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작가 만화라고 보기엔 대단히 뛰어나다. 실존인물이자 유일무이한 여성 파라오(이집트판 측천무후??) 하트셉수트를 다룬 이야기라는데...하늘은 붉은 강가라든지 어디서 본 줄거리 같지만 그림체며 내용 전개가 신인 이상의 수준...2권도 사보겠다. 얼른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