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원하는 영양제는 따로 있다
신현준.정혜진 지음, 황세진 감수 / 길벗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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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올바른 영양제 사용법

내 몸이 원하는 영양제는 따로 있다.

 

 

우리집 식탁위에 서랍장에 얼마나 많은 영양제가 있을까,

 

 

나이가 들면서 영양제에 관심이 많아졌다.

너무나 많은 영양제가 인터넷, 시중에 많다 보니 고르기도 어렵다.

보통은 인터넷을 검색해서 상품평을 본다거나, 유투브를 통한 영상으로 찾다가

난 이런 증상인거 같은데, 또는 영양이 부족한 느낌인데 하면서 영양제를 사게 된다.

 

 

30년 경력의 영양제 마스터 신현준님과

진료는 고지식하게 상담을 오래하는 정혜진 의사의 대담 형태로 진행된다.

신뢰가 팍팍 느껴지는 두 사람의 대담 빨리 만나보고 싶었다.

효과는, 이 책을 통해 영양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침을 제시하는 한편

독자들이 자신만의 가치관과 몸 상태에 따라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봤을 대표 영양제

목적에 따라 골라 먹는 영양제

영양제에 대한 궁금증

나에게 꼭 맞는 영양제 조합법

 

 

두 분의 대화는 내가 직접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받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종합비타민, 오메가3, 미네랄, 유산균 등 한번쯤은 복용했을 영양제다.

그러고 보니 우리집에도 다 있는 영양제다. ㅋㅋ 놀랍다.

모든 집에 그 정도는 다 있지 않나.

 

p45. 마그네슘을 따로 챙겨 드시는 분들께 여쭤보면 대부분 눈 밑이 떨려서 먹는다고 대답하세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 경련이 생길 수 있고 눈 주의 작은 근육이 떨리는 게 그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은 ‘눈 떨림=마그네슘 부족’이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죠.

 

하지만 정혜진 의사는 눈 떨림의 원인은

카페인 과잉섭취, 수면 부족, 스트레스, 피로감이기 때문에 마그네슘을 챙겨먹을게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고 잠을 조금 더 자야한다고 처방한다.

나도 눈 밑이 파르르 떨릴 때 마그네슘 부족이라고 생각해서 별도 마그네슘 영양제를 구입했다.

 

신현준님도 눈 떨림 현상으로 마그네슘을 먹을 때 안 떨리는 경험을 해봤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혜진 의사는 의학적 근거가 없다고 하더라도 경험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굳이 말리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영양제가 장기간 복용되는 약이 있다면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는 꼭 확인해서 먹을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렇듯 경험상과 의학적인 근거는 일치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하게 복용을 한다면 부작용에 대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영양제의 소개가 끝나면 신현준님과 정혜진 의사의 생각을 이야기 한다.

누가 맞고 틀리고의 내용이 아니라. 각자의 의견이 명시 되어 있어,

내용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맞는다고 하겠다

 

 

영양제의 복용시간과 방법, 영양제의 부작용의 설명과

연령대에 맞는 영양제, 그리고 임산부처럼 상황에 맞는 영양제, 운동이나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제 등

나의 상태에 맞추어 영양제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무엇이든 과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고 했다.

이것 저것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섭취하는 것은 부작용만 일으킬 수 있다.

꾸준한 운동과 골고루 먹는 식단,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영양제는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보조 식품이기 때문에

영양제의 의존하는 삶이 아닌 내 몸을 도와 줄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겠다.

여러 가지 영양제의 정보를 받았으니,

이제 아무거나 먹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상태를 체크해서 올바른 영양제 섭취를 해야겠다.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내 몸이 원하는 영양제 따로 있다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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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명심보감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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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알면 어휘가보인다_명심보감

 

명심보감은 ‘명심’이란 명륜(明倫)·명도(明道)와 같이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며, ‘보감’은 보

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 된다는 것을 뜻하였다

 

사극을 볼 때 서당에서 아이들이 천자문을 익히고, 명심보감을 읽는 장면을 아마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총 19편으로 되어있고, 공자를 비롯한 장자 등 여러 성현들의 금언(金言) 등을 편집한 내용으로 시작된다.

 

이 책은 제1편 계선편으로 시작된다.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니라.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 갚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으로 갚는다.

 

동화에서도 문학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권선징악(勸善懲惡)의 착한 일을 권하고 악한 일을 징계한다는 내용과 유사하다.

효행편

 

마음을 다해 부모를 보셔야 한다.

 

효자지사친야(孝子之事親也)에 거즉치기경(居則致其敬)하고

양즉치기락(養則致其樂)하고 병즉치기우(病則致其憂)하고

상즉치기애(喪則致其哀)하고 제즉치기엄(祭則致其嚴)이니라

효자가 부모님을 섬길 때는 이렇다

거처할 때는 공경을 다하고

봉양할 때는 즐거움을 다하고

병드셨을 때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셨을 때는 슬픔을 다하고,

제사 지낼 때에는 엄숙함을 다한다.

 

예로부터 유교사상이 깊었던 우리나라는 효를 높게 산다.

예전엔 가부장적인 모습으로 어렵기만 했었다.

지금은 친구 같은 엄마, 아빠가 인기가 있지만,

아직도 효심에 대한 부분은 변함없이 높게 평가된다.


명심보감

 

이 책에서는 명심보감에 나오는 말씀과, 뜻으로 풀이가 되어있고,

한자의 획수를 따라 할 수 있게 보여 진다.

한자의 쓰는 순서가 어렵긴 하지만, 하나씩 따라 쓰다 보면 쉽게 쓸 수 있다.

옆쪽에 자리 잡은 따라 하기 편에는 한자를 먼저 따라 써보고

내가 한 번 더 직접 써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한자를 접하기가 쉽지 않다.

명심보감에서는 효행, 계선, 교우 등 좋은 뜻의 이야기가 많다.

내가 다니던 학창 시절에 한자과목이 있었다.

지금도 중학교 이상이 되면 한자과목이 있긴 하다.

우리나라 말의 70%가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한자를 알면 더 유리하다.

아이들도 한자 비중이 높은 국어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명심보감의 수록된 한자쓰기는 일석이조(一石二鳥)다.

 

명심보감의 좋은 금언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보고,

한자도 오랜만에 써 볼 수 있는 값진 시간 이였다.

[ 도서출판 큰그림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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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 : 실전 마케팅 & 퍼스널브랜딩
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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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 특별하지 않아도 누구나 상위 5% 부자가 되는 전략

상위 5% 가능은 할까 내 주변에도 상위 5%가 있기는 한 걸까.

어느 동네의 부유한 집의 이야기는 아닐까.

고개를 절레절레 하며 책의 첫 장을 열어본다.

 

 

오케팅,

저자 오두환님은 ‘광고의 8원칙’이라는 광고 전략과 ‘오케팅’이라는 마케팅 전략, 브랜드 평가시스템 등을 최초개발, 특허로 출원하여 해당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다.

 

 

오케팅은 알파벳 'O ‘ 와 ’Marketing’을 합성한 말이다.

오케팅은 언제, 어디서나 통용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용하면 아주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귀가 솔깃하다.

 

직장인이 오케팅을 제대로 몸에 익히면 상사나 대표에게 인정 받아 승진하고

사장은 사업을 확대하고 통솔력을 얻으며

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은 사고력과 학업성적을,

주부는 멋진 엄마로 인정받을 수 있다니,

어떤 내용일까 ,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기대로 읽어본다.

 

길거리 봉고차 기술에서 박사님이 되신 아버지

아버지의 신뢰도 있었지만, 봉고차의 판금은 특성상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부분을

‘수리가 끝나면 차를 가져오는 픽업 서비스;의 광고를 시작했다.

아버지의 사진과 휴대폰으로 신뢰감을 보여줬고, 진솔한 이야기가 성공을 이루었던 것이다.

 

 

누군가가 그랬다, 간판에 주인의 사진을 부착하여 음식을 파는 건 그만큼 자신이 있는거다.

자신이 있는 만큼 맛이 있을 것이다.

저자의 아버지도 봉고차의 판금도장의 믿지 못할 수 있음을 신뢰로 바꾸어 대성공을 이뤘다.

 

“ 계속 수정해야 하고, 현재로서는 이것이 좋은 편입니다. ”

 

 

마케팅이란 이렇게 어렵다. 시기에 맞는 전략과 절차 연구하고 선행해한다.

어느 일이든 쉬운 일은 없겠지만,

마케팅은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하고, 개인의 입맛에 맛도록 내용을 부각시켜야 한다.

 

잘나가는 약장수 이야기, 상위10% 교사이야기,

조사관에 조사를 받은 일과 나 자신을 마케팅한 일,

그리고 지방대의 All C의 학점에서 상위 10% 까지 성적을 올려 교원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 이야기.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는다.

오케팅의 노트의 이야기는 다시 마음을 다잡게 하는 힘이 있다.

보통 자기계발서의 딱딱한 이론 이야기하고는 다르다.

 

경험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현실에서 대입할 수 있는 내용이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책의 가격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이야기 한다.

성공할 여러분을 위해 제가 투자하는 것입니다.

 

커가는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미래에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끊임없이 문제 제기하고 당연 시 하지 않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저자의 책을 나도 투자를 받았으니,

새로운 전략 오케팅을 내용을 몸소 익혀 생활 속에서 활용해봐야겠다.

상위 5%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말이다.

 

[ 대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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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게임
오음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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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상 수상

외계인게임

 

게임 이름도 생소하다.

외계인 게임

두 가지 선택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동전의 양면처럼 꼭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

어쩌면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우리의 이야기는 아닐까.

 

파키스탄의 훈자마을로 여행 온 다섯 사람의 이야기다.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파키스탄은 훈자는 실존 여행지였다.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해보니, 높이 보이는 고산지대.

순수해 보이는 사람들, 아름다운 절경과 다리.

이글네스트는 높지 않는 산으로 이글네스트에서 본 훈자마을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아마도 보여지는 모습이 아름답지만 속내의 굴곡과 위험함은 우리네 인생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각자 5명의 사연은 감추고 있는 속내가 있다.

훈자마을의 우람하고 거친 돌산, 낭떠러지위의 브릿지 그리고 빛 호수까지 위태로운 이들을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28세 여성 중학교 국어선생님 김설,

32세 여성 영상번역가 남하나

40세 남성 소설가 최낙현

22세 여성 대학생 전나은

29세 남성 여행자 오후

 

6개월 이상 파키스탄의 나라에서 머물러 있는 오후

오후는 플레이보이 같은 이미지, 해시시 그리고 여행지에서 만난 설이와 하나

사랑하는 보라의 아픔까지

겉으로 나타나는 모습만으로 판단 할 수 없는 사람의 이야기

그의 인생에는 또 다른 슬픔이 녹아 있었다.

 

청춘들의 인생이야기

어쩌면 평범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한적한 나만의 여행은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외계인 게임의 각자 제시하는 주제는 여러가지 의미를 준다.

여행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생각, 의미

또 다른 타인의 아픔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가슴 한편으로 찡하고, 또 가슴 한편으로는 이겼냈음 하는 바람이였다.

 

 

p301. 우리는 늘 잃기 전엔 미처 내가 잃는 게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그러니 때로 경계선을 넘어 다시는 본래의 세계로 돌아오지 못하는 거라고, 혼자서 건널 수 있는 세계는 없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방법은 한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뿐인지도 모른다. 타인의 가슴에 뚫린 블랙홀을 통과해 다름 세계로 함께 나아가는 일. 그것만이 외계인인 서로가 동류가 되는 방법이 아닐까.

 

 

외계인 게임의 스토리는 탄탄했다.

또한 그려지는 풍경도 아름답다.

인물 속 다른 시선에서 써내려가는 이야기도 신선했다.

아마도 이 책을 한 번 손에 들어 왔다면, 다 읽기 전에는 떠날 수가 없을 것이다.

 

[팩토리나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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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 뇌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
시라사와 다쿠지 지음,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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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뇌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

뇌운동은 필요하다.

몇 년 전부터 “그, 뭐지? ” “ 있잖아, 그,,그..”

예전에 우리 부모님이 자꾸 연예인 이름을 물어봤다.

왜 자꾸 잊을까??

아이고~ 그런 말을 했던 내가,

가끔 그 사람 이름이 뭐지??

이러고 있다.

뇌에 좋은 습관을 가자.

나는 하루에 얼마씩 뇌 운동을 하고 있을까

뇌도 자꾸 활동, 운동을 해야 좋아 진다고 한다.

저자는 누구나 간단하게, 말 그대로 ‘1분 만에’ 뇌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또한 일본 도쿄에 있는 ‘오차노미즈 건강장수클리닉’에서 연소성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치료해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 따라하게 되고, 그러면 자꾸 머리를 굴리게, 머리를 쓰게 된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시대는 치매가 더 많아지는 세상인 것 같다.

뇌 기능이 저하되는 치매, 신경퇴행성 뇌 질환 치매

치매를 치료하고 있는 의사쌤이 소개해 주는 여러 가지 방법

조기 치매를 예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뇌 트레이닝. 일상생활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바로 따라서 해보자.

생활습관을 통해서, 식사를 통해서, 운동을 통해서 1분 뇌활동을 해 볼 수 있다.

 

뇌의 노화테스트 , 체크가 6개 이상이면 주의 필요

나의 노화테스는 두근두근_ 2개. 아직은 괜찮은 것 같지만, 이러면 안된다.

더 노력해보자.

 

틀린 글자 찾기

리을과 디귿, 니은 하나씩 구분헤서 찾아야 하는데

요게 생각보다 어렵다.

 

p110. 하루 7시간 수면으로 뇌 운동을 원활하게 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주고, 고혈압과 당뇨병 등의 대사증후군과 우울증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잠들기 2시간 전을 보내는 법

아~ 어렵다. 난 두가지의 행동이 가장 어렵게 느껴진다.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하지 않는다.

커피 등의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다.

오래된 습관이라 고치기도 어려운데, 생활습관에서 조금씩 변화를 가져 깊은 수면을 가져봐야겠다.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뇌운동도 있다.

기억하는 힘의 일기쓰기, 요리하기, 타인과 커뮤니케이션 등 생활 습관에서도 연습을 해본다.

나이가 들면서 한해 한해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잠시 건방증이 생긴 것 같다거나, 생각이 자꾸 멈추는 것 같다고 느낀다면 매일 하루에 1장씩 그리고 1분씩 뇌운동을 해보자

이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두뇌운동을 해볼 수 있고 뇌 건강을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생각의날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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