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 두연인.
남자친구인 핀이 차를 세워두고 화장실에 간 사이 여자친구인레일라가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진다.
그녀는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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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2년 후 핀은 사라진 전 연인 레일라의 언니인 엘런과 사랑에 빠지고 그녀와 약혼하고, 결혼준비를 한다. (에서 분명 읽으신 분들도 나처럼 당황+황당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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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소설로 돌아가서, 그러던 어느날 누군가가 12년전 실종된 레일라를 봤다고 제보를 하고 그때부터 석연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사라진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가 하나씩 나타나고, 이상한 메일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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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는 스포할 수 없으니 더 이상 이야기 불가!!!^^
궁금하면 읽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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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패리스 소설이 모두 그러하듯, 한번 책장을 넘기면 멈출수가 없다.
다음 내용이, 범인이, 이유가 궁금해서 놓을 수 없는 책!
펼치면 밤새 읽을 것 같아, 주말을 기다렸다가 단숨에 읽어버린 소설!

결핍된 이들, 감정을 통제할 수 없는 이들.
빼앗고 싶은, 갖고 싶은 이의 욕망이 적절히 버무려져 있어 책장 넘기는 속도를 늦출수 없게 만든 소설!

진짜 사랑한다면, 알았어야 했다!로 리뷰를 마무리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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