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나 숙련가는 익숙하고 잘하는 것에 치중하기 때문에 낯설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수고를 등한시할 수 있다.늘 익숙하게 하던 일만 하고 늘 편하게 만나던 사람만 만나는 관성의 게으름을 깨뜨리지 않고서는 새로운 발전이 없다.익숙하다고 해서 틀리지 않는 것도, 사라지지 않는 것도 아니다. 낯설다고 해서 옳지 않는 것도, 뜨지 않는 것도 아니다.미래경영 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