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애사
이광수 지음, 이정서 편저 / 새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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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에 이 정도 고증이면 대단하다. 대수양은 보다가 화가 나서 덮었지만 단종애사는 당시 비극을 알 수 있고 새삼스럽지만 수양이 얼마나 큰 악행을(공사 양면으로) 저질렀는지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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