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다이어리북 - 참 괜찮은 나를 발견하는 155가지 질문들
미셸 오바마 지음, 김명남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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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야기를 중요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다른 사람들도 중요하다 여길거라는 메시지가 참 와닿았다.
역시나 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것만이 타인으로 하여금 인정받고, 소중히 여겨질 수 있다는 조언이다.

다이어리 안에는 내가 그간 잊고 살았던 지난 과거나 추억 그리고 인지하지 못했던 소소한 일상에 관련된 질문과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한 물음들이 담겨 있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나의 취향과 성향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소소한 이야기들이 모여 나만의 귀한 역사가 되고, 소중한 삶의 한자락으로 자리하는것 아닐까?
나를, 그리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다이어리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담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새해 선물로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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