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페미니스트 작가다.노동시장의 진입부터 차별을 받는 여성들.진입 후에도 저평가 되고 편견과 차별 속에서 상처받고 고통받는다.그리고 그 성차별은 고스란히 정당하게 받아야할 임금에 영향을 미친다.단지 여성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들.그로 인해 잃어버린 돈이 얼마인지에 대해 저자는 말하고 있다...심지어 문학에서조차 성차별이 존재하는..여류작가, 여성작가, 여성작가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이라니휴.....나는 페미니스트는 아니여서인지 이러한 문제들을 그저 여성에게만 국한시키기 보다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회에서 소외받고, 차별받는 이들이 없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