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대사가 남긴 시라고 하죠? 백범 김구 선생의 애송시였다네요˝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반드시 뒤따르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미셸 콴, 김연아, 유영으로 이어지는 대로를 바라보게 됩니다.2000년 김연아 vs 2016년 유영 `전격 비교` http://sports.media.daum.net/v/20160111221910328?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