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실점
김희재 지음 / CABINET(캐비넷)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에는 볼까말까하다가 그래도 추리 스릴러라길래 구매. 거기에는 유명한 영화들을 썼다는(하필 내가 본건 또 하나도 없음) 작가의 이력도 한몫 단단히 했다.

 

확실히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변해가는 '범인'의 이야기. 사건. 그리고 결말까지. 이 모든 사건이 흡인력 있게 전개되는 것 같기는 하다. 다만 나름대로 반전에 굉장히 신경 쓴 것 같기는 한데 그 반전이 그닥 신선하지는 않아서 이 소설이 크게 스릴러틱하거나 하진 않다. 아울러 주인공의 사랑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