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공유의 초협력 시대다. 팀이 천재보다 낫다.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나 고집불통의 독불장군은 통제돼야 한다.조직의 유명한 인재는 스카우트돼 떠나거나 독립해 경쟁자가 되기도 한다. 협력하고 공유하는 범재들로 조직은 키워야 한다.“스스로 특별하다고 여기는 선수가 한 명이라도 생기면 그때는 끝이다.” 브라질의 배구 감독 베르나르도 레젠데의 말이다.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