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표영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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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이책이 나에게 오고 저자가 표영호씨라는 사실이 나에게

놀라움이었다.개그맨으로 활약하던 그가

소통에 책으로 사이라는 책을 들고 우리에게 나타난것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물론 재물적인 문제가 제일

큰 문제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문제이지만

돈이 많으면 무엇하나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은

모든것을  다 얻었다고 할수 없을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세상에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제일 큰문제이자 고통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반면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살아갈 맛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사람관계라는게 알다가도 모를 일임에는 틀림없는 현실인거 같다.

 

 

일보다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사람

실패에 늪에 빠져 움츠리는 사람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사람에게 상처받아 다시는 사람이 그립지 않은 사람

 

이렇게 상처와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관계회복과 개선을 윈한 솔루션을 이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기만에 세상에서 나오려하지 않고

혼자만에 세계에서 소통하지않고 지내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그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소통에 의미와

사회속으로 나와 사람과 마음을 나누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성공과 인간관계.나아가 사람답게 사는데 도움이 되는

그만에 소통 노하우를 전달한다.

그것은 쉬우면서 어려운일이기에 우리가 잘 알면서

알려고 하지 않았던 일들,몰라서 못했던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이다.

 

 

표영호 대표는 소통전문가로서 변신하여 연간 200회이상

강연하며 막힘없이 사람들에게 술술 풀리는 소통의 비결을

전하고 이야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통되지 않아 실패한 경험을 가지고 있던 표영호씨는

그 고통과 힘듬을 알기에 성공과 행복에

있어서 사람과 사람과의 중요성을 가슴깊이 깨닫고 소통의 비결에

대해 생각하고 그 의미를 되잡으며 사람과 마음

"사이"를 친밀하게 해주는 관계에 대한 날카로운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보고 느끼며 이책에 그대로 담아

우리가 그것을 알고 실천할수 있도록

아주 이해하기 쉽게 능률적으로 받아드릴수 있고

실천할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무엇을 잘못해서 나에 주위에는

사람이 없고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는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사회적 문제인 분노조절장애가 급증하고

자기만의 세상에 고립되어 생활하는 고립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가정과 사회에서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그 이유도 모른채 얼마나 괴롭겠는가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게 소통에 시작은 나와의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방법을 제시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변화를 주고 변한다면 그것으로

소통은 시작되는것이다.

 

이책은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것이며 사람을

상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과 사람간에

관계와 소통에 대해 실천하는 지침서가 될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주위에는 늘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관계와 소통에서 시작되는것이리라는

생각이 든다.그것을 알고 소통하는것만이

나를 알고 사회를 아는 계기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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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
자토 글.그림 / 시공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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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이런책을 좋아한다.

그림에세이.에세이를 원래 좋아하지만 이렇게 그림과 글로 꾸며진

에세이는 나에게 아주 큰 재미를 안겨준다.

물론 책이란 다 좋은것이고 나에게 무언가를 선물해주지만

때로는 빡빡하게 한페이지를 가득 채워진

종이를 보고 싶지않고 요런 그림과 글로

100% 공감대를 선사하는 책을 읽고 싶기도 할때가 있기

때문이다.한국사람이라고 쌀밥만 먹고 살지 않듯이

나도 이런책이 필요할때가 분명히 오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몇번씩 우리의 말문을 막는 익스트림한 일상

그 고단한 하루 끝에 맛보는 특초밥+맥주 세트 같은 멘탈 복구 에세이..

 

어떤가 이 멘트가 너무도 와 닿지 않는가..

이글을 읽고는 빵 터지고 말아싸.ㅎㅎ

직장생활을 하든 학교를 다니든,사회생활을 하면

하루에도 몇번씩 수백명에 사람들을 스치고

지나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스치듯 만나면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 나에마음에 그리고 그런 상황들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삭히다가 그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며

혼자 즐기는 특초밥에 맥주세트는 얼마나 행복한 순간이 될까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오고 행복함이 느껴진다.

그런 느낌에 에세이가.

이책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 솔직하게만 살아갈수 있을까

이책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것도 심각하고 우울한 이야기로 우리를 더 구렁속으로

넣는것이 아니라 아주 리얼한 그림과 글로 우리를 유혹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특초밥을 먹어야만 하는날이 있다.

아니 그런식으로 말하다보면 매일 먹어야 하는수도 있다.

자신을 위로해야만 하는 스스로 위안감을 느껴야만하는

그런 순간말이다.자신이 하지 않은일에 대한 일에 대한

욕을 들어먹거나.아낀다고 아꼈지만 공과금 폭탄을 맞거나.

아주 사소한 문제들이 우리를 괴롭히지만 그에 대한

항의를 나는 누구에게도 할수 없다.

남들은 거짓이라고 말할수 있지만 ..

저자 자토는 혼자사는 자취생이기 떄문에 누구와도 애기할수

공유할수도 마음을 터놓을수도 없다.

저자뿐만이 아니다.세상은 우리를 솔직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이있다.자기 마음속에 가득한 말들을

 불만들을 누군들 모두다가 솔직히 말하고 살아갈수 있을까..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누군가는 오늘도 솔직하지

못한 일들을 만들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이책은 나를 당신를 위한 이야기들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

 

 

책속에는 아주 사소한 우리에 일상이 들어가있다.

알고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들이 한가득 들어가 있으나

우리가 인정하지 않으려한 애기들

그리고 몰랐다고 애기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가 있다.

보면 아 맞다...이런 일들이 있었지..

그래 이런떄가 있었지..

등등 공감할수 있는 그림과 글이 가득하고 거기에

이렇게 자신에 생각을 짧막하게 이야기해서 더

공감을 자아내게 하는것이 이책이다.

 

 

사람들은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위로와 공감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수 없다고 말하는 이가 있고,그렇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소소한 행복들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기쁨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돌이켜보고 느끼고 마음속에 담아둘

여력조차.신경조차 쓰고 싶지 않을정도로 세상은 너무도 가팍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세상일수록 우리는 더 위로받아야하고 자신을

더~~더~~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걸 알아야한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이 무엇인가,...

나는 마음을 나누고 그 마음을 받고 느끼고 다양한 감정들을

가질수 있다는게 우리만에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사소한 것에 행복해하고

아주 조그마한 마음씀씀이에 따뜻한 마음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이다.

나는 그렇다.

내가 사는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순한 양처럼 우리집 강아지처럼 무한대로 나를

사랑하고 보듬어주지 않더라도 아주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위로받기를 잘한다.

오늘 내가 힘들었더라도 내일은 행복한일이 하나라도 생길것을

알기에 오늘 하루는 그냥넘어가는 일상으로 살아가는 힘을

얻는것이다.

어느날 문득본 하늘이 너무도 예뻐서 마음이 설레고.

늘 가게에서 일만하는 내가 안쓰러워 가까운 바다로

드라이브를 가자는 남편에 감사하고

어느날 문득 엄마 사랑한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중학생 막둥이한테

감사하고 늘 든든한 나를 지켜주는 큰아들에 감사하며

하루를 이어간다...

난이도 높고 늘 특초밥에 맥주세트로 나를 위로하고 싶은날도 있지만

어차피 살아가야한다면 자토는 외친다.

오늘도 즐겁게 살아주마라고...

이책을 읽으며 참 마음이 훈훈해지면서도 힘이 생긴다.

자토가 살아가는 세상이 나랑 같은 세상이기에

그속에서 위로를 받고 그림과 글로 공감이 가며

또 하루를 살아갈 힘이 생기는 것이다.

 

너무 앞만보고 달려가지말고 가끔은 자신을 보고

주위사람을 보고 살아가길 나도 바래본다.

그리고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책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를

읽어보길 추천한다.

그 마음 이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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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 - 나만 잘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자기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한 심리치유서
공진수 지음 / 대림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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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이것이 자격지심에 대한 정의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자격지심이 있다고

스스로에게 남들에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을까

아마도 그러지 못할것이다.

누구나 아니 물론 가지고 있지 않을수도 있지만

자격지심이라는것을 모두다가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행복을 불행으로 바꿔버리는 자격지심이라는 덫에

빠지고 싶지 않은 맘이 클테지지만 나를 괴롭히고

자격지심이라는것을 털어내지 못하는 자신을

이해 못하면서도 왜 늘 함께 하는것인지

그 속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은 내가 좀처럼 털어내지 못하는 자격지심을 털어내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정말 궁금하다.

 

세상은 변했고 정말 누군가를 경쟁상대로 생각하고

그를 밀어내고 자기가 우선시 되며 다른 누군가가

자신보다 월등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자신에 자격지심은 발동을 거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정말 많을것이다.

그 사람들을 모두다 왜 잘난것이라고 비판한다면 그것이

자격지심이 되는것이라는걸 사람들은 모른다

알려고 하지 않는것인지도 모른다.

누구나 자격지심은 있다는 저자에 말처럼

그말에 나도 있으니 고쳐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있는 자격지심에 대한 생각이 그래도 주어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그런것 따위는 자신에게

존재하지 않다고 꽁꽁 마음속으로 끌고 들어간다면

그것만큼 큰 자격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삶이 점점 힘들어진다.팍팍하고 현실이 한순간

힘들다고 느껴지면서 사람들은 나를 사랑하라는 말에

호응하기 힘들다.나를 과연 사랑하고 아낄수 있을까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들로 머리는 더 불안하다.터질꺼 같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사회 생활이 힘들어질수록

나는 뭘해도 안되는 사람같고,점점 작아지는 자신감에 지레 겁을

먹어버리고 피하거나 속으로 마음을 밀어넣기에 바쁜다.

 

 

다양한 매체에 발달로 우리는 남들에 일상을

아주 쉽게 공유할수 있다.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보다보면

남들이 사는삶은 너무도 평온해보이고 남들

할꺼 다하는거 같은데 내가 있는 살아가는 공감은

왜 이렇게 팍팍하고 힘들기만 할까하는 마음으로 더 괴롭다.

상사에게 무시당하고 가정에서는 힘없는 아들 가장이 되기 일쑤이며

나자신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 비판하기 바쁘다.

열등감,비교의식,불만감,분노등이 쌓이고 쌓여

아주 큰 자격지심이라는 큰 돌덩어리를 만들어

나를 짓누른다.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할수도 있는 문제들도

우리는 이겨낼수 있는 문제라는걸 알고 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자격지심이라는걸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나쁘다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자격지심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의 자격지심이 존재한다면  적절한 자격지심이라는 것은

나를 겸손하고 매너있는 사람으로도 만들수 있는것이다.

 

이렇게 누구나에 마음속에 조금이나마 있는 자격지심으로

이 세상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든 사람들이 겸송하고 존중하며 살아갈수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안된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을것이다.

부정적이고 힘든마음으로 마음 깊은곳에 자격지심이란 존재를

심어두고 힘들때마다 끄집어내어서 세상을 부정하고

가족을 괴롭히고 스스로를 괴롭힌다면 우리는

그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말것이다.

 

이책은 그러므로써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해서

자신의 자격지심이 어느 정도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속가득  자격지심을 없애고자 하는 내용이 아닌

자격지심을 나 스스로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승화시켜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변화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놓은 책인거 같다.

자격지심을 굳이 내 마음속에서 다 밀어낼 필요는 없다 .

앞에서 말했듯이 적당한 자격지심은 겸손하고 매너있는 존중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줌을 알기에 굳이 없애지 말자.

나를 이해하고 변화해서 행복해지자.

더이상 자격지심이란 단어에 얽메여서 괴로워하지말고

이겨내고 행복함을 누릴수 있길 바래본다.

나에게 자격지심이 가득하다고 더이상 괴로워말자.

그건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에 병이다.

이겨낼수 있다.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내가

됨으로써 나는 자격지심에 짓눌린 내가 아닌

자격지심과 진정으로 어울릴수 있는 내가 되어있을것이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자.자격지심은 자격지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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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돼지농장으로 출근한다 - 글로벌 금융전문가 이도헌의
이도헌 지음 / 스마트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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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돼지농장으로 출근한다."

인생에 황금기 모든것을 다 이루었다고 생각한 40대 중반

그는 모든것을 다 버리고 회사를 떠난다.

철저한 조사화 시장조사로 더이상에 금융사업은 발전이

없음을 깨닫고 농업과 에너지산업만이

미래에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것을 정리하고 농촌으로 떠나버린 한남자...

정말 대단하다.그는 모든것을 풍족하게 살수 있었던 사람이었던것이다.

한국투자증권에 상무에 직책이란 아무나 가질수 있는

자리가 아닌것이다.그는 더이상에 금융은

발전에 가능성이 없는 기업이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런 그는 생각하고 노력하고 조사를 하고 오랜시간 철저하게

준비하여 농촌으로 가 양돈업을 시작한 저자

하지만 얼마되지않아 그는 위기를 맞는다 .

투자한 농장이 부도에 위기를 맞게 되면서 뜻하지않게

대표직을 맡아 돼지농장을 이끌게 되었다.

그는 금융기업에서 일한 뛰어난 경영능력 덕분에 농장은

빠른 시간안에 정상화 될수 있었으며 충남 홍성의 어느 시골마을에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가 어떤 결심으로 그런 결과를 낳은것인지

그속으로 들어가 보자. 

 

 

 

우리는 각팍한 세상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지금 살고 있는 고단하고 힘든 생활을 접고

귀농을 해서 좋은 공기마시며 노후를 보내고 싶어하는 꿈을 꾸기도한다,.

나는 내가 그런 사람중에 한사람이라는것을 알고 있다.

나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나름에 생활을 할수 있다고

생각되는떄에 옆지기랑 같이 귀농을 할꺼라고 아주 어린나이부터

그렇게 약속을 하며 열싱히 살고 있는 귀농을 꿈꾸는 사람이다

그래서.이책이 더 궁금했다.

나에 노후에 가게될 귀농에 대한 무엇을 알려줄것만 같았기에

그리고 막연한 나에 귀농에 대해 조금이나마 실마리를

심어줄수 있을꺼 같았다..

나에 이런 막연한 기대들이 물론 꿈으로 그냥 남을수도 있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꾸어온 나에 생각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리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들이 두려움이 스치고 지나갈떄도있다.

그래서 이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저자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든다.

자신도 어느정도는 두려웠으리라..

세상에 살아감에 있어 자신이 아무리 열심히 살아가고 노력한다고해도

그 의지대로 되지않는 일들이 한가득이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가능할꺼라는 자신에 믿음은 성공만 100%확신하지는

않았으리란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 따가운 시선 의심에 눈초리 또한 부담스러웠을리라..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들이우리에게 새로운 길이 되기를 바란다.

자신의 행동이 무모함이 아닌 미래를 내다본것임을 말하고자한다.

 

 

이책에 구성은

제 1장 미래의 산업으로 농업을 보고 인생의 새로운 전환을

시도하며 좌충우돌하는 모습

제2장 돼지농장 대표로 살아가는 초기 모습과 어떻게

성공할수 있었는지 그 이야기를 담았다.

제 3장 농촌과 도시 ,환경에대한 이야기

제4장은 마을과 상생하며 도시와 연계하여 새로운 전환을 시도하는 저자의

꿈 이야기로 구성되어져있다.

이제 농촌도 주먹구구식에 농촌에 모습으로 남기를 바라지 않을것이다.

그는 그만의  원칙이 있다고 한다.

 

하기 싫은일은 하지 않는다.

결과물이 계속 쌓이는 일이어야 한다.

평생 지속가능한 일이어야 한다.

 

그는 행복이 아닌 자본의 축적만을 위한 금융업에서는 희망을 찾기

어렵고 점점더 힘들어질것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

그떄 떠오른것은 글로벌 금융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그가 조사하고

알아두었던 희망이 보이는 에너지산업과 농축산업...

그는 그래서 필연적으로 인간적인 일,그러면서도 평생 할수 있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고 돼지농장은 그 답을 준것이다.

 

 

 

이책은 자신처럼 인생에 그 자리에서 만족하며 지내지 못하고

평생직장으로 가질수 없다는 막연한 두려움속에서 살고 있는

인생의 전환을 앞둔 저자 또래의 중년들과 중년을 앞둔

모든이들에게 저자의 도움이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내려간 글이라고 한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미래를 꿈꿀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자신의지난 6년간에 애기를 이책속에서 애기하고 있다.

 

이제는 100세 시대 많은것을 누리고 즐겨야할 노후는

불안하다.정년은 60세인데..사는것은 100세라면 그 긴시간동안

우리는 무엇을 하며 무엇을 먹으며 세상을 살아야한다 말인가.

이런 복잡한 일들이 당시에 일어나 일들이라면 두렵다.

그렇기에 저자는 미래를 보고 지금이 아닌 40년이나

시간을 보낼 자신을 알았을지도 모른다.

그런 그가 쓴 이책은 새롭다.

아주 쉬운 경험담으로 그의 인생을 엿보고 배울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이다.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직접 부딪치고 알아간다며 

우리에 미래도 무한한 가능성이 주어지지 않을까...

나도 돼지농장으로 출근하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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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 펜으로 일상을 붙드는 봉현의 일기그림
봉현 지음 / 예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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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이책은 2014년부터 페이스북에 연재해온 "봉현의 일기그림"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그림과 글을 발췌해서 낸 책이다.

우리는 어릴적 그림일기를 썼다.

누구나 초등학교를 갓 입학하던 시절 그림일기를

쓰고는 했는데 어른이 되어서 쓴 일기에 그림을 더한

저자 봉현의 글과 그림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갔길래

많은 사랑과 호응도를 높인것일까.

 

 

어린시절 우리는 선생님께 검사를 받기위해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고그림을 그려서 그림일기를 쓰던떄가 있었다.

조금더 커서는 일기를 다이어리에 빼곡히 써놓고는

무슨 비밀이라도 있는듯 열쇠를

채워두고 숨겨두었던 비밀일기를 쓰던떄도 있었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 더이상 일기를 쓸 필요가 없어지는 떄가 찾아오고

나이를 먹으면서 종이에 빼곡히 감정을 적지 않아도 우리는

우리들에 마음을 어떻게 해결하고 잠가야하는지에 알게 되는것이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사는 것에 우리는

지쳐간다.일의 어려움,가정의 어려움 친구사이 사람관계에서

우리는 상처를 받고 외로움을 느끼며 불도덕적인 일을

당하거나 불합리적인 일을 당할떄면 분노를 넘어 무기력함까지

찾아온다 책임져야 할 인생의 무게라는것이 공허함이

들기까지 하는 그런 시간이 찾아왔을떄.....

우리는 힘든 시간을 어떻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걸까

하지만 그런 처절함이 단순한것에 대한 감사를 안겨주기도 한다.

경치좋은 곳에서의 따뜻한 차한잔.맑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고

마음이 상쾌해지고 음악이 흐르는곳에서의 커피한잔이

행복해지는 시간...그 시간들을 기록하고

일기를 다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떄..저자는

펜을 들엇다고 한다.나도 어느샌가 펜을 잡고 그 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싶다.그것이 하나에 힐링이 되고

일상이 주는 기쁨을 비로소 알아가는 것이 잊고 있었던

소중한것을 기억하고 간직하는 것이 아닐까.

 

  

 

날마다 그리고 쓴다.

자기최면을 하는지도 모른다.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삶이 힘들고 무료하고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을떄,소중한 순간을

하루하루를 그냥 흘러보내면 잊혀질 일인것을

그림과 글로 작게나마 남긴다.

행복한 순간들을 붙들어 기록하다 보면 알게된다.

내 삶도 가치없는 삶이 아닌 작은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힘들지만 행복한 삶이란것을...

 

 

저자의 일상또한 특별하거나 뚜렷한 목표가 있어서

일기그림을  남기는 것이 아니다.

동네골목,카페,밥집,지하철,방안들 내 주변의 가까이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색다르게 보게되며 열정을 그려모으다 보면 그것이 어른이 되어감에

달라지는 생각의 한자락을 그려 넣으며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힐링을 하는것이다.

 

그녀는 글은 특별하거나 새롭지 않다.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간직하고 싶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가난하고 집을 옮겨 다니며 지금 현재도

넉넉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지만 저자의

사랑스러운 그림들은 사람들에게 일상에 무료함에

힘을 주고 따뜻함을 주며 예쁜 그림들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에 마음속에 와 닿는

좋은 추억의 한자락으로 남는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의 일기그림에 더 열광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지도 모른다.

 

저자의 그림과 글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추억속으로

들어가진다.특별한 낭만은 없어도 추억을 떠올리고

웃음지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소중한 기억이 아닐까.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는이런 내 마음속을 들여다 보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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