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앤드루 양의 말이 의미심장하다.“젊고 똑똑한 젊은이라면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 더 이상 은행가와 컨설턴트의 길로만 가서는 안 된다.인적자원의 재분배가 필요하다. 불모의 도시에 가서 뿌리를 내리고, 그곳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재건해야 한다.이런 ‘마이크로 임팩트(작지만 강한 충격)’가 모이면 전혀 새로운 경제를 건설할 수 있다. 우리는 2025년까지 1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이다.”[1조를 벌면 무엇을 할 것인가?]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72101045953500
창조적인 인간다움을 발현시키는 교육만이 우리의 후손으로 하여금 초지능 프로그램과 슈퍼 로봇을 이기게 해줄 것이다.신간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거대한 기회]...전반부의 내용은 정말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이 책은 그저 자기계발류의 책으로 분류하기엔 너무도 아깝다.새로운 미래,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개개인의 각성, 철학적 고민, 리더십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아주 훌륭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리더를 꿈꾸거나 새로운 미래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아니면 그냥 흥미로도 이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광대의 책서평) http://goo.gl/UXIJG8신간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하지만 기후파괴에 비하면 동성애는 지엽말단입니다. 개신교 교회는 동성애 반대를 넘어 인류존속 차원에서 기후파괴에 대응해야 합니다. 대기업들의 기후파괴를 비판하고 반대해야 합니다.[`교황 회칙 ˝기후 변화 막아 지구 구해야˝...환경문제 첫 제기] https://youtu.be/Z7BfWcNeJik
로봇의 진화로 회계사 등 전문직마저도 사라질 것이다. 진정한 복지는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교육이다.합리적인 이성, 수학적인 논리, 순차적인 분석이 기계다움이라면 비합리성, 비논리성, 통찰력, 감정, 실수는 인간다움이다.인간이 추상, 유추, 비유, 비판 등의 사고 능력을 더 강화하면 고도의 지능을 갖춘 로봇이라도 따돌릴 수 있을 것이다.신간 미래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