 빠지건 말건 들고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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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이 틀렸다면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면 그만이고, 어떻게든 부자 할아버지로 늙고 싶다면 그에 맞게 노력을 해야 한다.

한 가지 분명한 건 가진 것에 감사하지 않고 그렇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가진 자들에 대해 그저 욕만 하는 이들은 죽을 때까지 자기가 왜 가난한지 모른채 가진 자들을 욕하다 생을 마감한다는 것이다.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 하지 않았을때는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은 모두 남의 눈에 눈물흘리게 하고 번 돈이라고 생각했다. 몰라서 무지에서 나온 생각이였다. 경매에 나온 물건들은 저마다 사연이 있는 물건들이다. 사연이 어찌 대었든 결과적으로 돈을 갚지 못해 경매시장에 나온 물건들을 누군가는 사주어야 빚을 갚을 수 있다.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그만큼 위험과 두려움을 안고 도전한 결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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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없거나 유명무실한 곳에 투자해야 한다. 엔지니어와 농도자는 다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노조가 없는 산업이 유망하다. 노조가 없다는 것은 대체 불가한 미래 사업이라는 뜻이다.

디지털시대에서는 사람의 노동력이 사라진다. 사람이 할 일을 기계가, 로봇이 대신하게 된다. 이런 사회에서는 노조가 필요가 없어진다. 산업이 달라지고 있다. 제조업은 기계와 로봇이 그 자리를 차지 하게 될 것이다. 대체 불가한 미래 사업에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돈이 그 곳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존 27년의 승리가 앞으로의 승리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내일의 주가를 연언할 수 없듯, 기업의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내일의 일은 내일만이 알 수 있다. 오늘은 내일을 대비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현재 시장의 한계를 인지한 상상혁이 돈이 되고 미래에 대한 대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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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경제는 자정작용으로 스스로를 치유한다. 정부의 개입은 결국 자연에 개입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는 성장 못한다.

욕망이 값을 끌어올린 것이다. 여기에서는 실제 가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대중의 욕망이 어느 정도까지 치솟느냐가 관건이다.

정부의 무분별한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집값은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있고, 지방의 도시들은 미분양이 넘쳐나고 집값이 하락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시장은 시장 경제에 맡겨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넘쳐나는 물을 억지로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이 아니다. 자연스레 흘러가게 냅두면 넘치던 물도 잔잔한 호수로 흘려가게 되어 있다. 정부가 개입할 것은 불법과 부당하게 취득한 사람들을 찾아 내는 것 뿐 그것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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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금융은 없다. 피식자가 먹을 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저금리 상황에서도 어차피 있는 놈들이 다 가져간다. 그렇다고 있는 자를 욕하는건 바보 같은 것이다. 있는 자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그들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돈을 벌고 싶다면 부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고 말한다.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대로 따라 하다보면 그들처럼 부자의 삶을 살수 있다. 성공한 부자들의 이야기는 책에서 쉽게 만나 볼수 있다. 하지만 그들의 삶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온갖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고, 실패 앞에서는 담담히 일어나 다시 또 뛰어야 한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기에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금융시장의포식자들 책을 읽으면서 부자는 부자대로, 빈자는 빈자대로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역시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듣지 않아도 되는 비난들을 듣는 것이 힘들었다. 그 비난들을 참고 이겨 냈다면 아마도 여러채의 수익형 물건을 가지고 월세를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 위험과 두려움속에 뛰어들 용기가 없었다. 나의 그릇이 거기 까지 였다고 생각한다. 돈이 많든 적든 상대방을 평가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 부자들은 그들의 치열한 삶에 대한 결과 였고, 빈자들은 돈보다 더 중요한 것에 자신의 삶을 두었던 것 뿐이다.

돈을 벌고 싶다면 포식자의 프레임으로. 돈보다 더 행복한 것을 위해 살고 싶다면 피식자의 삶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니깐.

 

 

#재테크#금융시장#주식#금융시장의포식자들#정지웅#영의도책방#책#도서#서평#미래#산업#주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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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 지친 너에게 권하는 동화속 명언 320가지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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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의 나는 '행복'으로 할래." - 이상한 나라 앨리스 중

우울하다고 생각하면 끝없이 우울한 생각속에 빠져 버리지만, 일상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살고자 생각하면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한 말 처럼 오늘의 내 기분은 행복으로 결정했다면 오늘 하루는 행복한 일들만 생각한다. 따뜻한 커피를 마실수 있는 한가한 시간에 감사하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에 차가웠던 손과 발이 따뜻해짐에 기분이 좋아졌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동화속 이야기에 위로를 받았다. 하는 일마다 꼬이고 잘 풀리지 않을때 '겨울왕국 동화속 안나가 했던 말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 지금 해야 할일을 해야해"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는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안나의 말이 어두웠던 나의 마음에 빛이 보이게 해 주었었다. 지금도 여전히 무엇을 할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들때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이서희 작가의 #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 책에서는 25편의 동화속에서 320가지의 명언들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있다. 누군가의 위로 보다는 가끔 혼자 읽는 책이 더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 저자는 동화속 이야기로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나역시 동화속 이야기로 흔들리고 답이 보이지 않던 나를 위로 했었다.

"과거는 흘러갔고 어쩔수 없는 거야. 세상이 널 힘들게 할땐, 신경끄고 사는게 상책이야!" -라이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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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여정은 끈기 있게 꾸준히 나아간다면 필연적으로 이어지게 되는 목적지를 미리 예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여정의 길에서 벗어난다면, 목적지도 달라질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새로운 옳은 길로 방향을 바꾸면 목적지는 달라진다. 크리스마스 캐럴 주인공 스쿠르지 역시 꿈에서 만난 자신의 미래에 두려움을 느끼고 새롭게 변화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구두쇠 스쿠르지가 아닌 착한 스쿠르지가 되었다.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인것 처럼, 오늘의 내가 미래의 내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순간 오늘을 잘 살아야 미래의 나도 잘 살아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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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기대하는 데 그 즐거움의 반이 있어요. 혹시 일이 잘못되더라도 기대하는 동안의 기쁨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어요.

-빨간머리앤-

또다른 걱정거리들이 생길 거예요. 항상 골치 아픈 일들은 새롭게 일어나까요. 한 가지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이어지죠. 나이를 먹으니 생각할 것도, 결정해야 할 일도 많아져요. 뭐가 옳은지 곰곰히 생각하고 결정하느라 늘 바빠요. 어른이 된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에요.

-빨강머리앤

빨강머리앤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들을 앤은 내 마음에 들어 왔다 갔건 처럼 너무 잘 알고 있다. 앤이 던지는 말들이 답답했던 나의 마음을 다독이기도 하고, 별것 아니라고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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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은 것, 그건 또 다른 소망이었구나. 소망보다 더 간절하게 몸이 원하는 거였어.

-마당을 나온 암탉

철망에 갇혀 알을 한번도 품어보지 못했던 잎싹은 알만 낳는 난용종 닭이다. 잎싹의 소망은 알을 품는것 그리고 간절히 몸이 원했던 날고 싶은 것. 날개가 있는데 날지 못하는 잎싹의 이야기는 내가 원하는 진정한 소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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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모두는 언제가 죽게 되지. 말라이카도 너도 마찬가지야. 그게 오늘일지 내일일지 아무도 몰라. 그러니 오늘 네가 할 일을 해. 그럼 내일이 올거야. 그것이 초원의 법이다.

-푸른사자 와니니

#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 책에서 소개한 동화를 대부분 읽어 보았지만 푸른사자 와니니는 읽지 못했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 보고 싶은 동화중 하나이다. 왜소하여 무리에 적응하지 못하는 암사자 와니니가 드 넓은 초원에서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이야기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사회와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저마다 가지고 있는 걱정과 근심들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오늘 네가 할일을 해. 그럼 내일이 올거야" 라는 말이 묵직함 울림을 주었다. 누구나 다 그렇게 근심 걱정 하나씩은 가지고 살아가니 신경쓰지말고 오늘 내가 할일을 하다보면 내일이 올거라고 위로의 말을 건넨다.

#명언#좋은글#위로글귀#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리텍콘텐츠#이서희#책#서평#도서#동화#위로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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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해빗 - 재능, IQ, 그릿, 운, 환경에 숨어 있는 천재의 비밀
크레이그 라이트 지음, 이경식 옮김 / 청림출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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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중 하나인 유퀴즈 온더 블럭 수확의 계절 편에 출연했던 루시드폴 편에서는 진행자인 유재석은 “제가 안테나 최초의 저학력자다. 그중에서도 최고 학력자가 루시드폴이다”라며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공과대학교에서 재료공학 석사, 스위스 로잔 연방 공과대학 생명공학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재학 중에 발표한 논문으로 한국인 최초 스위스 화학회 최우수 논문 발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음악도 좋지만 공부를 그렇게 했는데 아깝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에 루시드폴은 “이런 이야기를 가끔 들었다. 보장된 미래가 있는데 왜 불투명한 음악으로 뛰어드냐. 근데 보장된 미래가 어디 있냐. 어느 분야의 어떤 일을 하든지 만만한 일은 없다”라고 말했다. 루시드폴은 “연구하는 것도 너무 좋아했고 정말 열심히 했지만 ‘여기까지구나’라는 생각이 올 때가 있었다. 아쉽지만 ‘이제 그냥 전업 음악인이 되는 게 맞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크레이그라이트 저자의 #히든해빗 책에서는 천재들에게 있어 어떤 대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욕망은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이나 마찬가지다. 위대한 인물의 위대한 정신은 신비스러운 문제와 맞닥뜨리면 어떻게든 답을 알고 싶어 안달한다. 제프 베조스는 '성스러운 불만족'이라는 표현을 썼다. 루시드폴이 과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도 있을지 모르는 연구를 그만 두게 되었던 것은 더이상의 성스러운 불만족이 사라졌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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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모든 사람은 천재다. 그런데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가는 능력만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자기가 멍청이라고 믿으며 평생을 살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한다. 끈기 있게 재능을 발전시키는 사람들은 성공하지만 그렇치 못한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기도 한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우리는 어쩌면 모두가 천재이다.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천재성을 어떻게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 그 기술을 배워야 한다.

어리석은 습관을 깨뜨리려면 행동이 필요하며, 인식을 함양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잃어버린 아홉 명'이 성별에 따른 편견 때문에 실종됐음을 이해해야 한다. 유전적인 재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문화가 원인임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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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올바른 방법은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는 것이라기 보다는 호기심을 갖는 것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배우는 지식보다는 직접 체험하고 고민해서 얻은 지식이 더 오래 남는다. 스스로 공부를 하고자 마음먹으면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성적도 상승한다. 일류의 천재들의 습관을 보면 모두가 호기심이 많았던 것이였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것에 대한 해답을 어떻게든 찾아가는 그들의 습관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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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중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무엇을 잘하는지는 본능적으로 느낀다. 내 안에 어떤것이 있긴 하다. 하지만 과연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고흐는 자신의 열정을 찾을 때까지 다양한 시도를 했다. 그렇게 그는 우리에게 천재적인 작품을 남길 수 있었다. 자신에게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 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고민을 하면서 그는 결국에는 자신이 제일 잘 하는 것을 찾아 낼수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본능적으로 잘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고흐처럼 다양한 시도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알아 갈수 있을지도.

설령 아무런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사는 것은 너무도 큰 가치가 있다.

"오로지 그 순간에만 그녀를 축복해주는 행복"은 모두 소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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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가 2013년에 하버드대학교 졸업연설에서 말했듯이 "실패라는 것은 없다. 실패는 인생이 우리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일 뿐이다."

에디슨은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효과가 없는 1만 가지의 방법을 발견할 것뿐 이다"라고 말했다. 오프라 윈프리의 말처럼 실패가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이끌려는 것일 뿐. 실패는 없다. 멈추지 않고 또 다시 시도하고 다른 방법을 찾다 보면 분명 우리가 설정한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다. 천재들의 습관은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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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질은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자기가 수행하는 역활을 놓고 언제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가 운명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때까지의 내 인생 모두가 바로 그 한 시간을 위한 또 그 시련을 위한 준비였다고 느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아인슈타인은 일방상대성이론을 2년동안 불잡고 씨름한 끝에 마침내 인생이 행복해지는 순간을 맞았으며, 니콜라 테슬라는 7년동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유도전동기를 떠올렸고, 오토 뢰비는 거의 20년이나 걸려서 마침내 어느 날 밤에 꿈을 꾸다가 아세틸콜린의 작동원리를 깨쳤다. 천재는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준비된 자에게 행운이 오듯이. 준비된 자에게만 천재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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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척 클로스는 "번득이는 영감은 아마추어에게나 나타나는 것이고,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저 늘 하던 대로 자기 일터에서 일을 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시대, 다양한 문화권에서 나타났던 수많은 천재가 가지고 있었던 보이지 않는 습관들을 보여주며 그들의 모습속에서 과학적인 측면과 인간적인 측면을 보여 주고 있다. 천재들이 가지고 있는 그들만의 습관은 누구나 따라 하고 학습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책은 말해주고 있다. 천재는 1%재능과 99%노력으로 만들어 진다는 에디슨의 말처럼 실패할 용기와 해낼 것이라는 확신으로 천재들의 습관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타고난 재능만으로는 천재가 될 수 없다. 천재는 하나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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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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