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편에도 많은 이야기가 소개가 되고 있어요
문어가 지구 생명체 중 변장술이 가장 빠르다고 하네요
카멜레온이 변신의 대가인줄 알았는데, 세상에나 색을 바꾸기 위해 카멜레온은 20초가 걸리지만,
문어는 눈 깜짝할 새라고 하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과학 상식이 계속 상승 중입니다.
소개되는 이야기들이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새롭게 알게 되고, 신기한 내용들이 많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저자가 기자시절 미국의 과학관은 우리와 다른 풍경을 발견했어요
미국의 과학관에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노인과 성인 남녀의 다양한 연령층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해요,
과학을 교양이자 취미가 될 수 있다는 말.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를 알 듯해요
어쩐지. 신기하게도 이 책은 성인인 제가 읽어도 재미가 있더라고요.
이유를 알겠어요
저자가 운영하는 유투브 <과학드림> 채널과 더 많은 내용을 만나봐야 하겠어요
늘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을 저 학창시절이 책을 만났다면 관심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만났으니 위로가 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그리고 성인들도 함께
과학을 재미있게 만나보고 싶다면, 과학 교양서를 읽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을 만나보세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더퀘스트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