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사회
문윤성 지음 / 아작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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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몇달 전 오프 서점에서 샀다가 대박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책. 무려 우리나라 SF의 효시이며 심지어 작가가 이 작품을 쓴 건 50년이나 전의 일이라나? 그런데도 이런 높은 수준의(물론 지금 보면 전개나 어투에 다소 유치함이 있을 순 있으나 시대를 감안해보자!) 소설이 나왔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더구나 아직도 sf나 추리 스릴러의 입지가 다른 나라처럼 넓은 게 아닌 바엔 더더욱.

 

읽게 되어 다행인 작품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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