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시 도요타인가 - 위기의 한국기업에 해법 내미는 도요타 제2창업 스토리
최원석 지음 / 더퀘스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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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도요타인가"

 

 

여기 5번의 위기를 뚫고 괴물처럼 더 강해져서 우리에게 돌아온

기업이 있다.다들 못 일어설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본의 자동차회사

도요타가 바로 그 기업이다.

이 책을 쓴 최원석 저자는 직접 이책을 쓰고자 글로벌 기업 경영현장과

도요타 내부 취재를 직접 진행 했으며 아키오 사장과 직접 만나며

기업 위기관리롸 지속 성장의 비밀을 통찰하였다고 한다.

그의 적극성에 감탄하는 부분이다.그는 도요타가 우리와 가장 닮은

기업이라고 말한다.우리나라는 지금 사상 최대에 위기에 놓여져 있다.

국가는 어수선하고 경제는 최악이며 사람들은 움츠려있어 소비를 할수

없는 실정이다.사람들이 돈을 소비해야만 기업도 살고 여러경제가 활성화

되는것인데 지금 경제는 바닥을 치닫고 그에 따른 기업에 위기는 최악이라고 한다.

철강,

조선 해운 구조조정 삼성전자의 설께 미스,현대차 엔진결함,삼성 휴대폰도 결합으로

인한 리콜 결정..성장률이 둔화되고 중국의 추월을 허용해 버린 지금 시대..

우리는 강한 나라이다.이대로 무너질수는 없기에 여기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최강이

된 도요타를 통해 그들에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하고자 하는것이다.

 

 

대실패도 있고 위기도 많았다.그들은 끊임없는 위기를 맞았다.

기업이 위기를 맞이하고 다시 일어선다는것이 가능한것인가.

그것도 대국민이 알만큼에 큰 위기를 다섯번씩이나 이겨낸 기업이 도요타자동차이다.

그런데 끝나면 이상하게 더 힘이 붙는게 도요타라고 한다.

위기에서 배워 무너지는것이 아니라 더 강해지는 것,그런 진화능력이야말로

도요타의 가장 큰 자산인것이다.

기업들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라고 한다.

하나는 단기 처방,위기란 건 알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해결하려면 뭘 어떻게 건드려야 하는지 제대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대중적인 요소를 쓰거나 문제를 뒤로 미루는것이다 .

안타깝게도 한국 기업들이 바로 이 방법을 쓰고 있다고 한다.

위기에 대응하는 또 하나의 방식은

문제점을 깊이 생각하고 지켜본뒤 장기적 관점의 해결점을  준비하고

고통을 감내하고서라도 그 해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것이다.

도요타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들만의 회사에 위기를 이겨낸것일까

그것은 간단하다.그들은 리콜 사태만 해도 1000만대란 자동차를 리콜해

주는 회사에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차량 결함의 직접적 원인 규명뿐

아니라 의사소통 부족 ,초기 대웅실채,본사 현장의 통합 위기대책 부재등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본질적인 문제로부터의 그들의 문제를

깊게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으며,이 모든것은 회사에 다른 사람도 아닌

CEO가 전면에 나서서 해결점을 찾고자 노력했다는 점이 대단한것이란 생각이 든다.

 

 

 

정말 바닥까지 찍었다가 다시 정상에 돌아오기까지 도요타는

정말 피나는 노력을 기울린것이다.무엇하나 쉽게 주지않는 세상의

깨달음음 이겨내고자 그들에 노력은 가히 대단할수 있다고 할수 있는것이다.

그 속을 살펴보면 도요타의 처절한 자기반성과 회복력 세계1위를

유지하는 비결이 모두 이 책에서는 아주 상세하게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그들이 가장 잘나가는 순간에 대대적인 개혁이라는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하지만 우리에 기업들은 어떠한가.

한국의 기업들은 도요타보다 시장이 나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것일까..아니다 그것은 누구나 아니라는걸

다 알것이다.그간 성장하는 동안에는 문제가 생겨도 잘 보이지 않았고

덮을수 있었지만 지금 현실은 그러하지않다.

위기에 빠졌을때 성장이 더 이상 지속 되지 않고 멈췄을때 바로

지금 현실이 그런 현실로 다가오는데 제대로 원이도 분석하지않고

근본적인 대책을 맞이하지 않는다면 이제 두번다시는 기회가

없을지 모른다.도요타는 말한다.

가장 힘든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 자신이 하고자했던

첫걸음에 설렘과 하고자하는 의지..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열정을

다해서 최선을 다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고 ...늦었다고 포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면 그것을 이겨내고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 배울것에 대한 이야기들로 책은 가득 채워져 있다.

 

"열정을 강요하지 말고 열정이 생기는 조직문화로 바꿔라.

문제는 직원이 아니라 회사다."

이말처럼 CEO본인이 노력하고 추진하는 모든것들이

열정과 힘이 되어 직원들에게 전달되는것이다.

변신 또 변신을 하고 처절한 자기반성으로 타협하지 않는

전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그들에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우리기업또한 더이상 눈앞에 보이는것만이 아닌 전면에

닥친 문제와 초심화 그리고 반성하고 더 나아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는그런 기업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며

도요타라는 기업에 대한 책을 읽으며 그의 열정과 행동들은 정말

배우고 고쳐야 하며 기업이 아니더라도 도요타에 대한

이야기는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예로 남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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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도 괜찮을거야 - 마음 한줄, 나를 위한 100가지 캐릭터 + 손글씨 라이팅 북
김효정 지음 / 앤티러스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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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오늘도 괜찬을꺼야"




오늘은 오랜만에 다양한 것들을 한곳에 품고있는 책한권을 살포시 들고 샤랄라~~~

마음 한줄 나를 위한 100가지 그림+글씨 라이팅북


웃고 싶지만 슬픈하루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공감이다.

누군가에게 위로받기를 원하고 간절한 그마음

이 책한권에 다 간직하고 있는것이다.


오늘하루 힘겹게 눌렀던 감정들 속에서 피식대는 재미와 공감이 필요할때

이책은 굳이 무엇을 하지 않아도 펼치기만해도

마음속 위로를 받을수 있는 책이다.


그 책속으로 들어가 지친 우리 마음속에도 힐링을 위한 길로 안내해보자..



 

책은 요렇게 귀염귀염하게 작은 사이즈에 언제든지

들고다닐수 있는 작은 사이즈랍니다.

너무 커도 부담스러운 독자들에 마음을 배려한 아담한

사이즈라 가방안에 쏙 들어가는 들어가는건 기본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장소에서 책을  꺼내어 힐링할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란 생각이 물씬 물씬


 

그 다음장에는 이렇게 저자의 프롤로그가 담겨져 있다.

때론 책 본문으로 들어가기전 프롤로그에서 저자에 글에 책속을

가늠하기도 하고 이책을 왜 쓰게 되었을까에 대한 동기도 볼수 있는데

저자는 이책을 마주하는 모든사람들이 일상을 위로하는 글들을 손그림과 글씨로

남겨보길 바라는 마음 한가득인거 같다.그 마음이 이책속에 가득 담긴것을

책을 들춰보면 다 알게 된다는 사실..



책속에는 총 4가지에 도구만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복잡한 재료 노..다양하고 복잡한 재료로 채워진다면 안그래도 복잡한 마음

그대로 더 가중하는 격이 되어버리니 그런것이리라.

물감,유니볼시그노 0.28 쿠레타케 붓펜,워터브러쉬,그박의 보조도구는 자신이

원하는 재료로 쓴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니 위에 재료가 없다고 해서 좌절금지라는거...


 
 

책속은 이런 식으로 왼쪽에 저자에 그림과 응원과 캘리그라피 귀여운 귀요미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

귀여운거 정말 좋아하는 난 정말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책을

넘겼는데..100% 공감가는 글과 그림들이 마음속을 휘젓고 다니는거 같으다..ㅎㅎ


 

"이 분....고막 괜찮으신가?"

정말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이런분 보면 저런 질문 꼭 한번

해주고 싶은데...콕 찍어주는 센스

 

 

"너는 소중해"정말 나자신이 소중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다.



"뭐라고 말해야 욕 안먹고 잘 말했다고 칭찬을 받지?"

흔히 하는 사소한 고민까지도 귀요미로 마무리하는  센스쟁이 작가님~~



"세상 억울"

상대방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혼자 오해하고 미워하는 요즘 사람들에

대한 따끔한 충고...

 


"어울리지 않을걸 알면서도 사고 싶은 그런옷이 있다."

꼭 정말 어울리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살포시 욕심을 부리고

싶을때가 있다.살빼고 입어야지.지금은 부어서 그래 이런말을 되새기면서 말이다.


"사랑한돠"그래 나도 사랑한돠


 



 

"땀찬 하루"방콕에 대한 현실을 정말 현실적으로 나타내 글과 그림



"멋진 하루를 보냈어요."

책속에는 요렇게 사진도 배경으로 살포시 들어가 있어서 또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는것...정말 오밀조밀 예쁜책인거 인증



 

책뒤에는 이렇게 각 페이지마다 실제로 사용된 도구들을 자세하게

표시해 놓아서 독자들에 궁금증에 대한것들또한 말끔히 해결해주는

센스를 보여준다능...역시 역시 짱이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 미니카드도 특별부록으로

세심하게 선물로 팡팡~~~~

 

아직 끝나지 않은 앤티러스트에 선물..

지금 알라딘으로 주문하시면 요렇게 귀염귀염한 캐릭터스티커와 알라딘 굿즈 뱃지를

선물로 준답니다.너무도 귀요운 책과 더불어 다양한 곳에 사용가능한 캐릭터스티커랑 뱃지

받으러 고고!!

마음가는대로 순간을 기록하듯 하루 한장 마음에 메세지를 선물해주는것은

어떨까..지금 힘들다고 포기하기에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하니..힘들고 지친 우리들에

마음속에 정말 진정한 힐링을 그것도 이책 한권으로 다양하게 느끼고 즐기길 바래본다.

힐링과 행복이라는것은 멀리 있고 잡기 어려운 존재가 아니다.

조금만더 즐기고 느낀다면 그것은 자신속에 늘 존재할수 있는것이다.

"우리는 오늘도 괜찮을거야"

이 한권에 책이 당신에게 큰 힘이 될것이니 꼭 함께해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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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책이 정말 예쁘다.제목또한 사람에 마음을 흔들어놓기에 충분하다.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여심자극할만한 아니 여심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에 호기심이 한가득일것만 같은 이책은 정말

책속에서나 내용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요즘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큰나큰 메시지를 주는 책임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그 고양이는 어떤 고양이이기에 행복하라고 말한것일까.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여기 한여자가 있다.사라

그녀는  낼모레면 마흔이라는 불혹에 나이이다.여자나이 마흔이라고 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나이가 다가오는 알수없는 두려움이 가득하고

사는게 바쁠 그런 나이..그녀는 11년차 광고디자이너이다.

잘생기고 멋진 스페인 남자와 10년째 동거중인...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그녀는 지친 몸으로 그날 밤 늦은 시간까지

다음날 있을 중요한 계약권때문에 브리핑 자료를 준비하느라

잠을 설쳤고 지금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마무리 일을 하며

회사로 갈 준비를 하던 그녀는 요즘 늘 순간순간 찾아오는 알수 없는

어지럼증으로 살짝 흔들렸는데.창문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그것은 사람이 아닌 금빛이 흐르는 고양이 한마리

창문을 두드리며 내게 말을건다.나좀 들여보내줄래..

그것은 꿈일것이라고 자신에게 굳이 강조하지만 그것은 현실이다.

자신에 몸이 허약해져서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브리핑 장소로 향하는 사라

하지만 복잡한 지하철에서 브리핑에 쓸 자료를 잃어버리고

중요한 회의에 늦게 되면서 긴장한 탓인지..일하던 도중 쓰러지고 만다.

정신을 차렸을때 의사는 그녀에게 몇가지 상담을 하면서 지속되는 어지럼증과

속이 메쓰꺼운것은 우울증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힘들어하는 그녀는 관계가 어느때부터인가 소홀해진 남자친구에게

단지 애기를 하고 싶고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것 뿐인데

자신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한다.꼭 나쁜일은  한꺼번에 찾아오는것이고 불행은

겹쳐서 오는것인지..남자친구는 바람을 피고 남동생과 아버지가 같이 운영하던

서점은 파산을 하고 빚더미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한다.

자신에게 왜 이런 비극이 와야만하는것인지..그녀는 절망한다.

광고회사직원으로서,부모님의 딸로서,한남자의 연인으로

쉴틈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그녀에게  작은 틈이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순식간에 닥친 커져버린 의혹과 진실에 그녀의 삶은 하루아침에 와르르

무너지고만다.그녀가 그리도 힘들어하는 순간에 나타난 고양이 시빌

고양이는 사라가 모든것이 떠나간 자리를 느긋한 여유와 스스로에 대한 사랑

따뜻한 행복으로 채울수 있도록  그녀에게 하나하나 행복을 선물해준다.

 

 

그녀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서 다시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로고 고양이 시빌은 그녀에게 그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것을 보면서..

소설이란 공간속에서 펼쳐지는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사라와 시빌에

이야기에 큰 공감을 얻을수 있었다.

누구나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모든것이 멀어지고 삶에서 그 어떤 의미도 찾지

못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마음은 큰 절망을 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지금 이순간 내가 없어지길 바라는 순간이 다가오는 그런순간

혹은 여기 있더라도  더이상은 전과 완전히 달라진 삶속에서

변하고 만 일상을 돌아보며 행복이란 말과 한참 멀어져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는 그런 순간이 오는 것이다.이책속에는 늘 우리 주변을 맴돌며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따뜻한 위안을 주는 고양이란 존재가 말을 걸어온다.

마음속에 담고 있는 수많은 생각들과 고민들을  외면한채 행복이란

단어를 잃어가는 우리에게 예리하고 관찰력과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고양이 시빌에 모습속에서 삶이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의미를

되찾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존재가 고양이 시빌인것이다.

소설속에서 일어나는 가상에 이야기지만 저자는 이책속에서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는

고양이 시빌을 통해 스스로를 믿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수

있는 생각과 마음을 길러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인것이다.

책속에서 나또한 시빌을 통해 다양한 감정에 소용돌이 속에서

나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

행복은 소리없이 우리곁에 다가온다는걸 알자.

그것을 단지 못느끼고 살뿐..책을 덮으며 입가에 웃음이 나온다.

사라와 시빌에 이야기는 내 마음속에 오래토록 남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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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를 돕는 나에게 - 우리가 통제할 수 없었던 감정에 대한 모든 것
뤼시앵 오제 지음, 임세은 옮김 / 어언무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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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언제나 나를 돕는 나에게"

 

 

우리가 통제할수 없었던 감정에 대한 모든것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나라는 존재를 본인 자신에 대해서 다 안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어느순간 내가 다 알고 있다는 내 자신에

대해 놀라운 발견을 하는경우가 있다.

아니 이게 나야..이렇게 생각했던적이 누구나 한번은 있을것이다.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것은 사건이 일어나서 그 사건에 대한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보는 생각이라고 한다.

이책속에서는 인간이 왜 불행한 이유를 설명하고 그허한 불행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행복해져야만 하다고 열심히 살뿐이지.내가 왜 불행한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다양한 생각에 늪으로 빠져보자.

 

 

 

사람이란 좋은것만 보려한다.자신이 틀리다 나쁘다 이야기하는걸 정말

싫어한다.자신도 알고 있다.자신이 왜 틀린지...나쁜버릇이 있는지..트라우마가 있는지

그런것들을 자신이 알고 있으면서도 굳이 다른 사람이 자신이 틀렸다고

말하는것을 무지하게 싫어한다.남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다.

왜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한 이유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는것일까.

행복을 위해서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것에 대한 이유를 개선하고

고친다면 행복할수 있을텐데...굳이 앞만보고 그렇게 달리는것인지...

걱정이나 근심 ,두려움 ,적개심,자기비하 ,비난,트라우마 등 인간이 불행함을

느끼는 감정을 하나하나 끄집어 내어 이책에서는 그것들에 대한 탐구를 한다

그러한 감정속에 감춰진 불행에 아이콘이 되는 다양한것들을 드러내어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이것은 저자에 단순한 생각으로 이끌어낸것이

아니라 오랜시간 임상실험으로 연구하고 수많은 사례로

그것들에 대한것들을 뒷받침해주는 것이다.

자칫 심각해지고 두려운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남들이

겪은 사례들로 이야기함으로써 좀더 이해하기 쉽게하는 요소들이

가득하여 그속으로 내 감정까지 치유되는 그런 감정이 들기도 하였다.

그리고 사례들이 재미있다.일반적인 일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례들도

존재하지만 그렇치 않고 신기함과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는 사례들도 존재했었다.

개에 대한 공포로 집밖을 못나가는 여자.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인생이 망가진 한 기업가의 이야기.남편의 지나친 핀잔과 질책으로

두려워 운전을 하지 않는 여자..

이들은 평범한듯 아닌듯 일상에서 우리가 알게모르게 겪고 있는

불행인지도 모를 속사정을 말못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일수 있다.

이런 사례들속에서 그속에 존재하고 있는 비이성적인 행동에 대해

글속에서 공격하며 잔인하게 다루는 대목이 되기도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점은 다양한 사례에 상담자들을 속에서

감정에 이입되다보면 나자신 또한 그들의 비이성적인 생각을

조금씩 알아간다는것이다.그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질책하거나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하게 되는 경우 객관적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현실적이며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것과 같다.

하지만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상황이 나자신에게 일어난다면

나는 그 상황에 옳바르게 대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그 비이성적인 행동에

나를 맡기고 마는것이다.남들이 하는 잘못에 대한 것들은 이성적이고

바르게 제대로 판단할수 있으면서 왜 우리는 자신에 행동에 대해서는 왜

똑바로 보지 못하는것일까

그것은 자신이 불행하게 만드는 사건자체에 너무 의존하고 힘들어하면서

정작 그것을 보는 힘을 기르지 못한 결과일것이다.

왜 아프냐만 생각하고 그것을 알고 고치려하려하지않고

숨기려하며 아파하기 때문인것이다.

 

이런 비이성적인 생각들은 언제든지 우리들 마음속에 존재하면서

튀어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이제는 더이상 비이상적인 생각으로 힘들어하지말고

그것들에 대한 생각들은 모두다 없애고 행복해지는 길은 오로지

자신에게 달렸다는것을 인지하고 나의 마음속에 강한 이성과 단단한 생각으로

늘 자신을 지키고 불행으로 존재되는 걱정하고 근심하고 두려워하고

누군가를 비난하고 소리치며 울부짖는 자신이 아닌 그 모든 감정들을

대한것들을 통제하고 자신을 불행한 생각들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내는것이 나에게 하는 바로  "언제나 나를 돕는 나에게"가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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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면 달라질 줄 알았다 - 지금 그대로도 좋은 당신을 위한 하루 심리학
이동귀 지음 / 21세기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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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른이면 달라질줄 알았다."

 

 

 

책이 예쁘다.로맨스소설이라고 착각할만큼 책은

내마음을 사로잡았다.수없이 쏟아져나오는 책중세서

사람들에 관심을 받고 베스트셀러가 된다는건 어려운게 현실이다.

베스트셀러가 되지는 않더라도 사람들에 관심을 받는거조차 힘든데

이책은 정말 심리학도서락 믿지않을만큼 너무 예뻐서 내마음을 사로잡았다.

책을 읽기도 전부터 샤방샤방한 마음을 내게 선물해준

"서른이면 달라질줄 알았다."

그속으로 들어가보다.

 

 

 

내 나이 이미 서른을 넘은나이..이책을 집어들면서 서른이란 나이가

아닌데도 내가 읽어도 괜찮을까하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이책은 서른이라고 읽고 아니라고 읽지말아야할 그런 책이 아니다.

사람들은 쉽게 상처를 받고 관계를 어려워한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늘 신경쓰는 경우도 있다.

상처 주는 사람들 속에서 나를 지켜낼 용기를 누구나가 다 가지고 싶어한다.

배려가 상처로 돌아오는 세상에서 기대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한것이다.

 

저마다의 고민과 희망을 지닌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

저자가 고민하고 생각한것은 서른 즈음의 사람들을 만나면 변화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고민했다고 한다.나도 서른이 되던쯤 많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헀을꺼 같다.서른을 맞이하는 쯤은 인생에 조금은 선택이 있어야

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든다.결혼을 안한 미혼이라면 결혼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것이고 왜냐면 여자나이 서른이 넘으면 노처녀라고 사람들에 인식이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남자라도 노총각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결혼을 위해 해놓은것이 없다면 그것으로 인한 고민으로

그 나이 그맘때쯤이면 똑같지는 않으나 고민을 했을시기라고 생각한다.

서른이전의 사람들은 서른쯤이면 내가 일로써 사랑으로써 성공했을리라고

기대한다.그것은 무엇떄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때가 되면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섬세한 성격 또한 완전히 바뀔것만 같지만 사람마음이 그런가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사람에게 상처받는 마음이 굳어져야 하건만

더  많이 상처받고 더 많이 힘들어지는게 사실이다.

미래은 불확실하고 책임질일은 많아지고 여전히 누군가에게 상처맏는

그리고 나또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현실들이 변할려고 애쓰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때에

마음에 상실이란 그무엇보다도 크다는것이 참 어렵다.

 

 

 

어떻게 이럴수 있어? 내가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배려가 상처로 돌아오는 순간 우리는 상대방에게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는 한다.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여러번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상실감일것이다.

나는 분명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고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주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그 사람은 몰라준다고 해서 원망하고 상처를

받아야하는것일까.그 사람은 자신에게 원하지 않았는데도 그 마음을

받았을수도 있을터이고 그마음은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말이다.

다른 사람에 의해 상처받는 자신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닫고 그것을 변화시키려는

많은 사람들 우리는 그것을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들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여전히 상처받고 아파하는 자신의 모습을

못마땅해 하며 서른즈음이 되면 그것을 변화시키고자 애쓴다.

그것은 그 기점이 새로운 것을 하기위한 시도에 시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리라

 

이책은 섬세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하고 있다.인간관계에서 경험하는 고민과 아픔으로부터

그들 마음속에 일어나는 심리적인 갈등까지 총 20가지의 가상 사례들로

이야기하고 그것들을 깊이 생각을 하며 다양한 질문으로 한발더

치료되고 마음을 변화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이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인생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꼭 서른즈음이 아니어도 된다.

서른이라고 마음에 상처를 이겨내고 마흔이라고 이겨내고 그런건

없을테니..이제 다가오는 미래에는 마음에 병이 가장 큰 병으로

자리잡을수도 있다고 한다.지금 이미 그것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알수 없는 사건사고로 힘들어하고 상처받는걸 괴로워하며

변화하는 사회속에 자신은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다는 불안감으로

더욱더 힘들어하고 있다.서른즈음의 사람들에게 자아 정체성이

확립되는 서른이야말로 바뀌어야 할 의무가 아닌,바뀌지 않을 자유가

주어지는 때라고 이야기하는것이다.

이제 우리는 자기가 변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자아의식을 포기하지 말고

타인과 자신이 다를뿐이라는 기대한만큼 자신이 화려하고 멋진 삶이

아니라는걸 인정해야 하며 세상에 소중한 사람은 나자신이라는걸

내가 있어야 모든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세상이

변하고 내주변 사람들또한 변화하는것이다.

이제 더이상 변할려고 노력하고 힘들어 하지말아야한다고 말한다.

나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면서 살아감으로써

진정한 의미를 찾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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