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 #프리다칼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았다.어릴때 소아마비를 앓고 다리를 절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고, 십대에는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절망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그러한 삶을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면과 바깥세상에 대해 한층 깊이 사고할 수 있었다고 한다.이 그림책은 프리다칼로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삶과 아이들의 무한가능성을 이야기한다.어른과는 다르게 모든 사물이나 상황들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어린이의 모습들 또한 잘 표현해냈다.칸쿤 그랜드벨라스 리조트 안에 있던 프리다칼로를 주제로 한 프리다라는 레스토랑이 생각났다.그녀의 그림들이 커다랗게 걸려 있는 색채 강한 그림들이 참 인상적이었던.. 음식도 분위기도 좋았고^^그녀의 삶을 그림책으로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