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이렇게 돈벌어 오너가 되어라
차문현.신상훈 지음 / 시사저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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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받고저축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직장인인 나에게 늘상 하는 말이다.

예전과 다르게 월급 중 일부를 차곡차곡 저축을 해서 노후를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

투자도 해야 하고은퇴 전 노후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창업도 해야 한다.


추천 글 중

p4. ‘투자와 창업을 별개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투자를 해서 돈이 모이면 그것을 기반으로 삼아서 창업을 하고,

창업을 해서 운영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투자를 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감이 가는 문구였다.

투자를 통해 밑천을 만들고창업을 해서 돈을 벌면 다시 투자한다.

톱니바퀴처럼 맞아 떨어져서 많은 부를 축척하고 싶은 많은 사람이 갖고 있는 마음이 든다.

이러한 부를 축척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투자와 창업에 노력을 하고 있다.

책도 읽으며 공부도 하고강의를 찾아 듣기도 하고,

창업 아이템 등 공부하기 바쁘다.

앉아서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없는 세상이다


#김과장! 이렇게 돈 벌어 오너가 되어라.

저자는 금융투자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어릴 때부터 학습하여 자신이 맞는 투자법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소득과 투자 소득을 늘리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첫 번째로돈을 다루는 마음가짐부터나만의 철학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로 투자를 위해서는 세상의 이치와 흐름을 공부하며 알아야 한다.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투자그리고 복리의 마법 등을 들으며

투자의 기본부터 투자의 실제까지 투자의 정석을 배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경제적 용어도 많이 알면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세 번째로 일정금액의 투자금이 모아지면 사업계획을 통해 창업을 구체화해본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관건이 것 같다.

창업도 용기가 필요하다.

또한 생계 수단이 아닌 나의 자아 실현을 위해 창업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를 또 한 번 용기를 나게 해주는 것 같다.

 

지금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야겠다.

그래도 조금 더 일찍 긍정적인 투자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시작해 본다면

더 편하고 안락한 인생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저자의 글 속에서 많은 부분을 배우며 찾을 닫는다.



 

[시사저널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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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밤
싼마오 지음, 조은 옮김 / 지나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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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곳 저곳 다니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영혼이 자유로운 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삶에 억매이지 않고한 곳에 안주하지 않는 모험심이 있다고 보아야 할까,

 

작가는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중국여성 작가이다.

스페인 남자 호세와 사하라 사막에서 신혼여행을 하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기도 했다.

48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포근한 밤은

실제 작가가 겪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직접 대화하듯 소개가 되어

직접 내가 겪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유럽견문록은 1973년 11월에 <실업세계>에 실린 글이라고 한다.

유럽견문록의 입국장에서 있었던 일화이민국 호출로 인해 판결내용을 담담히 이야기 하는 그녀를 보며낯선 타국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부분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였다.

당시에는 여행을 다니기도 힘들었고지금처럼 입국 심사나 환승절차에 대한 부분도

아마도 미약했을 것이다,

이러한 곳에서 당당하고 용감한 그녀를 보며 흥분되기도 하고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기도 했다.

남편 호세와의 일화에서도 슬프기로 하고다른 사람을 위해 열심히 맞써 싸울 수 있는 용기많은 부분에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일을 해내는 부분을 보며,

세상을 살아 갈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포근한 밤,

그녀가 살았던 인생은 평범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화려하다라고 말할 수 없었다.

 

늘 당당한 모습그리고 힘들고 어려움 속에 이겨낸 후 느낄 수 있었던 온기가 가득한 포근한 밤을 꿈꾸며,

세상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러한 모습을 계속해서 느끼고 볼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나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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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채우는 마음 한 그릇 - 삶이 허기진 당신에게 권하는 인생 에세이
정재원 지음 / 행복에너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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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다보면빡빡한 일정으로 쉴 틈이 없는 경우도 많다.

나에게 특별한 휴가를 주고지인과 식사를 하며 행복을 느끼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위해 특별히 휴가를 내서 소소한 행복한 일을 느껴보고 싶었다.


평일 하루는 오롯이 나를 위한 날,

다니는 회사는 연차를 모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며칠 전나를 위해 휴가를 썼다.

늘 집에서 머물러 있어서인지무엇을 할까고민이 되었다.

일단 가방을 챙기고 아메리카노 한 잔을 손에 든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서점을 찾아 목적지를 정한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다양한 책을 찾아본다.

책을 한 권 구매해서 가까운 공원으로 간다.

아직은 쌀쌀하지만밖에서 걷기도 하고책도 읽어본다.

나의 소소하고 특별한 휴가는 끝이 났다.

그래도 나를 위한 휴가라는 생각으로 쉼을 하고 나니 조금은 나를 존중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부제 당찬 영혼을 위한 면역력 높이기처럼,

살다보니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낀다.

부정적인 사람과의 만남앞과 뒤에서 대하는 태도가 다른 사람으로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게 된다.

행복을 유예시키지 말라감정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라,

귀감이 되는 문구에 여러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고

원치 않은 감정은 흘러 보내는 내용 등배우고 싶은 점이 많은 내용이다.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영혼을 채우는 마음 한 그릇

나도 오랫동안 직장이다보니함께 느끼는 감정과 습관들이 많은 공감이 되기도 했다.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는 그림이 문장들과 잘 어울린다.

이 귀여운 그림은 자녀가 그렸다고 하는데읽는 내내 한 번씩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는 모두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힘든 세상살이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조금 덜 힘들기도하고,

기회가 되어 디딤돌이 되는 경우도 있다.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우고,

긍정적인 마음을 다져서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키워봐야하겠다.


 

 

 

[도서출판행복에너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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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철학 수첩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지음, 김정환 옮김, 오가와 히토시 감수 / 미래와사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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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무료한 나날들이 이어지면

내 인생의 삶이 변화를 시킬 수 있을까, 

옛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 오늘도 철학 책을 들춘다. 

그들이 생각했던 지혜는 무엇이였을까, 

어떠한 점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을까, 


철학 교양 입문서 한 주제 당 15분의 시간을 들여 30일만에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 

책을 읽을 시간이 많지 않는 나에게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점이였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편견을 이겨내라고 말하는 철학적 사고는

참으로 와 닿는 문구였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겪어보기도 전에 편견으로 인해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타인의 눈을 신경 쓰는 동조 압력으로 이어지는 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기도 한다. 

저자의 철학은 주위와 동조하고 여론에 휩쓸리는 이러한 사고를 바꿔 

본질을 직관적으로 바라보는 사고법을 통해 사물을 바라본다면 

그 본질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발견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하며 중요한 부분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다른 부서 사람을 직접 겪어보지 않고도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 

타인도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이다. 

함께 일을 하거나 대화를 하기 전 그들을 쉽게 판단해서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하다면 그들을 판단한다면 더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어려운 사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늘 어렵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철학 교양 입문서 철학 수첩은 

원하는 일자로 원하는 페이지를 넘겨 볼 수 있고, 

어려

운 용어를 어구해설을 통해 읽어 볼 수 있어 철학이라는 학문을 조금 더 가까워 느낄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책필사를 해보려고 노력 중이다. 

철학 수업의 내용을 읽어가며 중요한 문구를 한자 한자 새기며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미래와사람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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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 단 한 명의 백성도 굶어 죽지 않게 하라
박영서 지음 / 들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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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여러 가지 발표를 하고 있다.

여러 가지 공약 중 사회관련 그리고 복지정책을 듣고 있노라면, 

후보들 마다 내용은 다른 것 같지만

근본적인 복지는 국민을 위한 국민을 잘 살게 하는 내용이다.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살 수 있을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보살필 수는 없을까.

소외된 사람 없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까, 

#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조선시대의 복지는 어떠했을까. 

조선시대도 현재와 국민을 위해 단 한 명의 백성도 굶어 죽지 않게 하라 라는 복지 목표가 있었다. 저자는 빈곤정책이라는 틀로 설명하고 있다. 

빈곤정책의 내용은 어떠한 것이 있었을까. 

진휼과 환곡, 그리고 휼전 등. 

실제 조선시대에서도 많은 복지 정책이 있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원금, 코로나로 인해 주어지는 재난지원금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회에서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인 신분을 초월한 양로연을 열기도 한 노인복지, 가족을 잃은 아이에 한해서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의도인 아동복지, 일부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도 한 장애인 복지까지

소개한 내용은 일부이지만, 책 속엔 더 많은 조선시대의 복지 정책에 대하여 볼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복지과 직원들의 노고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소개되는 소제목 속에 모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복지 담당자는 예나 지금이나 월화수목금금금

많은 업무에 시달리고 민원인에게 시달리고, 

천재지변이나 예측할 수 없는 질병에 대한 복지 대책을 모두 사회복지공무원이 전담이 되고 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모든 복지 업무가 지방관에게로 수렴하였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이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나 복잡한 관계로 엮여있어 중간에 횡령을 하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예나, 지금이나 이러한 사각지대와 횡령은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러한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해서 모든 사람들이 공평한 복지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다.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고 잘못된 점을 개선하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에서 

복지정책의 역사를 거꾸로 올라가서 조선시대의 복지실록을 읽어 보는 재미는 무척이나 쏠쏠하다. 


[들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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