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혁명 2030
박영숙.벤 고르첼 지음, 엄성수 옮김 / 더블북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인공지능 2030"

 

우리는 얼마전 바둑 천재 이세돌과 대결을 하던 알파고에 대해 큰관심을 보였던때가

있었다.알파고란 생소한 존재에 우리는 온나라가 세기의 대결이라고

그들에 경기를 지켜보았었다.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우리가 알지 못하던 세계가 바둑에서 바둑 천재라 불리우는 사람과 대결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제 인공지능이란 세계는 혁명이란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인을 대체할 로봇 대통령 "로바마"가 존재하고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보강으로 정치혁명이 시작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한다 말인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라고 생각하고 외면하고 살았던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로 이책은 시작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문제들에서 경제 사회 정치 세계는

모든것이 사슬처럼 대단히 복잡하다.

사람들은 더이상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현상으로 국가에서는 인구부족으로

미래를 걱정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 세상으로 더더 먼 미래에는  그것이

더 심화될꺼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또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여러 지역이 모두다 초연결사회로

연결되어 있어 세계 여러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들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서 판단하고 어려운 현실을 만드는것이 사실이다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모든 상황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모든것이 다변화되고 다양한 현상들을 예측하기 힘들게 만드는것이 사실이다.

그 결과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세상과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알지못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들속에서 급변하고 이해불가능한 일이 생기고

시민들뿐만이 아니라 국민을 대표하여 정부와 의호를 구성하는 전문가들조차

중요한 문제에 연관되고 상황을 이해하여 의사결정을 하는데 그것을

하지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일어나는것이다.이러한 난감한 상황속에 국민을 대표해 의사결정을 하고

이끌어가는 하는 사람들에 잘못된 편견과 오만으로 하지 말아야할 선택을

하게 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하는게 사실화 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에 잘못이라고 비난하지 말아야할것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정확하고 편견 없는 선택을 할수 없는 복잡하고 다양한

의사결정들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과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러하듯 모든 급격하는 사회와 경제위기,국가의 재난사태발생에

즉각적인 반응과  정치를 하는 국회에서 의사결정을 도울수 있도록

로봇 대통령 로바마가 개발 되었다고 한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이것은 사실이고

세상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 사회,정치적으로 일어나는

빠른 변화에 효과적이게 대처할수 있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인공지능으로

보강한 로봇 대통령이 개발된것이다.

영화에서나 이루어질수 있는 이야기이란 생각이 든다.

이 로봇은 AI엔진이 탑재된 로봇으로 벤 고르첼 박사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한다.

AI에게 모든법,뉴스,정책브리핑등 다양한 장르에 다양한 현실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상호작용 데이터를 포함하여 폭넓은 정보를 입력해

내부적으로 모두 연관하여 상호작용을 하여 다양한 패턴및 추론을 하여

데이터 유형으로 주입하고 학습시키면 로봇 로바마는 인간에게

다양한 종류의 인간이 가질수 있는 편견과 이해하기 힘든 결과물이 아닌

편견없는 결과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일이 가능하다는 것은 인공지능에 새로운 출발점이며

이제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현실에 AI엔진이 주입되어 새로운 세상이

열림을 예고하는지도 모른다.이 인공지능이란 분야가 이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무한가능성을 열어가기에 더 놀랍다는 것이리라.

 

 

 

사람들은 20여년전 사람없이 자동차가 운전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왔을당시

대다수에 사람들이 그말에 비웃음을 쳤을것이다.하지만 현실은 어떠한다

지금 실생활에서는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 이런 혁신적인 인공지능에 의한 현실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은 예전에는

우리가 이루어질수 없을꺼라고 생각했던 일들에 단면일수도 있는 것들이

현실이 되었다는점이 놀라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은 국회나 정치또한 사람이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미 수많은 일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인간을 다양한 순간에 선택장애를 앓고 있으며 의사결정을 대신해줄

인공지능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한다.나 또한 심각한 선택장애로

너무도 힘듬을 겪고 있다.이런 힘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실을

더이상 안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든다.

앞으로는 이 인공지능에 다양성이 더 확실해진다고 하는데 개인취향이나

기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대신 선택을 해주는 서비스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니 이제 먼훗날에 애기가 아닌 일상속으로 깊이 들어오게 된다는것이다.

 

이런 인공지능 혁명이 불러올 변화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현실속에서

불러올 변호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현상들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이 설자리가 없을꺼라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지만 인간에 의해 인간이 존재하기에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고 인공지능 혁명이 더 많은 부와 기회를

우리에게 가져다줄것이라른것을 깨닫고 발전해야 함을 이해시킨다.

이제는 인공지능 분야가 단순히 자동차나 산업혁명에 사용되는

단순한 것이 아닌 인간의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적인 면이나 교육혁명등에

의사결정을 대신함으로써 거기에서 나타는 혁신으로 실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기본소득제도래로 일자리를 낼수있어

혁명을 일으키고 기존 사회시스템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한가지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온갖일을

처리할수 있는 인간의뇌를 닮은 인공일반지능의 기술변화와 혁신으로

지식 폭발의 시대와 인간 수명 연장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단순하고 일률적인 인공지능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으로

가져올 우리들에 변화에 큰기대를 해보며 새로운 세계 불가능한

세계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노력에 큰박수를 보내고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된것이 무한한 발전에 신기함 놀라움을 같이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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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력 - 열심히 해서 실패를 가속화하는
나카이 아쓰오 지음, 조미량 옮김 / 넥서스BIZ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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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오노력'

오노력이란 노력에는 오노력,즐 잘못되어 결과적으로 헛된 노력이 있다.

옳은 노력이란 좋은결과를 내는 노력을 일컫고,반대로 헛된 노력은 노력할수록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서 자멸하는 노력이다

이것을 오노력이라고 하는것이다.

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지만 그 노력한 만큼에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것을

말하는 것이다.우리는 주위에서도 그런 사람을 자주 보고는 한다.

일을 정말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늘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일은 일대로하고 욕을 들어먹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에게 옛날 어른들은

다 열심히 하다가 보면 좋은날이 올것이라고 말들 하셨지만 이제 더이상은

그런말들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잘못된 말이 되어버린것이다.열심히 일하면 성공할수 있다는것이다

과연 그럴까?그말이 틀리다는건 이제 모든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단지 알려고 하지 않을뿐 ..인정하고 싶지 않을뿐..

 

 

이책에서는 오노력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노력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자신이 일한 노력한 결과에 대해 만족을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수많은 질문을 던져도 오지무중 우리는 그 길을 잘 알지 못한다.

 

오노력에서 벗어나 옳은 노력의 길로 갈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신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맞는말이다.노력이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이다.그러니 자신이 싫어하는일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힘들어한다면 망설임 없이 나아갈려면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원하는 일을 해야하는것이다.

다른사람이 강요한 일을 하거나 목표를 한다는 보람이 되는것도

하고자 하는것도 무의미한 노력이 될테니 말이다.

 

 

하고 싶은일은 누가 시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즐겁고 망설임 없이

일할수 있기 때문이다.다만 여기서 말하는 자신이원하는 일이란 개인의 흥미나

욕구를 해결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열정과 노력을 자발적으로 들여서

극대의 성과를 내는을을 말한다.그것이 이책속에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내가 한일에 대한 보상을 받고 즐기면서 인정받을수 있는 전략이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과연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찾는다는게 쉬운일인가

하고 싶은것을 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능력,즉 할수 있는것으로 바꾸는 것이

오노력이 아닌 노력이 되는것이라고 말한다.

하고싶은것-목표

해야하는것-일

할수 있는것-능력

이라는 세가지 요소를 통해 자신에게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고 싶은것을 찾고 능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저자는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더이상 잘못된 방법으로 인해 잘못된 노력으로 고통받고 힘들어 하는 사람

어떻게 인생을 설계하고 노력해야할지 마음은 있으나 방향을 못잡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람에게 이책은 전략과 방법에 대해

길잡이가 되어준다.이제 더이상 오노력을 반복하는 실수 따위는 저지르지 말자.

그렇게 할바에는 차라리 노력같은건 하지마라고 강력히 말한다.

더이상 성과없는 결과에 괴로워하고힘들어 하지말고

바로나를 위해 이책속에서 인생에 전략서를 작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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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천재가 되는 단 세 가지 도구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 해결의 기술
기시라 유지 지음, 기시라 마유코 그림, 정은지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생각천재가 되는 단 세 가지 도구"

3가지만 알면 문제가 풀린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문제에 부딪치면서 살고 있다.

아주 사소한 문제에서부터 아주 큰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에 부딪치면서

살고있지만 그 문제들을 과연 잘 해결하면서 살고 있을까

이책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생각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문제 해결의 기술에 생각 천재가 되는 세가지 도구란 어떤것일지 책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을 읽기전 나는 과연 문제가 발생했을때 제대로된 생각으로

문제해결을 할수 있는 능력을 지녔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참 나란 사람은 결정장애에 생각은 정말 쓸데없이 많은 사람이라

전혀 그렇치 않다는 결론이다.이런 나에게 결정적인 제목으로 나를

유혹하는 이책이야말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을 책을 펼쳐보았는데

이게 웬일 ...답답하고 일률적인 책내용이 아니라 책속으로 이해하기 쉽게

논리정현한 좌표와 그림으로 나를 책속으로 끌여들였다.

 

책속에는 우리가 어린시절 읽은 [토끼와 거북이],[개미와 베짱이]에 나오는 주인공에

삽화로  우리들에게 쉽게 전달될수 있도록 해놓았다.

왜 토끼는 누구보다 빠른 자신에 두발을 가지고도 세상 느려터진 거북이에게

지고 말았을까.왜 베짱이는 여름에 놀다가 춥고 힘든 겨울에 초라해졌을까

이 둘은 오랜시간 어렸을때 읽은 동화속에서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오면서 잘못된 생각으로인한 대명사로 불러지고 있다.

누구에게나 낙오자로 불리우는 토끼와 베짱이는 어떻게 행동해야 했을까

논리적인 생각을 했다면 할수 있었다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

그것은 "생각 천재가 되는 단 세가지 도구"에서

토끼와 베짱이의 사연을 통해 쉽지만 통찰력 있는 문제해결에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한 이 책속에 다양한 예시로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 상황속으로 놓여지기 마련이다.

그것은 시시때때로 찾아오는것이다.사람이기에 살아간다면 이런 문제들로

인해 정면에 부딪치는 경우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답답하고 어려운 현실속에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미로 속에서 암담한

미래를 알려주는 것이 TOC이론의 핵심 프로세스인 세가지 도구

가지

구름

목표나무

이다.

 

우선 복잡하고 다양한 현실에 '가지'로 논리적인 인간관계를 정리하면

문제는 단순해진다는 논리이다.문제가 되는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것이 '구름'단계이다

이 과정에서 더 이상은 없을것 같전 해결의 대안이 등장한다.

미쳐 내가 알지 못했던 생각,놓친 생각들은 없는지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목표나무'를 통해 달성하고자하는 생각들에 방해가 되는 달성 수단을

일목요연하게 찾는것이다.이 과정은 어린이부터 기업에 있는CEO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문제해결에 천재가 되기위한 과정인것이다.

 

3가지만 알면 문제가 풀린다는 저자에 생각은 처음에는 다소 황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이 생각들에 대해 내가 느끼고 실천하고자 한 최소한에

생각들속에서도 조금에 실마리는 실천할수 있다는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내눈에는 안보이던 답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말이 맞아 떨어지는거 같은 세가지에 문제해결법이 정말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것 같다.

 

 

이미 생각을 바꾸어가는 교육 현장과 기업에 사고의 혁신을 불러운

도구이자 세계 여러 기업들의 선택한 이 생각의 기술

"생각 천재가 되는 세가지 도구"를 통해

토끼와 베짱이가 책속에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나도 따라가다보면 누구나 쉬우면서도 간단한 세가지 생각도구에

한발더 나아갈수 있는 생각 천재로 발전해 나갈수있는 길이 되는것이다.

우리에게도 이 기회는 주어졌다.

아주 쉬운 논리로 토끼와 베짱이를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생각을 알아가고 실천할수 있는 훌륭한 생각에 천재가 되어있을것이다.

세가지 생각도구만 있다면 가능하다.

가지;뒤죽박죽인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름 ;답답한 딜레마를 말끔하게

목표나무;장해물을 넘어 야심찬 목표를 달성

이 세가지만 기억하자 .그렇다면 나도 생각에 기술을 장착한

생각천재가 되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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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넥스트 도어
알렉스 마우드 지음, 이한이 옮김 / 레드박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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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넥스트 도어"

 

새로운 장르에 소설을 만났다.새로운 소재 인간의 잔혹성을 나타낸 서스펜스소설.

런던 남부의 허름한 아파트 23번지 이곳에 살고 있는 주인공

6명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

자신을 지키기위해 또다른 사람은 타인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그들 사이에 숨어 살인을 이어가는 살인마

아파트라는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사람들에 독단적인 삶을 추구하는 곳에서

벌어지는 사람들 간의 소외와 고독 ,우정과 연대를 그린 책속에는 여태까지

보지못했던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가 모두 잠재되어져 있다.

 

 

이야기는 사건이 벌어졌고 범행이 밝혀지면서 시작된다.

사건이 벌어졌으나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프롤로그에서 이야기를

풀어놓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23번지 아파트에 사는 6명에 각기 사연이 다른 사람들

우연히 보게된 사장에 추악한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사장의 돈을 관리하던

콜레트는 전 세계를 돌며 숨어 살고 있는 처지인 콜레트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치매에 걸린 엄마를 돌보기 위해 병원근처

아파트에서 살게된다.

늘 자상하고 친절하며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노파 베스타

가출한 소녀 세릴.지켜주고 싶은 불쌍한 소녀이다.

이란인 망명인 호세인 ,은둔형 외톨이 제라드,고독한 독신남 토머스

 

이사를 온 콜레트는 첫날부터  음침한 묘한 기운을 느끼지만

자신이 이런저런 것을 따질형편이 아니기에 망설이다가 우연한 일로

음탐하고 음흉한 집주인 로이에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자신이 느꼈던 음흉한 기운에 틀을 벗어나지도 못한채 한배를 타는

신세가 되고만다.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로 인하여

이들은 자신들만의 구역헤서 자신들만의 사건으로 인해

한배를 탔다고 생각하지만 ....이들중에는 누구도 예상하지못한

살인마가 존재한다는것이다.자신만의 음흉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그것을 즐기며 살인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할 연쇄 살인마가 존재한다는것은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며 자신들만의 공간이라 비밀이라 생각하고

살아가는것이다.그 누구도 믿어서는 안되는 공간 그 무엇도 예측불가능한

여섯명의 사람들은 과연 자신들을 지켜낼수 있을까

 

 

 

이 소설에 중요배경이 되는 아파트란 공간속에서 벌어지는 단절과 공포

소설이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아파트란 단절된공간 그곳에서 우리는 이웃이란 존재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그저 오다가다 인사를 나누고 현대인에게 아파트란

공간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이웃들과 얼굴을 맞대며 살아가야 하는

공간이다.그런 공간속에서 어느날 끔찍한 살인 현장으로 바뀐다면 어떨까

이웃이 잔인한 살임범으로 밝혀진다면..

아파트라는 친숙한 공간을 무대로 여섯명의 평범한 삶속에 감춰진 숨막히는

공포와 진실을 소재로 우리에게 예전에 느낄수 없었던 다른

소재로 숨막히는 공포와 미스터리를 알려 주는 책이다.

이야기는 여섯사람에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묘사한다.

그속에서 범인은 누군지 밝히지 않은채 느슨한 마음에 한번씩 등장하는것만으로도

긴장감을 심어준다.각기 다른사연들이 있는 사람들 ..그 사연들을 쫒다보면

연민을 느끼면서도 과연 누가 범인일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놓을수가 없다.

 

 

아파트란 일상적인 공간 그곳에서 각기 다른사람들속에

누가 범인일지를 모른채 이야기는 이어져나가고 잔인한 살인묘사나

추격전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일상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익숙한 장소를 한순간 섬뜩한 장소로 만들어 버리는 저자에 능력에 놀라움을 느낀다.

과연 그들은 맞서 싸울것인가 도망갈것인가

그들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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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10년 후 - 빛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 꼭 해야 하는 것들
신동열 지음 / 토네이도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 내인생 10년후"

어릴적 어른들은 20살이 되면 달라진다.

30살이 되면 달라진다.

40살이 되면 또 달라진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는 했다.

20대시절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면 무슨 이야기인가

저말이 의미하는건 무엇이란 말인가에 대한 의문이 종종 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저말이 무슨말인지 안다.

30살이 되고 40살이 되고 달라지는건 내 능력이 아니라

내 스펙이 아니라 살아가는 의미가 달라지고 내 몸도 달라지고

나는 점점더 지쳐간다.이런 상황속에서 다가올 막연한 10년이란 시간들은

어찌보면 미래를 향한 꽃밭길이 될수도 아님 가시밭길이 될수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꽃밭길만을 걸을수 없을 정도로 힘든 위기를 걷고있다.

위기를 걷는 이 시간들을 대비하기도 버겁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손을 놓고 있을수는 없지않은가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내인생 10년후에는 나만의 운명을 정해놓고 그 운명대로 살고싶다는

꿈을 향해 나는 달려가고 싶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달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속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그것은 10년 후의 세상을 평정할 중요한 요소가 될것이다.

 

 

 

무슨일이든 전문분야에서 성공을 원한다면10년정도는

꾸준히 노력해야한다고 한다. 창조적인 도약을 하려면 자기 분야에서

지식뿐만 아니라 그에대한 생각과 노력이 결정되어지는 시기가

10년정도에 시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변화무쌍한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들에게 트렌드와 흐름에 대한 생각을

하고 정확한 예측과 노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계획을 짜고 움직여야함을 말하는것이다.

10년이란 플랜을 짜는것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가야하는

생존과 직결하는 필수 의무가 되어버린것이다.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게 앞으로 변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벌어질수 있는 과정들을 예측하고 그에 맞게 평생 추구할 앞날과 비젼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대한 절차,자질을 제시해준다.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고자하는 현대인에 욕구를 알기에 시대의

트랜드를 익히는것 못지않게 불확실한 미리에 대처할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것을 강조하고 있는것이다.

 

 

미래는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똑바로 예측하고 직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1. 달려오는 미래 똑바로 직시하라.

2.10년후의 자아를 디자인하라

3.내 인생 10년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4.삶의 운명을 바꾸는 습광

5.당당히 내딛는 10년후

 

이렇게 5가지 단락으로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10년이란 시간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0년후에는 모든것이 이책을 읽는다고해서 달라지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노력은 하고싶다.

조금더 잘살기위해서 노력하는데,10년동안 열심히 나에대해

생각하고 노력하므로써 무언가 달라질수 있다면 그것만큼

놀라운 결과가 또 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막연히 내가 다가올 미래에 대해

그때쯤이면 달라져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은건 아닌지 순간

놀랍기도 했다.자신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이루어낼수 없다.

나의 노력이 중요하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

많은것을  계획하고 차근차근 노력한다면 그것을

이루는것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을것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가 그 꿈을 향해 조금더 다가갈수 있도록

읽을만한 책들을 소개해주며 유용한 사이트까지 알려준다.

살아감에 10년후를 미리 준비하고 스스로 생각하게끔 도와주는 책을

읽고 느낀것에 감사하며 나도 이제 나를 위해

10년에 계획을 짜야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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