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목이 잘린 주변에는 수많은 묘목들이 햇빛을 마음껏 받으며 미래의 숲을 예고한다. 대기업과 대교회만이 능사가 아니다.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