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를 아시나요?첵 한 권이 300쪽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어린이들에게 인기 최고랍니다.벌써 30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이 책이랍니다.책을 펼치자마자 책 속에서 부록 황금열쇠가 뚝 떨어져요.이 열쇠가 바로 판타지 제국의 열쇠이지요.종이로 된 열쇠이긴 하지만 멋진 모양이라 잘 간직하고 싶어요.책 중간에 이 열쇠를 이용해서 중요한 글자들을 찾을 수 있어요.하나씩 찾아 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책 배경은 선명한 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판타지 영화를 보는 느낌으로 책을 술술 읽어나가요.제로니모 스틸턴 쥐가 자기 이름을 걸고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대요.이 책의 작가님 이름이 바로 제로니모 스틸턴인데,자기 이름으로 쥐 캐릭터 주인공을 만든 거네요. 하하!책 속으로 빠져들어간 주인공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봅니다.^^글자들이 자기만의 독특한 모양을 만들면서 보여주니까읽을 때 재미있어요.길게길게길게길게~ 저렇게 정말 길게 써 있으니까진짜 긴 느낌이 들어서 웃음이 나요.또 각각의 중요한 단어들은 색도 특별하고,모양도 멋져서 강조하는 느낌이 들어책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집중하며 읽을 수 있어요.책 양쪽 가득 펼쳐진 그림이 훌륭하죠.그림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도록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퀴즈도 풀어 봅니다.너무 멋진 판타지 제국이예요.이 책은 책의 글자들이 저마다 아름답게 뽐내고 있기에흥미진진해서 책을 잡은 자리에서 끝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어요.또, 황금열쇠로 글자를 찾으며 맞춰나가니까다음 글자가 궁금해서 책읽기를 중간에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책의 내용도 정말 마음에 들고 훌륭합니다.누구에게나 희망은 있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중간에는 웃기면서 재미있는 부분들도 있어요.특히, 알리나 공주가 로리안을 그린 초상화는피암메타가 잘 그린 초상화 바로 옆에서 더 우스꽝스럽게 보여 많이 웃었네요.깜짝 놀랄 만한 일이 나타날 때마다 제모니모가"모차렐라치즈 천 개에 코 박을 일이!" 라고 외치는 것도 귀엽고요.용기를 내서 판타지 제국의 왕관을 찾는 모험 이야기가 훙미진진해서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독서가 더욱 재미있어지고 책을 더 사랑하게 될 거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제로니모의환상모험30, #판타지제국을구할전설의왕관을찾아서, #사파리, #초등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