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인생 10년후"
어릴적 어른들은 20살이 되면 달라진다.
30살이 되면 달라진다.
40살이 되면 또 달라진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는 했다.
20대시절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면 무슨 이야기인가
저말이 의미하는건 무엇이란 말인가에 대한 의문이 종종 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저말이 무슨말인지 안다.
30살이 되고 40살이 되고 달라지는건 내 능력이 아니라
내 스펙이 아니라 살아가는 의미가 달라지고 내 몸도 달라지고
나는 점점더 지쳐간다.이런 상황속에서 다가올 막연한 10년이란 시간들은
어찌보면 미래를 향한 꽃밭길이 될수도 아님 가시밭길이 될수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꽃밭길만을 걸을수 없을 정도로 힘든 위기를 걷고있다.
위기를 걷는 이 시간들을 대비하기도 버겁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손을 놓고 있을수는 없지않은가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내인생 10년후에는 나만의 운명을 정해놓고 그 운명대로 살고싶다는
꿈을 향해 나는 달려가고 싶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달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속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그것은 10년 후의 세상을 평정할 중요한 요소가 될것이다.

무슨일이든 전문분야에서 성공을 원한다면10년정도는
꾸준히 노력해야한다고 한다. 창조적인 도약을 하려면 자기 분야에서
지식뿐만 아니라 그에대한 생각과 노력이 결정되어지는 시기가
10년정도에 시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변화무쌍한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들에게 트렌드와 흐름에 대한 생각을
하고 정확한 예측과 노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계획을 짜고 움직여야함을 말하는것이다.
10년이란 플랜을 짜는것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가야하는
생존과 직결하는 필수 의무가 되어버린것이다.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게 앞으로 변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벌어질수 있는 과정들을 예측하고 그에 맞게 평생 추구할 앞날과 비젼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대한 절차,자질을 제시해준다.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고자하는 현대인에 욕구를 알기에 시대의
트랜드를 익히는것 못지않게 불확실한 미리에 대처할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것을 강조하고 있는것이다.

미래는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똑바로 예측하고 직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1. 달려오는 미래 똑바로 직시하라.
2.10년후의 자아를 디자인하라
3.내 인생 10년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4.삶의 운명을 바꾸는 습광
5.당당히 내딛는 10년후
이렇게 5가지 단락으로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10년이란 시간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0년후에는 모든것이 이책을 읽는다고해서 달라지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노력은 하고싶다.
조금더 잘살기위해서 노력하는데,10년동안 열심히 나에대해
생각하고 노력하므로써 무언가 달라질수 있다면 그것만큼
놀라운 결과가 또 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막연히 내가 다가올 미래에 대해
그때쯤이면 달라져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은건 아닌지 순간
놀랍기도 했다.자신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이루어낼수 없다.
나의 노력이 중요하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
많은것을 계획하고 차근차근 노력한다면 그것을
이루는것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을것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가 그 꿈을 향해 조금더 다가갈수 있도록
읽을만한 책들을 소개해주며 유용한 사이트까지 알려준다.
살아감에 10년후를 미리 준비하고 스스로 생각하게끔 도와주는 책을
읽고 느낀것에 감사하며 나도 이제 나를 위해
10년에 계획을 짜야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