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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2030
박영숙.벤 고르첼 지음, 엄성수 옮김 / 더블북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인공지능 2030"
우리는 얼마전 바둑 천재 이세돌과 대결을 하던 알파고에 대해 큰관심을 보였던때가
있었다.알파고란 생소한 존재에 우리는 온나라가 세기의 대결이라고
그들에 경기를 지켜보았었다.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우리가 알지 못하던 세계가 바둑에서 바둑 천재라 불리우는 사람과 대결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제 인공지능이란 세계는 혁명이란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인을 대체할 로봇 대통령 "로바마"가 존재하고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보강으로 정치혁명이 시작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한다 말인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라고 생각하고 외면하고 살았던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로 이책은 시작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문제들에서 경제 사회 정치 세계는
모든것이 사슬처럼 대단히 복잡하다.
사람들은 더이상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현상으로 국가에서는 인구부족으로
미래를 걱정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 세상으로 더더 먼 미래에는 그것이
더 심화될꺼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또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여러 지역이 모두다 초연결사회로
연결되어 있어 세계 여러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들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서 판단하고 어려운 현실을 만드는것이 사실이다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모든 상황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모든것이 다변화되고 다양한 현상들을 예측하기 힘들게 만드는것이 사실이다.
그 결과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세상과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알지못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들속에서 급변하고 이해불가능한 일이 생기고
시민들뿐만이 아니라 국민을 대표하여 정부와 의호를 구성하는 전문가들조차
중요한 문제에 연관되고 상황을 이해하여 의사결정을 하는데 그것을
하지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일어나는것이다.이러한 난감한 상황속에 국민을 대표해 의사결정을 하고
이끌어가는 하는 사람들에 잘못된 편견과 오만으로 하지 말아야할 선택을
하게 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하는게 사실화 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에 잘못이라고 비난하지 말아야할것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정확하고 편견 없는 선택을 할수 없는 복잡하고 다양한
의사결정들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과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러하듯 모든 급격하는 사회와 경제위기,국가의 재난사태발생에
즉각적인 반응과 정치를 하는 국회에서 의사결정을 도울수 있도록
로봇 대통령 로바마가 개발 되었다고 한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이것은 사실이고
세상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 사회,정치적으로 일어나는
빠른 변화에 효과적이게 대처할수 있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인공지능으로
보강한 로봇 대통령이 개발된것이다.
영화에서나 이루어질수 있는 이야기이란 생각이 든다.
이 로봇은 AI엔진이 탑재된 로봇으로 벤 고르첼 박사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한다.
AI에게 모든법,뉴스,정책브리핑등 다양한 장르에 다양한 현실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상호작용 데이터를 포함하여 폭넓은 정보를 입력해
내부적으로 모두 연관하여 상호작용을 하여 다양한 패턴및 추론을 하여
데이터 유형으로 주입하고 학습시키면 로봇 로바마는 인간에게
다양한 종류의 인간이 가질수 있는 편견과 이해하기 힘든 결과물이 아닌
편견없는 결과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일이 가능하다는 것은 인공지능에 새로운 출발점이며
이제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현실에 AI엔진이 주입되어 새로운 세상이
열림을 예고하는지도 모른다.이 인공지능이란 분야가 이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무한가능성을 열어가기에 더 놀랍다는 것이리라.

사람들은 20여년전 사람없이 자동차가 운전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왔을당시
대다수에 사람들이 그말에 비웃음을 쳤을것이다.하지만 현실은 어떠한다
지금 실생활에서는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 이런 혁신적인 인공지능에 의한 현실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은 예전에는
우리가 이루어질수 없을꺼라고 생각했던 일들에 단면일수도 있는 것들이
현실이 되었다는점이 놀라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은 국회나 정치또한 사람이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미 수많은 일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인간을 다양한 순간에 선택장애를 앓고 있으며 의사결정을 대신해줄
인공지능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한다.나 또한 심각한 선택장애로
너무도 힘듬을 겪고 있다.이런 힘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실을
더이상 안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든다.
앞으로는 이 인공지능에 다양성이 더 확실해진다고 하는데 개인취향이나
기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대신 선택을 해주는 서비스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니 이제 먼훗날에 애기가 아닌 일상속으로 깊이 들어오게 된다는것이다.
이런 인공지능 혁명이 불러올 변화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현실속에서
불러올 변호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현상들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이 설자리가 없을꺼라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지만 인간에 의해 인간이 존재하기에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고 인공지능 혁명이 더 많은 부와 기회를
우리에게 가져다줄것이라른것을 깨닫고 발전해야 함을 이해시킨다.
이제는 인공지능 분야가 단순히 자동차나 산업혁명에 사용되는
단순한 것이 아닌 인간의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적인 면이나 교육혁명등에
의사결정을 대신함으로써 거기에서 나타는 혁신으로 실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기본소득제도래로 일자리를 낼수있어
혁명을 일으키고 기존 사회시스템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한가지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온갖일을
처리할수 있는 인간의뇌를 닮은 인공일반지능의 기술변화와 혁신으로
지식 폭발의 시대와 인간 수명 연장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단순하고 일률적인 인공지능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으로
가져올 우리들에 변화에 큰기대를 해보며 새로운 세계 불가능한
세계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노력에 큰박수를 보내고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된것이 무한한 발전에 신기함 놀라움을 같이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