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블루다 - 느릿느릿, 걸음마다 블루가 일렁일렁
조용준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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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 색깔이 입혀져 있죠, 

상징되는 색깔에 따라 떠오르는 나라가 있는 것처럼 포르투갈은 블루로 표현하며, 

가장 잘 설명되는다는 말에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코시국이 지나면서 여행에서 자유로워지며,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고 있어요. 

가장 여행하고 싶은 곳하면 유럽일 정도로 유럽은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죠, 

요즘 여행 유튜버의 유럽 여행기를 보고 있는데 풍경, 먹거리 등에 홀딱 반해버렸어요,

많은 국가가 인접해있는 유럽은 아름답고, 멋진 곳이 많지만 이번에 함께 떠날 여행지는 포르투갈이에요. 

그럼 본격적으로 포르투갈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포르투갈은 유럽의 서쪽 끝에 위치한 국가로 수도는 리스본이에요. 

포르투갈은 블루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책의 두께에 굉장함을 느꼈어요,

또한, 많은 사진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이 느끼기도 하더라고요, 

보통은 얇은 책자에 관광지나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포르투갈의 구석구석을 여행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다니는 느낌이였어요. 국가나 지역의 역사나 정보를 알고 여행을 하면 훨씬 더 기억에 남고,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포르투갈은 유럽의 서쪽 끝에 위치한 국가로 수도는 리스본이에요. 

포르투갈은 블루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책의 두께에 굉장함을 느꼈어요,

또한, 많은 사진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이 느끼기도 하더라고요, 

보통은 얇은 책자에 관광지나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포르투갈의 구석구석을 여행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다니는 느낌이였어요. 국가나 지역의 역사나 정보를 알고 여행을 하면 훨씬 더 기억에 남고,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와인의 천국 와인의 파라다이스 아제이탕도 인상 깊더라고요, 바칼로아는 와인 저장고가 아쥴레주 박물관을 겸하고 있다고 해요, 

올리브나무와 포도밭의 일부도 소개가 되는데,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이색적이기도 하고, 역사를 읽을 수 있어요, 

여행갈 때 꼭 참고해야겠어요, 

이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의 여행지도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어 계획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포르투갈의 이곳저곳을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소개의 글을 통해 볼 수 있어요. 책의 두께는 엄청나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볼 수 있었답니다. 몇날 며칠을 유럽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여서 신이 나더라고요. 여러분도 함께 포르투갈 여행을 떠나보아요. 여러분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요. 

[도서출판 도도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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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기특한 불행 - 카피라이터 오지윤 산문집
오지윤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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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늘상 일어나고, 가까이 다가오는 일상생활을 그녀의 스케치북 한권에 담아본다.

카피라이터 오윤지 작가의 산문집,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을 들으니, 광고에서 나오는 한 줄의 멋진 문장이 나올까 생각도 기대도 하면 읽어본다.

그녀가 위험한 시그널을 느끼며 심리 상담을 하며 떠오르는 한 문장을 읊어본다.

“세상 사람들 다들 불행해요.”

늘 행복한 사람처럼 보여도 한구석엔 걱정과 근심이 있는 것처럼, 불행을 보편화해서 보면 조금은 위로가 되는 듯하다.

세상 사람들이라는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작거나 크거나 불행을 안고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고양이가 곁에 있어 헤어진 남자친구가 더 불행하다라고 생각하고 나를 기다려 준다고 위안을 준다.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은 잘 살고 있는 것이다라고 조언해주시는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며 시간이 너무 안가서 힘든사람이 있다는 말주머니를 보며 주변을 둘러보게 된다.

카피라이터의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와 직장 생활, 풀냄새가 나는 서촌, 베이커리, 에그타르트를 들고 있는 효자동의 사람들 모습, 취준생들과 행렬이 모여있는 종로의 동네 예찬까지 꼭 가까운 우리 동네 풍경 같아 정겹기도 하다

불행이라는 단어와는 다르게, 산문집의 이야기는 알알이 박힌 진주를 한 알씩 들여다 보는 만큼 신나고, 행복감과 즐거움도 함께 느껴진다.

일상에 보여지는 생활을 이야기하지만, 문장 하나, 단어 하나 하나의 의미가 좋다.

그녀의 글에는 생각할 수 있는 힘이 나에게 주어진다.

추천 글의 정지음 작가는 그녀의 따뜻함에 온도가 있고, 불행을 정돈한 말에 다시금 생각해본다.

불행을 정돈한다라는 말이 참으로 좋아졌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불행을 써내려가면서 담담한 감정과 문장으로 정리를 할 수 있는 능력, 의미를 느끼며 나 역시 정리를 해보게 되는 느낌이였다.

작고 기특한 불행의 산문집을 한 장 한 장 읽어내려가다 보니, 내게 일어나는 사소한 걱정, 근심 등이 하나씩 정리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알에치코리아(RHK)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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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자의 극사실 결혼생활 - 슬기로운 결혼생활과 부부 심리상담 이야기
나다움 지음 / 리더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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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자의 극사실 결혼생활

브런치 40만 독자가 사랑한 책,

다음 브런치에 조회수가 40만을 넘어 출간을 했다고 한다

최근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예전과는 많이 바뀌었다. 결혼 연령도 높아지고, 출산률도 낮아지면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말로 변화가 되고 있음을 느낄 수있다. 그 만큼 관심도가 높으니 조회수가 많았을 것이고, 조회수 만큼 결혼에 대한 저자의 의견과 해석을 어떠한지 너무나 궁금했다.

결혼생활이라는 건 썸과는 다르고 연애 할때와 다르것 같다. 실제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의 조건은 많다. 외모, 직업, 재력 등 갖고 싶은 것은 많으나 조건만을 가지고 오랜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란 힘든 것이다.

저자의 결혼의 이유, 외모만 보고 27살의 일찍 나이에 결혼을 했다. .

결혼 한지 10년째, 육아의 현실, 남편과의 결혼 생활, 그리고 워킹맘의 이야기는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현실적인 이야기로 다가온다

어머님 아들과 내 아들의 육아서 대화법을 함께 적용한다는 말에 완전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 아들을 키우다 보면 진짜, 함께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을 수 밖에 없다. 구체적이되 간결하게 말하기, 나 전달법, 장점은 과장되게 말하기, 마지막에 주의사항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말, 공감 또 공감이 된다.

결혼을 신중하게 하듯이 이혼이라는 말이 솔직히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저자의 결혼과 이혼 사이 솔직한 이야기는 마음에 와닿는다. 누구나 마음 속 한편에는 이혼이라는 말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말, 나와 우리를 돌아본다는 내용은 나의 결혼생활도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일상생활 이야기 외에도 심리상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검사를 하고, 속마음을 털어내며 상담을 하며 의견을 교환도 하고 진행을 하는 과정, 나를 인정하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도 유익하게 볼 수 있다

저자의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 수 있다.

현실적인 에피소드, 나 혼자만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는 책인 것 같다.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이야기,

외모지상주의자의 극사실 결혼생활 이야기,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러 작가님의 브런치로 방문한다.


​[리더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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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의 속삭임 - 99가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지혜
송준석 지음 / 스타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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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이라는 단어가 있다.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한다는 말인데, 위에서 아래로 사랑하는 건 어쩌면 부모가 되어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책의 저자도 자식을 키울 때 주는 사랑보다 첫째 손녀의 기쁨이를 통해 자식에 대한 부모 사랑을 깨달았다고 한다. 손녀를 사랑하는 진심스러운 마음이 나에게도 전달되고 느껴진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발간한 책에 글 수정, 보충하고 그림을 제공해준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서 퍼낸 개정판이라고 한다. 

기쁨이의 속삭임에는 그림을 통해서 그리고 저자의 생각과 느낌을 통해서 전달되는 99가지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10분의 화가들의 여러 작품의 화풍 속에서 주제를 보며 글을 읽어볼 수 있는데. 화가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 직접 미술관에 온 기분도 든다. 그림을 감상하며 한 구절씩 전달되는 메시지는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조용한 곳에서 명상을 하거나 산새가 어울리는 장소에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238.가족은 즐거움을 나누는 보금자리이며, 세상의 비난을 받아도 감싸주고 위로해주는 안식처입니다. 

이 문구가 좋다.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집에 가고 싶어진다. 포근한 안정감이 느껴지는 집도 좋지만,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감은 어디에서도 비길 수가 없다. 때론 언쟁도 있고 불편한 점이 있지만 언제나 내가 힘들때에는 안식처가 되어주는 사람은 가족임을 새삼 깨닫는다. 

사랑의 나눔, 믿음, 이별 그리고 이해와 존중, 사랑의 표현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어떠한 사람에게 어떠한 행태로 표현될지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한 방향은 동일하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그림을 감상하며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나를 사랑하고 타인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고 있는지, 그리고 나를 돌아보며 성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스타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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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광고 플랫폼 - 타깃 분석부터 SNS 채널 및 광고 게시까지
최재혁.홍승모 지음 / 다온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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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마케팅은 중요한 부분이다. 

소상공인이거나, 1인 기업인 경우에는 광고업체에 의뢰를 해서 홍보하는 것도 어느 기간, 어느 효과의 한계가 있기에 나부터 제대로 마케팅에 대해 알고 시작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온라인 마케팅 초보 소상공인들을 위해 출간을 했다고 한다. 

아직 시작을 배우려는 나에게는 맞춤형 책인 듯 하여 집중하여 살펴본다. 

광고의 시작은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 트랜드를 읽는 것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건강, 식재로, 라이프 스타일을 미세하게 파악하며 준비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이후 내가 홍보하려는 제품의 대상을 확인해봐야 하겠다.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 타깃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그들의 니즈에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채널의 SNS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북, 유튜브 등 선호하는 연령대도 다양하다. 나 역시도 약속을 잡고 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모바일부터 검색을 한다. 지역의 맛집, 가보면 좋을 장소 등, 가격, 위치, 지도 등도 함께 활용을 하기 때문에 일상 속 필요했던 내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보이기도 한다. 

마케팅을 하기 위해 알고 있는 채널 외에도 다양한 홍보 방법의 소개와 제품의 노출되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가 초보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 

지금은 고객이 오기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고객이 직접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채널의 홍보, 그리고 기본부터 시작하는 마케팅을 통해 성장하는 소상공인이 되는 바람을 가져본다. 

초보셀러라면, 그리고 온라인판매를 시작하고 싶다면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광고 플랫폼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보자. 


[다온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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