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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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단독으로 노벨 과학상을 받곤 했지만 이제는 다 공동수상이다. 협력하지 않고서는 창조할 수 없는 시대다.

과학계를 비롯한 학계에서는 한 저자의 단독 논문보다는 여러 저자의 공동 논문이 더 많아지고 있다. 협력이 대세다.

기초 과학자와 응용 기술자의 협력으로 20세기 최고의 혁신집단으로 군림해온 벨 연구소는 노벨 물리학상을 7번 받았다. 188p

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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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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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를 넘어서는 실체

실체가 거의 없는 껍데기 그룹회장의 명함을 가끔 본다. 거래선 확보를 위한 전략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좋아 보이지 않는다. 전략도 필요하겠지만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다. 탁월한 전략이라도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부실하다면 결과가 하찮을 것이다. 평범한 전략이라도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뛰어나다면 최상의 결과가 나올 것이다.

된 사람이 되는 일을 만든다.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헛꿈에서도 거품을 빼고 껍데기 회장의 명함에서도 거품을 빼야 한다. 실체를 만들어야 한다. 실체가 없으면 호객꾼이 된다. 태산은 호객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몰린다. 전문적이고 차별적인 콘텐츠와 핵심역량이 있는가. 구호를 넘어서는 실체가 있는가.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Hz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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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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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대 안에서 변화가 극심할 뿐만 아니라 아예 무대 자체가 바뀐다. 중심을 잡되 바퀴가 달린 중심을 잡아야 한다.

중심이 없는 변신은 방황이고 변신이 없는 중심은 도태다. 변심, 변절, 변질이 아니라 유연한 변신이어야 한다.

10년이 아니라 한 달 만에 강산이 변한다. `지금 이대로`는 없다. 전통도, 규칙도 작동되지 않는다. 유연한 변화여야 한다.

대상과 상황은 늘 바뀐다. 원안대로 되지는 않는다. 비법 같은 것은 없다. 그때그때의 유연한 순발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신간 미래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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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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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과 허풍

어미 연어 한 마리가 낳는 3천 개의 알에서 3-4년 후 다 자라서 고향산천으로 되돌아오는 경우는 한 마리 정도다. 강릉시 남대천에서 방류되는 연어 치어 1천 마리 중에서 한 마리쯤이 이역만리의 태평양 등지에서 회귀한다. 망망대해에서 대성해서 금의환향하겠다는 대망을 가진 사람은 많다. 그러나 준비와 실력이 부족하고 기회와 여건이 안 맞아 대망은 허풍이 되고 만다.

창업과 비즈니스는 도박판과 비슷한 측면도 있다. 도박판의 사기꾼 선수, `타짜`를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절대로 돈을 딸 수 없고 전부 다 잃게 돼 있다. 그런데도 마냥 뛰어들지는 않는가. 정말로 비즈니스의 달인들과 맞붙어볼 텐가. 많은 것들이 맞아떨어져야 하겠지만 틈새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눈, 그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역량이 겸비된다면 대망을 대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Hz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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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의 탐욕스러운 탄소배출 때문일까요?

`겨우 한 걸음`.. 뼈만 남은 요즘 북극곰의 현실
http://media.daum.net/v/2015083109270483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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