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초등영어 글쓰기 - 영어 1등급을 위한 초등영어 글쓰기의 모든 것
이보경(대치동 다이안쌤) 지음 / 일상이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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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교육 방향에 신경써야 하죠.



2028학년도 대입부터 서술형 논술형 수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한숨이 쉬어지긴 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얼른 준비해야지요.



도움되는 책이 출간되어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일상이상 출판사에서 대치동 다이안쌤인 이보경 선생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그것도 영어로...



그런 아이들의 영어 1등급을 향한 목표를 실현시켜주시고자


세세한 방법들을 알려주시네요.



자기의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한글과 영어를 막론하고 같은 내용 같아서


1장의 말씀부터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챗GPT 시대에서도 자기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바른 생각으로 내용을 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니까요.



이 책에서는 영어 글쓰는 비법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시는데요,


햄버거에 비유해 주셔서


상단 하단 빵들은 서론과 결론이고


가운데 고기와 토핑같은 것들은 중요한 본론의 내용들이라고 설명해 주시니 이해 쏙쏙!



3부에서 글의 종류에 따라 여러 글쓰기의 샘플을 직접 실어주시고,


필수 어휘와 그것을 써 나가는 방법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시니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글이 완성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일 좋았던 것은 4부인데,


실제 첨삭지도의 예시를 실어주셔서


어떤 식으로 글을 쓰고, 그것을 고쳐나아가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록으로는 추천도서 7종류를 실어주시고,


각 시리즈마다의 특징도 알려주셔서


교재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등영어 글쓰기에 대한 방향을 잡고 싶은 학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대치동초등영어글쓰기, #이보경, #일상이상, #영어1등급을위한초등영어글쓰기, #대치동다이안영어라이팅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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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달력은 열흘 빠르다 - 아무리 바빠도 쫓기지 않는 하버드식 일처리 비법
하지은 지음 / 센시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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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빠르게 일처리를 하는 사람도 있고,


언제나 마감 기한에 허덕이는 사람도 있고,


허덕이다 못해 기한을 넘겨버리는 사람도 있죠.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묻는다면


누구나 빠른 일처리를 하고 싶다고 대답할 거예요.


허덕이고 싶지 않으니까요. ^^



그렇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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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출판사에서 하지은 작가님이 만들어 주신 책이예요.



일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느끼고,


그 내용을 요약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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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미리 계획할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시는데요.


마감 기한을 자기가 열흘 앞당겨 생각해 놓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렇게 먼저 끝내면


남는 기간의 삶이 여유로울 뿐만 아니라,


일의 능률도 오르고,


수정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도 가질 수 있는 거죠.



현재에 충실하고,


미리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각 부분마다 강조해 주셨어요.


친한 언니의 조언을 듣듯 고개를 끄덕이며 따라 읽었습니다.



저는 특히 뒷부분에서


건강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어야 하고,


그 중 정신을 회복하는 데 일기쓰기를 추천해 주신 것에 공감합니다.



글로 내 생각을 정리하다보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도 있고,


삶을 계획하는 데 조금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210쪽에서 일의 순서를 정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실 때


실제 예를 들어서 마감 기한이 여러 개인 것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자투리 시간의 중요성과 활용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좋았고요.



주어진 일들을 관리하며 여유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늘 바쁜 일에 쫓기며 사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버드의달력은열흘빠르다, #센시오, #하지은, #하버드식일처리비법, #쫓기지않는일처리비법, #열흘먼저해치우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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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고양이 밀드레드
조노 간츠 지음, 윤영 옮김 / 하우어린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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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과 고양이라니...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제목이라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설마 미술관에 사는 고양이?




이 책은 도서출판 하우에서 만들어주셨고,


현재 클라우스 플뤼게상 2023년 최종 후보작이라고 해요.


다 읽고 보니 재미있어서 곧 상을 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클라우스 풀뤼게 상 2023년 수상!' 이렇게 띠지의 글이 바뀌겠죠.






큰 도시에 있는 미술관, 그 안에는 멋진 그림과 작품들이 있고,


고양이 '밀드레드'와 쥐 '사빈'도 있어요.


이 고양이는 런던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 실제 살고 있는 인기 고양이 밀드레드를 모델 삼아 만든 책이예요.



낮에는 낮잠만 자다가


사람들이 없는 저녁에 이 둘이 벌이는 행동들이 너무 귀여워요.



밀드레드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자기 식대로 생각하고,


해석하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그러다가 쥐를 만나면


전력을 다해 뛰어다니다가


작품을 망가뜨릴 뻔 하기도 하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요.



그림들 곳곳에


작품과 함께 숨어있는


밀드레드 찾는 것도 재미있어요.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고 하니,


미술관 3년이면 작품하나 뚝딱 만든다고 해야 할 지경입니다. ^^



밤사이 생겨난 신기한 새 작품 때문에


미술관이 하루 종일 떠들석해진다고 하니


웃음도 나고 직접 보고 싶기도 해요.



귀여운 밀드레드 예술가에 대해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미술관고양이밀드레드, #도서출판하우, #어린이의꿈과상상력의세계를풍성하게만드는그림책, #플라우스플뤼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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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축복이에요 웅진 세계그림책 243
말라 프레이지 지음, 김지은 옮김 / 웅진주니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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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좋은 일, 기쁜 일도 있지만,


힘든 일과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있다는 것은


기적이고, 희망이기 때문에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죠.



우리의 삶이 생명 그 자체로도


축복이라고 말해주는 책이 출간되었네요.




이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만들어주셨어요.



앞표지가 눈부시도록 아름답죠.


빛나는 태양 아래에서


두 팔 벌려 할아버지에게 뛰어가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느껴지고,


크게 두 팔 벌려 안아주시려는 할아버지의 마음도 느껴집니다.


책 속 장면을 확대한 것인데, 이 책 안에는 예쁜 그림들이 가득해요.





책 속 그림들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하나하나 눈여겨 보면서


생각에 잠깁니다.



맨 위에는 큰 글씨가 있고,


그에 해당하는 여러 그림들이 있어요.


또 한 장을 넘기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우리들의 예쁜 장면 모습들이 한 장 나오고요.



작가는 미국인 말라 프레이지인데,


25년 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유대인 아기의 명명식에서 


축하의 노래를 듣고 떠오른 축복의 느낌을 그렸다고 해요.


잘 그려지지 않아 멈추었다가


코로나가 한창일 때 작업을 재개하였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픈 메세지라고 느껴집니다.



기뻐도, 슬퍼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삶을 만들어 나가는 순간 순간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어린이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아요.


삶의 위안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모두가축복이예요, #웅진주니어, #말라프레이지, #어린이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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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 - 어린이를 위한 해양동물의 모든 것 나의 첫 번째 과학 이야기
진저 L. 클라크 지음, 박은진 옮김 / 미래주니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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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시리즈 좋아해요.


2년 전에 나의 첫번째 행성이야기(미래주니어)를 처음 읽고 반해서,


그 후 3개월 전에 출간된 나의 첫 번째 지구이야기(미래주니어)'도 읽어보았지요.



큰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문체들이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기본 개념이 확실하게 자리잡힐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이 시리즈의 책들이 오래 출간되면 좋겠어요.



이번 책은 바다생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바다에서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과학 영역 중에서 어렵게 생각하는 행성, 지구, 바다생물 등을


막연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의 실감나는 사진들 덕분에 매우 인상깊게 기억납니다.



자연관찰책으로 아주 훌륭해요.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넓고 깊은 큰 바다를 '해양'이라고 하죠.


제일 처음에는 바다에 대한 설명으로 이 책이 시작됩니다.


핵심 단어들은 굵은 글씨로 되어 있어서


책을 읽을 때 더 집중해서 단어에 관심갖고 읽게 되는 것 같고,


읽고 나서도 단어들만 정리하며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켈프 숲과 빙하에 대한 사진도 바로 뒤에 나와있어서 볼 수 있으니 좋아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하죠. 한 번 보는 게 훨씬 낫기 때문에 이 책의 사진자료들이 매우 감사합니다.



돌고래, 대왕고래, 바다코끼리, 펭귄, 상어, 가오리, 바다거북, 해파리, 산호, 게, 문어 등


많은 바다동물을 실제 사진과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책의 맨 뒤에는 부록으로 '용어집'이 있습니다.


갑각류, 온혈동물, 촉수, 파충류, 포유류, 해조류 등


책을 읽으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을 모아서 설명해 주시네요.



각 동물들의 영어 이름도 배우고,


특징도 배우는데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곰치가 바위 틈에 숨어있다가 먹잇감을 발견하면 순식간에 튀어나와서 덥석 문대요.


"아휴, 깜짝이야!" 라고 쓰여 있어서 책을 읽으며 미소가 지어져요. ^^



각 동물들의 사진에는 더 자세한 설명이 쓰여 있어요.


분류, 서식지, 분포, 먹이, 수명, 크기 등 자세한 설명 덕분에 전체적인 이해가 빠르답니다.



바다생물에 대한 여러 가지를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나의첫번째지구이야기, #어린이를위한지구의모든것, #스테파니만카쉬틀러, #미래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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