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앤드루 양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젊고 똑똑한 젊은이라면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 더 이상 은행가와 컨설턴트의 길로만 가서는 안 된다.

인적자원의 재분배가 필요하다. 불모의 도시에 가서 뿌리를 내리고, 그곳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재건해야 한다.

이런 ‘마이크로 임팩트(작지만 강한 충격)’가 모이면 전혀 새로운 경제를 건설할 수 있다. 우리는 2025년까지 1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이다.”

[1조를 벌면 무엇을 할 것인가?]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721010459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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