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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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공유의 초협력 시대다. 팀이 천재보다 낫다.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나 고집불통의 독불장군은 통제돼야 한다.

조직의 유명한 인재는 스카우트돼 떠나거나 독립해 경쟁자가 되기도 한다. 협력하고 공유하는 범재들로 조직은 키워야 한다.

“스스로 특별하다고 여기는 선수가 한 명이라도 생기면 그때는 끝이다.” 브라질의 배구 감독 베르나르도 레젠데의 말이다.

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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