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
프랭크 카프리오 지음, 이혜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짜 좋은 책이다...세상에 어떻게 아직도 이런 판사님이 남아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더 오래 사셨어야 하는데 작년에 돌아가셨다니 안타깝다. 부디 하느님 곁에서 우리를 굽어살펴주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