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간 <거대한 기회>의 저자가 보는 미래의 최악의 상황은 기후변화와 인공지능 혁명에 따른 대규모 실업, 그리고 경제불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오히려 `거대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연결과 융합의 창조공정을 통해 더 나은 시대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서울경제 서평). http://goo.gl/cgQCj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