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글은 박테리아보다 1,000배 더 작은 나노입자 캡슐로 암세포를 조기에 발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프로테우스의 스마트 알약 `헬리우스`가 위에서 녹으며 생기는 인체 정보들이 스마트 시계를 타고 의사에게 전달된다.”신간 미래경영 준비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