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잊으며 쉽게 용서한단 말인가요? 제3의 위치에서 어찌 예수님의 용서를 들이미시나요? 용서는 당사자만이 하는 것이죠. 역사의 기억은 영원히 반추돼야 합니다.

몽골 침략,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일제 침략...이 땅의 수많은 딸들의 죽음보다 더한 고통...역사의 기억도 무한해야 하며 역사의 책임도 무한해야 할 것입니다.

열여섯 살 내 앞에서 일본군은 지퍼만 내렸다 http://1boon.kakao.com/h21/conte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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