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원작 자체가 탄탄한 대작인데다 만화가 역시 저명한 사람이니 믿고 볼 수 있는 작품. 이번 권은 특히...가엾은 쟈스완트가...보다가 뿜어버릴 뻔했다는! 파르스는 나르사스의 그림과 파랑기스의 주량을 바탕으로 전쟁에 나서길 바란다. 분명 세계정복도 껌 씹듯 쉬운 일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