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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 우울증과 번아웃 사이에서 허우적대는 나에게
클라우스 베른하르트 지음, 추미란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20년 5월
평점 :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항우울제,베타 차단제,안정제,제토제,드등 모두 진짜 원인은 여전히 미궁 속에 남겨둔 채 증상만을 치료하는 약들이다.언제 증상을 다뤄야 하는지 알고 (화제경보기 끄기),우울증 혹은 번아웃 (화재)의 진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만 정신적 문제들이 계속 타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울증과 번아웃을 둘러싼 진실과 거짓중에서-
P.14
세상을 살아가면서 현대인들에게 생길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솔직히 어릴적 생기는 홍역,수두와 같은 병은 어린나이에 크나큰 병으로 치부되어 무서운 병으로 알았던 시절이 존재했다.그 이전에 시간들속에는 단순한 전염병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 되기도 했던 시간들이 존재했을것이고 말이다.하지만 이제 전염병은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무서운 병이라는 인식은 사라진지 오래지만 시간이 흐르고 과학은 발전하고 삶에 질은 높아지면서 우리에게 새로이 다가오는 병들에 수많은 현대인들의 고통을 받고 있는것이 현실이다.그중에서 몸에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병이 아니라 정신적인 질병은 현대인들에게 또다른 두려움으로 직시되고 있는것이 현실일테고 말이다.심각한 이상증상을 나타내는 병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소한 것들이 어느날 당신에게 쓰나미처럼 당신에 일상을 무너뜨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인간이 할수 없는게 무엇일까.물론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일상이 힘들어진 것이 크나큰 문제로 다가오지만 현대인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무기력에 대한 이야기를 이책은 전하고자 한다.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당신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리며 우울과 무기력이라는 늪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번아웃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번아웃 증후군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고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다.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다.하루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하루하루의 시간을 쪼개어서 살아가는 나에게 우울이란 감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하지만 살아가면서 정말 어느 한순간 우울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존재한다.원래 유리멘탈이자 걱정을 사서하는 스타일에 나란 사람은 금방 웃다가도 생각의 늪에 빠지게 되면 우울감에 쉽게 빠져드는거 같고 그런 나를 스스로 느끼고는 한다.그런 순간들에 나 스스로 모든것에서 벗어나려 스스로 생각을 가동하게 되고 실천에 옮기는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그 정도가 심각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리라.아무것도 하기 싫고 하루종일 피곤한 나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들과 마주하는것 그 순간들이 바로 번아웃증후군이 아닐까.우리가 그냥 사소하게 넘어갈수 있는 문제들이 커져가고 그것이 쌓이면 병으로 나타나는법.무엇이든지 원인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겨낼수 있는 힘을 만드는것이 중요할것이란 생각이 든다.분명 어느 관점이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느끼는 그 순간들에 의해 분명 불안과 무기력,우울함에사로잡히는 순간이 올수 있다는 것이 무서운 사실일것이다.이책의 저자 클라우스 베른하르트는 불안전문가로 불리우며 독일에서 명성을 펼치고 있는 동시에 정신 요법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그는 현대인들이 쉽사리 빠져드는 우울증과 불안등의 질병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 뇌를 연구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놀라운 사실과 마주하였다고 한다.이런 현상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 뇌는 소위 신경가소성이라는 의학적 용어가 발생하며 우리의 경험이 신경계의 기능적 및 구조적 변형을 일으키는 현상을 말하는 신경가소성!!즉,인간이 어느 한 생각들에 집중하면 할수록 그것에 연결되는 생각에 늪은 계속 늘어나며 강혁해진다는 특징이 일어난다는 것이다.가만히 생각해보면 생각을 할 수 있기에 인간은 존재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생각들에 더더욱 집중함으로써 더 강렬하게 그것에 집중하게 만드는 능력을 만드는 조건이 절실하다는 사실이다.저자는 긍정적인 뇌를 가질 수 있는 방법으로 특별함을 제시한다.처음에 이런 방법들을 상상하며 저자에 생각들에 의아함을 느끼는 순간들도 존재했음이 분명이 있지만 그가 제시한 방법은 책을 읽어나가며 설득당할수 있는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렵고 힘들게 접근하고 깨달을수 있는 문제들에 결론을 명확하고 납득할수 있도록 이해시키는 그에 능력에 다시한번 놀라움을 느낄수 밖에 없을것이다.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번아웃증후군이라는 단어는 당신에게 무게감을 건네주었을지 모르지만 한발 다가가 들여다본 책을 통한 이해력을 습득한다면 그 문제들에 해결점을 분명 찾아낼수 있는 책이 이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알기 쉬운 이해력에 글들은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접근할수 있는 요소에 다가설 수 있는 힘을 분명준다는걸 이책을 통해 알아갈수 있을것이다.우울증과 번아웃에 대한 보고서로 통하는 이책을 통한 극복 방법을 알아간다는것은 당신에게 어느날 찾아올수 있는 감정에 골을 해결할수 있고 대비할수 있으며 만족도를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최신 뇌 과학을 통한 문제 해결법 궁금하다면 이책을 당장 손에 쥐어보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