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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그림자아트 - 조명을 비추면 숨어 있던 그림자들이 새로운 옷을 입는다!
빈센트 발 지음, 이원열 옮김 / 팩토리나인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이 놀라운 이유는 한 장의 사진에 서로 다른 두 세상, 즉 현실과 판타지가 공존하기 때문이다. 나의 하루에는 그 ‘판타지’가 필요하다. SNS의 뜨거운 반응을 보면, 나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인도네시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텍사스까지, 그림자 세계의 비밀을 보며 미소 짓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영감이 필요한 당신에게는 이런 장난들이 필요하다.-빈센트 발-
벨기에의 영화감독이자 그림자를 활용해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자 아트를 만드는 빈센트 발!
사물에 빛을 비추어 만들어진 그림자에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그의 첫 번째 그림자 아트북으로 수 많은 작품들 중 140컷만 엄선했다고 한다.
일상에서 흔히 보고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의 그림자로 만들어 내는 그의 작품들은 보는 내내 감탄하게 한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이걸 보고 이런 상상을 하며,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 냈을까.
그의 창의적인 작품들은 내내 미소 짓게 만든다.
사랑스럽고 다정하다.
귀엽고 재미있다.
독특하고 유쾌하다.
재미있고 따뜻하다.
어메이징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