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음식의 언어 - 국어학자가 차려낸 밥상 인문학 음식의 언어
한성우 지음 / 어크로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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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 의도는 '우리 음식의 역사' 였는데 '언어'에 방점을 둔 책이라는 걸 미처 몰랐다. 말 자체의 역사를 따지는 거라 엄밀히 보자면 역사가 아니라고도 할 수 없겠으나...언어학에 관심이 없는 나로선 솔직히 그럭저럭 대충 본 셈. 하지만 책 자체는 훌륭하니 언어학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읽어볼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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