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1 - 노엔 코믹스
히이라기 유타카 지음, 도영명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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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어느 분이 100자 글로 쓰신 것처럼 일상 요리물의 정석. 게다가 일본 만화의 흔한 설정대로 의붓 자매(물론 서로 피는 전혀 안섞였고 부모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된 것뿐)에 '부모 부재' 설정이라 새로울 것도 무엇도 없다.

 

다만 요리를 통해 서서히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은 확실히 좋은 느낌. 또한 소개되는 요리를 보면 먹음직스러워서 구미가 당긴다. 개인적으로는 같은 일상 요리물인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 집밥'이 스토리텔링과 일상 요리로서 훨씬 뛰어나다고 보지만 이 만화도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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