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 부자들의 3분
옥은택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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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부자들의 3분

이 책의 저자는 만 29세의 청년기업가로 연 매출20억의 기계회사를 운영하는 CEO이다.

중소기업의 직원으로 시작해 기계회사를 만들기까지.

쉽지만은 않은 길 일텐데 젊은 청년기업가가 어떠한 성공요소로 성장해 나아갔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나이가 한 살 씩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미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늘 생각한다.

이렇다 할 목표를 머릿속으로 늘 생각은 하고 있지만, 생각뿐인 것 같다

머릿속에 있는 목표를 어떻게 끌어내는지가 관건이다.

미래에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대부분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기록하고 기억나는 것에 메모하고, 이러한 습관을 가진 사람이 성공한 케이스가 많다.

내용은 알고 있어도 막상 실천을 위해 메모나 기록을 하기란 여간 어렵지가 않다.

저자가 성공을 강조하는 큰 힘은 기록의 힘이다.

삶의 최고의 모습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기록법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그럼 차근차근 확인하며 내 최고의 삶을 상상해본다.

분명한 3가지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

그 시작은 바로 펜을 들고 3가지 목표를 적는 보는 것이다.

나도 목표 3가지를 직접 적어 봐야겠다.

- 온라인 매장 시작하기

- 매일 한 문장씩 영어 대화를 기록한다. 프리토킹이 될 때까지

- 3년이 지난 시점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

말하는 3년 후에 모습을 구체적으로 시각화 하라는 내용을 보며

실제 지금 이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나의 모습을 생각해본다.

p60.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 성공을 못하게 막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어렵지만 나 자신을 이겨 실행에 옮기는 것이 진짜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책에는 많은 기록에 의해 성공한 사례가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성공한 사람들의 패턴도 읽어 볼 수 있다.

3가지 목표를 설정했다면

지금부터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 그리고 나의 하루를 기록해보는 것이 먼저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의 내 모습과 목표한 모습도 상상하며 기록해본다.

시작이다. 바로 펜을 들어라.


[케이미라클모닝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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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 거친 물결에 흔들리는 삶을 잡아줄 공자의 명쾌한 해답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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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현인들의 한마디는 어느 시대 불문하고 질문과 명쾌한 해답은 계속 유지되는 것 같다.

학창 시절, 공자 왈, 맹자 왈 하면

지루하고 딱딱한 내용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한자의 문장을 해석하고,

인생의 한 편의 이야기와 해결책 같은 내용을 읽어보면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지은이 판덩은 ‘판덩 독서’의 창시자로 지식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오디오북, 동영상, 이미지를 활용해 책을 설명해 준다.

이 책에서는 논어의 한마디 문장을 어렵게 읽지 않는다.

공자의 한마디의 내용을 먼저 들려주고,

제자들과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고, 책장을 넘기기도 좋다.

한 문장이 끝나며, 함께 소개되는 마음 채우기에 더해진 내용은 본문의 내용의 보충과 함께 정리를 해준다.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인생을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닌, 일상을 열심히 사는 지혜를 지녀라.”

_삼월불위인

“내가 어질어지고자 하면 어짊에 이를 수 있다”

논어에서 자주 나오는 말 ‘어짊’ ‘배움’이라고 한다.

최근 인생을 100세를 기준으로 한다면 아직 한참이나 많이 남은 시간이 남았기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인생 고민을 하고 있다.

현명하게 남은 인생을 살려면 어떠한 생각을 해야 할까,

논어에서 말하는 일상을 열심히 사는 지혜가 무엇일까.

일상을 부지런히 살면서, 내 마음을 닦으며 수양하고, 성찰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일상은 이렇게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일상부터 차례로 밟아 나가야

더 큰 인생의 길에 도달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논어의 한마디는 철학적이고 사색할 수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보고, 다시 곱씹어 볼수록 더 뜻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했지만, 한 번에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도 있다.

천천히 여러 번 읽어가며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인생을 살다보면 마음속에 새기고 싶은 문장이 있다.

논어 한마디를 읽어가며, 공자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본다.

[미디어숲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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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드림의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 - 읽다 보면 저절로 똑똑해지는 과학 이야기
김정훈(과학드림)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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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저절로 똑똑해지는 과학이야기

#과학드림의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

사물에 호기심이 있어야 과학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어요

원래 있었던 사물이 아닌, 왜 이렇게 생겼지, 왜 이렇게 진화를 했지?

왜왜왜, 이 단어는 매우 중요한 듯해요

요즘 아이가 실험하는 과학을 별도로 배우고 있는데요

탄산수도 만들고, 화산 폭발도 확인해 보고 열심히 배우고 있더라고요

늘, 어려워만 했던 과학을 조금은 흥미롭게 배워보고 싶어 

이 책을 권유해보고 싶어 읽어 봅니다. 

큰 주제는 사람, 공룡, 동물, 곤충, 식물의 큰 틀로 나누어져있어요.

그리고 함께 생각해보는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질문이 소개되는데요

아이들이 이 내용도 엄청나게 신기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책 제목이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 인가봐요



사람의 유적적인 요인과 한참 코로나 때문에 관심을 가졌던 바이러스 이야기,

뇌와 인간의 눈에만 있는 흰자위, 흰자위가 발달한 이유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신기한 내용이에요. 

이해를 돕고자 귀엽고 깜찍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이 많은 활약을 하고 있어요 




물고기가 땅 위로 올라온 이야기, 

트라이아스기 공룡의 등장부터 트라이아스기 대멸종으로 공룡이 살아남은 다양한 공룡의 이야기가 소개가 되요,

아이들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가 있잖아요, 

다양한 종류의 공룡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저는 카이홍 주지, 케찰코아틀루스는 처음 보는 공룡,익룡이여서 매우 신기했어요

추가로 나지르 이브라함 박사의 TED 영상 QR코드가 있어요

박사는 스피노사우스를 연구했어요. 영상과 자막이 있어 함께 보면 공룡에 대한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동물편에도 많은 이야기가 소개가 되고 있어요


문어가 지구 생명체 중 변장술이 가장 빠르다고 하네요

카멜레온이 변신의 대가인줄 알았는데, 세상에나 색을 바꾸기 위해 카멜레온은 20초가 걸리지만, 

문어는 눈 깜짝할 새라고 하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과학 상식이 계속 상승 중입니다. 

소개되는 이야기들이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새롭게 알게 되고, 신기한 내용들이 많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저자가 기자시절 미국의 과학관은 우리와 다른 풍경을 발견했어요

미국의 과학관에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노인과 성인 남녀의 다양한 연령층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해요, 

과학을 교양이자 취미가 될 수 있다는 말.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를 알 듯해요

어쩐지. 신기하게도 이 책은 성인인 제가 읽어도 재미가 있더라고요. 

이유를 알겠어요

저자가 운영하는 유투브 <과학드림> 채널과 더 많은 내용을 만나봐야 하겠어요

늘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을 저 학창시절이 책을 만났다면 관심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만났으니 위로가 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그리고 성인들도 함께 

과학을 재미있게 만나보고 싶다면, 과학 교양서를 읽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을 만나보세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더퀘스트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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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김지혜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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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갓 지은 맛있는 책 냄새가 폴폴 풍기는 여기는 ‘소양리 북스 키친’입니다. 

틀에 박힌 나의 생각에 책이란, 깔끔한 거실 아니면 서재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혀 있는 풍경만 생각이 들었는데요, 생각의 틀을 바꾸니 책이 주체가 되는, 책들의 부엌이라니. 

제목이 신선하기도 하고, 정겹기도 하네요. 

가족들을 위해 부엌에 서 있는 나의 모습을 보는 듯 ‘책들의 부엌’은 어떤 음식이 나오는지 바로 빠져볼까요?

주인공 유진은 3년 넘게 밤낮없이 일하던 스타트업을 정리하고, 

마이산 일출을 보기 위해 소양리에 오게 되었어요.

소양리에 끌려 커다란 땅을 계약하고 소양리 북스 키친을 오픈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어요, 

북스 키친은 책을 팔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북 카페와 북 스테이를 결합한 복합공간이에요. 

중앙 정원을 중심으로 4개의 동이 있는 큰 공간이에요. 

봄이 되면 활짝 피는 매화나무와 별이 쏟아지는 하늘, 깨끗한 공간 

저도 이런 곳에 가서 휴식을 취하고 싶어집니다. 



소양리 북스 키친에는 여러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사람들이 살아온 지난 인생도 있고, 

지금 살아가는 인생을 이야기 합니다. 

모든 사람이 물 흘러가듯 매끄럽지 못할 수가 있어요

북스 키친에 방문을 하게 되면 소박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인생에 있어서 고비는 오는 것 같아요

여기에 방문하는 여러 사람, 

가수 다이앤, 지훈, 수혁, 그리고 세린 등 더 많은 인물들이 소개 되어 인생이야기를 들어볼 수도 있답니다. 

그 시기가 어디든,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조금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마음 속에 갖혀 있는 그 힘든 감정이 어딘가에는 버려져야 내가 조금은 편히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 소양리 북스 키친은 책 속에서 자연 속에서 그 동안 쌓아 놓았던 마음을 버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북카페의 이름처럼 좋은 책, 그리고 상황에 맞는 책들이 소개가 되고 있어요.

나윤이가 느린 우체국을 보며 자신에게 편지를 쓰네요. 

책 속에도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느린 우체통에 보낼 수 있는 엽서도 동봉되어 있더라고요.

소개되는 책들을 읽어 보고 싶어 몇 권을 담아 놓았습니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오는 오즈의 마법사가 사자에게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문구, 

빨간머리 앤에서 긍정적인 앤의 사물에게 생명과 사랑을 전해 주는 문구 등 

중간중간 소개되는 여러 문장들은 가슴을 울리게 하고 있답니다.

직접 여행에서 사람들과 정겹게 이야기 나누는 듯하죠

그곳으로 바로 달려가 보고 싶어요.

#책들의 부엌 

소박하지만 늘 따뜻한 음식이 나오는 곳

소양리 북스 키친에 꼭 놀러오세요. 

[팩토리나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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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책
워리 라인스 지음, 최지원 옮김 / 허밍버드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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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책

책 제목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파란색 표지 상징은 걱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위해서 성공보다는 먼저 걱정을 하게 된다. 

저자 워리 라인스는 이 책을 출간한다는 생각에 기쁘고 흥분이 되었지만, 

흥분이 가라앉기도 전에 불안의 감정을 느꼈다고 한다. 

적당한 불안과 긴장은 삶에 있어 활력을 주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게 되면 그 만큼 힘든 것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이기고 기분이 좋아지는지 기대가 된다. 

주인공은 모두 색깔로 표시가 되어있다. 

하얀색의 나의 내면과 파란색의 걱정이, 노란색의 희망이를 만나 볼 수 있다. 

부정적인 언어의 파란 걱정이는 늘 좋지 않은 생각부터 떠올린다. 

저자는 자신이 쓴 책을 헌사 하는 헌사 목록에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예민하고, 사회성이 부족한,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독서가, 마음이 늘 무거운 사람, 

책을 잔뜩 사놓고 읽지 않는 사람, 

이런 나에게 말하는 것 같다.

소장용처럼 책을 잔뜩 사다만 놓고 몇 장만 읽는, 그리고 고민하는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생긴 듯 책장을 넘기고 있다. 

“ 걱정아, 널 이렇게 계속 짊어지고 갈 순 없어.”

마음 속에 늘 가지고 있는 감정을 어깨에 둘러메고, 안고, 짊어지고 벗어나기도 하지만 

다시 다시 끌어 안고 있다. 

드러나는 여러 감정의 표출이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나 역시도 좋은 감정보다 조금은 불안한 감정이 앞서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 대한 걱정이와 나와의 관계가 공감이 가기도 한다. 

아마도 우리 마음 속 감정들이 엉켜서 싸우고 화해하고 있을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작가의 그림은 심플하지만 심플함 속에서 많은 감정 이야기가 나타난다. 

심플한 그림과 꼭 필요한 대화 속에서 누군가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는 것 같다.

늘 불안과 걱정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이들에게 

불안과 걱정 속에서 모든 희망이 사라지지 않고, 

조금 뒤에 나타난다는 말이 더욱 희망적이게 느껴진다. 

“그리고 혹시 저처럼 가끔씩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저 몇 페이지 뒤에 가 있는 것뿐이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그렇다. 앞서 있는 걱정이도 있지만, 

조금 더 멀리서 기다리고 있는 희망이를 나를 기다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허밍버드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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