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샤넬 서 지음 / BG북갤러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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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힘 #Thank You Power

#자수성가 공부방

#감사의 비밀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세상살이를 하다보면 누구나 부를 축척하고 싶어 한다.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은가,

성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코로나시대가 오며, 가까운 지인들도 자영업이 되지 않아 걱정하고,

회사의 일이 없어 잠시 휴직을 하고

많은 우울한 일을 많이 보게 된다.

돈만 있으면 행복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가까이 보면 다 걱정이 있는 것이 인생살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 샤넬 서님은 돈이 전부인 세상이 아닌 ‘행복한 성공’이 진짜 성공이라는 진리를 깨닫고,

그동안 많은 성공자를 만나 인터뷰도 하고 성공학책을 읽으며 발견한 점

‘감사의 힘’의 공통점을 찾아냈다.

 

 

성공한 사람의 공통적인 모습, 감사의 힘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가장 빨리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습관과 방법을 모방 하는 것이라고 한다.

 

진심으로 돈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면, 자신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어 계속적인 선순환을 보여 준다는 것이다.

그렇다. 바꾸어 생각해보면, 돈은 벌어야하는지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은 나를 힘들게 한다.

일하는 재미를 줄 수 없고, 악순환의 연속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극한 상황에서 긍정의 힘을 발산했던, 이승주 소장의 이야기,

자수성가을 했던 소장은 돈을 써주는 부자가 있기에 기회를 주는 부자들을 질투하지마라,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며 멘토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행운인 것 같다.

 

 

상황에 따라서도 관점을 달리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내가 겪고 있는 고통과 고난을 객관화시킬 있다.

 

고난을 다시 바라보고, 고통과 불행을 걷어 내어

긍정과 감사의 마음으로 변경한다면 삶의 질도 좋은 영향으로 변화가 될 것이다.

내가 변화가 되는 마음을 가졌다면 이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더해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내 생활을 가만히 생각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일상이 보인다.

일상의 모든 것을 감사의 마음으로 찾다보면 한 가지, 두 가지 긍정적인 힘이 전파되는 것 같다.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건강한 삶을 살게 해주어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감할 수 있어 감사함을 새겨본다.

 

감사의 힘은 쭉 뻗어 나가 거미줄처럼 퍼져나가는 것 같다.

거미줄이 계속 커지며, 부와 명예가 거미줄 안에 달라 붙는 것처럼,

나의 마음 속 감사의 마음은 계속 새겨져 있어야 하겠다.

 

[북갤러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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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 푸름아빠 거울육아 실천편
김유라 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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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육아> 하은맘 김선미 작가의 추천작

#푸름이 교육연구소 소장 푸름이 아빠 최희수님의 머리말

 

육아 고수인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작 할 수 있는

푸름아빠 거울육아 실천편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우리 아이를 최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이다.

아이가 이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을 성공한 삶으로 사는 것으로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에는 푸름이 아빠의 강연을 테이프로 들었다.

실제 생생한 목소리로 강연을 하셨던 내용이 귓가에 맴돈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도 집에 테이프는 남아 골동품이 되었다.

우리아이가 어릴 적 푸름이 아빠의 추천 책도 사서 읽기도 했고 즐겁고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나다.

당시 육아의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 책 거울육아 실천편이 나왔다고 하니 읽고 싶어졌다.

처음으로 접하면서 배려 깊은 사랑을 실천하며 육아를 했던 첫째 아이는 컸지만,

아직 둘째아이가 성장하고 있어 거울육아 실천편을 더욱 보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7장의 다양한 육아방식의 내용과 7명 작가의 육아 방식을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일상 생활 중 허용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고민이 있을 수 있다.

p027.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이의 성화에 못 이겨 허용한다면 그것은 아이를 위험에 빠트리는 방임이 됩니다.

 

저자는 부모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이가 떼를 써서 허용해 줄 경우,

규제를 하면서도 최대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방법으로 이해시키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공공질서에서 지켜야 하는 일을 공감해 주기 위해 허용을 하는 것은 잘못된 부분임을 지적하기도 한다.

 

위험한 일인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인가?

 

아마도 공원이나 전시회장을 가면 들어가면 안되는 곳, 함부로 만지면 안되는 곳이 있지만,

일부 부모들은 아이를 전시품에 태우거나 들어가 볼 수 있게 제재하지 않고 방임을 하는 경우

공공질서를 지키지 않은 부모들이 꼭 있게 마련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것처럼,

 

 

 

제1반항기를 지나는 아이들, 게임과 유튜브에 책육아를 망쳤다면 현실에서 많은 갈등이 있는 과정을 놀이 통해 극복하는 부모님,

분노일지를 쓰며, 그리고 내면아이를 살펴보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부모님,

놀이를 진행하며 한글을 떼고 좋아하는 책은 충분히 읽어주는 부모님,

영포자 엄마가 활약하는 엄마표 영어 책 육아하는 부모님,

아이들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해 세상 이렇게 노력하는 부모님은 너무나 많다는 것을 새삼 또 확인했다.

각 장이 끝나면 궁금했던 Q&A를 통해 더 많은 육아 방식을 볼 수 있다.

실제 현실에서 육아를 키우며 배우며 지금 걱정하고 있는 현실 부모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이기에를 통해 더욱 더 공감이 되는 내용들 이였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힘든 점도 많고 궁금하지만 묻고 답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배려, 사랑, 내면아이, 책육아 등 육아에 있어 많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다면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한다.

 

[한국경제신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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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
최종엽 지음 / 유노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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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유교의 기본 경전 사서삼경,

사서의 하나인 논어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글이다.

양반집 자손들이 천자문을 떼면 사서삼경을 배운다는 내용이 궁금한 적이 있었다.

공자 왈(公子 曰) 학창시절 한자와 윤리를 배우며 들어봤던 논어,

오랫동안 지내오면서 옛말 틀린 것이 없다고,

현인의 가르침은 언제나 옳다는 말을 증명이다 하듯이

논어의 내용을 듣고 싶었다.

마흔을 넘어선 지금, 오십에 읽는 논어는 어떤 마음가짐을 갖게 할까, 읽어보고 싶어졌다.

 

저자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는

지금 나아가는, 앞으로 나아갈 삶을 보여주는 특별함이 있었다.

 

p54. 가야 할 길을 알고 일관되게 걷는다 + 중심 +

 

子曰 參乎 吾道一以貫之, 曾子曰 唯 子出 門人問曰 何謂也, 曾子曰 夫子之道 忠恕而已矣

자왈 삼호 오도일이관지, 증자왈 유 자출 문인문왈 하위야, 증자왈 부자지도 충서이이의

 

“나의 길은 하나로 꿰어져 있다.

나는 일관된 길을 걸어왔다.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가야 할 그 길을 지금까지 일관되게 걸어왔다.

그것을 단 두 글자로 요약한다면, 바로 충(忠)과 서(恕)다."

 

요즘, 내가 들어선 이 길이 발을 잘 딛었는지 자꾸 돌아보게 된다

지금 다시 꿈꾸기엔 늦지 않았을까,

내가 오십이 되면 불가능으로 일관하지 않을까라는 많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다.

 

중심이라는 단어와 일흔이 넘은 공자의 삶을 요약한 글을 읽으며

맡은 바 충실하고, 타인을 용서하는 마음을 갖는 것

해탈을 하면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다.

아직은 흔들거림이 많은 나이기에 아직은 일관되게 걷지 못하여

잘 살고 있는 것인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논어 이야기는 나보다 앞서 살아가고 있는 인생선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 읽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인생 이야기를 점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내용이다.

 

어른이 되고 인생 중반 쯤 살아가면 걱정이 없을 줄 았았던

철없던 10대, 20대의 나의 모습이 생각난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부분이 어찌 걱정 없이 살아 갈 수 있을까,

걱정하며 살아가는 인생에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러한 고전의 말과, 고전의 책이

인생을 조금씩 채워갈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저자가 명예퇴직을 하며 시간 관리와 시간 경영에서 인생의 소중한 꿈을 꾸며 살아가는 인생을 보니,

 

나의 오십 되기 전 인생의 시간표를 점검해 봐야겠다.

시간 관리와 시간 경영, 내가 주체가 되어 변화되는 모습을 그려 봐야 할 것 같다.

지금까지 지내 온 세월이 있으니, 변화되는 시간은 더딜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작은 물방울이 큰 바윗돌을 뚫듯이

그리고 변화의 시작을 해야 변화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다시 한 번 미래를 생각하는 오늘이다.

 

[유노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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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분의 1은 비밀로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금성준 지음 / &(앤드)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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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돈에 있어 천사와 악마의 두 가지의 속삭임

공무원의 월급에 초과 근무와 초과 근무 수당의 금액을 계산해보며,

월급쟁이이게 이 커다란 뭉치 돈

갑자기 생긴 500만원 뭉치 돈, 총 9억원 거금이 캐리어 안에 들어있다.

 

태구는 대학시절, 좋아하던 사람을 위해 상추를 먹이기 위해

농과대학에서 연구하던 상추 작물을 망가뜨려 빚이 8532만 580원

안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더니만,

아~이게 무슨 일인가,

이러한 어려운 현실을 가지고 있는 태규

 

언제 사고칠 줄 모르는 아버지의 변호사비를 대야 할지 모르는 상황,

백수 처남과 맞벌이를 해도 적은 돈만 저축할 수 있는 생활,

사정이 여의치 않은 봉규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커다란 돈이 뚝 떨어지면,

먼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내 머릿속이 빠르게 돌아간다.

 

동갑내기 교도관 봉규와 태구의 이야기,

영치금을 관리하는 두 사람에게 몰래 생긴 9억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둘의 고민은 계속된다.

조금씩 빼돌리고 있는 돈다발은, 벌써 둘만의 것이 아니다.

아내, 처남, 무당 등 실체에 알고 있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난다.

돈 뭉치는 여기 저기 사용도 하며 아내에게 큰 소리도 쳐보고,

나도 이런 눈먼 돈이 생기면 이럴 수도 있지 않겠는가 생각하며 쓴 웃음도 났다.

 

N분의 1은 비밀로

내용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인간이 돈에 대한 더럽고 조금은 추악한 마음도 볼 수 있고,

누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욕심을 낼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마음 또한 이해할 수 있어 공감도 가져본다.

고상한 척해도 돈 앞에서는 다 똑같은 인간들의 마음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 많던 9억 원의 행방은 도대체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엔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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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세계사 3 : 서양 미술편 - 알고 나면 꼭 써먹고 싶어지는 역사 잡학 사전 B급 세계사 3
피지영 지음 / 행복한작업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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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이해하면 역사도 함께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A급이 아닌 B급 세계사,

B급 세계사라면 내가 아는 내용도 있을까, 어떤 내용이 소개될까

기대를 하며 읽어 본다.

 

그림을 보는 것은 좋아하나, 실제 미술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아 어떻게 그림을 봐야하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림에 느껴지는 편안한 색채와 형태는 계속해서 관심을 갖게 했다.

실제 그림도 관심이 가지만, 그림을 그린 화가의 배경을 알고 난 후 다시 작품을 보면, 새롭게 보이는 무언가를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그런 점이 무척이나 매력적이고 흥미로워 자꾸 그림을 찾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방송에서 수입의 대부분을 미술품 수집을 한다는 아트컬렉터를 보며,

집안에 유명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보며 너무나 부러웠다.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을듯 한 그림이 벽 전체에 전시 되어있는 장면을 보니

나 역시 좋아하는 작품을 직접 사는 안목은 없으니 책이라도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역사잡학사전 B급 세계사, 서양 미술편이라고 하니,

그림을 보고 싶은 나에게는 너무나 끌리는 책 이였다.

더군다나, 미술 왕초보도 대환영이라니 나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저자 역시 미술과 연결 고리가 없음에도 미술에 푹 빠져 지낸 후 미술 선생이 되는 과정까지

행복한 일을 하는 분임을 느낄 수 있었다.

 

책 속에는 선사시대의 동굴 벽화부터,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들,

르네상스 미술 등 다양한 시대의 미술 이야기,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흐의 그림,

그리고 역사까지 소재도 좋고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모나리자부터, 니케 조각상,

니케(Nike)를 영어로 읽으면 나이키, 생각지도 못한 내용에 신기하다.

사라진 니케 여신의 얼굴은 어디로 갔을까,

고흐의 해바라기 복제품이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있다.?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내용에 집중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관심은 갖고 있지만,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내용,

하지만 정확치는 않아 애매모호한 이야기들을 나의 상식으로 눌러 담을 수 있는 책

서양 미술이 범위도 넓고 다양한 해석으로 어렵기도 하지만,

이 책은 초보자의 눈높이 맞게 설명이 되어 있어, 실제 이해하기 쉽고 관심을 가지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미술을 접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추천해주고 싶다.

 

[행복한작업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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