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주일예배를 드리며 ˝내게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해 깨달아봅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성경 사도행전 3장 6-10절).
베드로는 돈이 없었지만 자기에게 있는 것을 주고자 했다.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며 걸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자 걸인이 힘을 얻어 일어나 걷고 뛰며 하나님을 찬송했다.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걸인의 회복을 보고 찬송을 듣던 사람들도 놀라운 경험의 충격에 휩싸였다.
베드로는 남들에게 있는 것을 주려고 애쓰지 않았다. 자기에게 강력하게 있는 것,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치유를 주고자 애썼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사람들에게 용서와 치유와 영생을 주신다.
생로병사의 한계에 갇힌 인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고 경험하게 하는 것보다 더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 있을까. www.everce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