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않고 나의 기도를 기억하시는 하나님께 담담히 구하자.
˝한나는 마음이 괴로와 여호와께 기도하며 울고 부르짖다가 이렇게 서약하였다. ‘전능하신 여호와여, 이 여종을 굽어살피소서. 내 고통을 보시고 나를 기억하셔서 아들 하나만 주시면 내가 그를 평생토록 여호와께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그의 머리도 깎지 않겠습니다‘˝(현대인의성경, 사무엘기상 1장 10-11절).
˝엘가나와 그의 가족은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여호와께 예배하고 라마에 있는 그들의 집으로 돌아왔다. 엘가나와 그의 아내 한나가 잠자리를 같이하자 여호와께서는 그녀의 기도를 기억하셨다˝(현대인의성경, 사무엘기상 1장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