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시 도요타인가"

여기 5번의 위기를 뚫고 괴물처럼 더 강해져서 우리에게 돌아온
기업이 있다.다들 못 일어설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본의 자동차회사
도요타가 바로 그 기업이다.
이 책을 쓴 최원석 저자는 직접 이책을 쓰고자 글로벌 기업 경영현장과
도요타 내부 취재를 직접 진행 했으며 아키오 사장과 직접 만나며
기업 위기관리롸 지속 성장의 비밀을 통찰하였다고 한다.
그의 적극성에 감탄하는 부분이다.그는 도요타가 우리와 가장 닮은
기업이라고 말한다.우리나라는 지금 사상 최대에 위기에 놓여져 있다.
국가는 어수선하고 경제는 최악이며 사람들은 움츠려있어 소비를 할수
없는 실정이다.사람들이 돈을 소비해야만 기업도 살고 여러경제가 활성화
되는것인데 지금 경제는 바닥을 치닫고 그에 따른 기업에 위기는 최악이라고 한다.
철강,
조선 해운 구조조정 삼성전자의 설께 미스,현대차 엔진결함,삼성 휴대폰도 결합으로
인한 리콜 결정..성장률이 둔화되고 중국의 추월을 허용해 버린 지금 시대..
우리는 강한 나라이다.이대로 무너질수는 없기에 여기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최강이
된 도요타를 통해 그들에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하고자 하는것이다.

대실패도 있고 위기도 많았다.그들은 끊임없는 위기를 맞았다.
기업이 위기를 맞이하고 다시 일어선다는것이 가능한것인가.
그것도 대국민이 알만큼에 큰 위기를 다섯번씩이나 이겨낸 기업이 도요타자동차이다.
그런데 끝나면 이상하게 더 힘이 붙는게 도요타라고 한다.
위기에서 배워 무너지는것이 아니라 더 강해지는 것,그런 진화능력이야말로
도요타의 가장 큰 자산인것이다.
기업들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라고 한다.
하나는 단기 처방,위기란 건 알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해결하려면 뭘 어떻게 건드려야 하는지 제대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대중적인 요소를 쓰거나 문제를 뒤로 미루는것이다 .
안타깝게도 한국 기업들이 바로 이 방법을 쓰고 있다고 한다.
위기에 대응하는 또 하나의 방식은
문제점을 깊이 생각하고 지켜본뒤 장기적 관점의 해결점을 준비하고
고통을 감내하고서라도 그 해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것이다.
도요타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들만의 회사에 위기를 이겨낸것일까
그것은 간단하다.그들은 리콜 사태만 해도 1000만대란 자동차를 리콜해
주는 회사에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차량 결함의 직접적 원인 규명뿐
아니라 의사소통 부족 ,초기 대웅실채,본사 현장의 통합 위기대책 부재등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본질적인 문제로부터의 그들의 문제를
깊게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으며,이 모든것은 회사에 다른 사람도 아닌
CEO가 전면에 나서서 해결점을 찾고자 노력했다는 점이 대단한것이란 생각이 든다.

정말 바닥까지 찍었다가 다시 정상에 돌아오기까지 도요타는
정말 피나는 노력을 기울린것이다.무엇하나 쉽게 주지않는 세상의
깨달음음 이겨내고자 그들에 노력은 가히 대단할수 있다고 할수 있는것이다.
그 속을 살펴보면 도요타의 처절한 자기반성과 회복력 세계1위를
유지하는 비결이 모두 이 책에서는 아주 상세하게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그들이 가장 잘나가는 순간에 대대적인 개혁이라는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하지만 우리에 기업들은 어떠한가.
한국의 기업들은 도요타보다 시장이 나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것일까..아니다 그것은 누구나 아니라는걸
다 알것이다.그간 성장하는 동안에는 문제가 생겨도 잘 보이지 않았고
덮을수 있었지만 지금 현실은 그러하지않다.
위기에 빠졌을때 성장이 더 이상 지속 되지 않고 멈췄을때 바로
지금 현실이 그런 현실로 다가오는데 제대로 원이도 분석하지않고
근본적인 대책을 맞이하지 않는다면 이제 두번다시는 기회가
없을지 모른다.도요타는 말한다.
가장 힘든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 자신이 하고자했던
첫걸음에 설렘과 하고자하는 의지..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열정을
다해서 최선을 다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고 ...늦었다고 포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면 그것을 이겨내고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 배울것에 대한 이야기들로 책은 가득 채워져 있다.
"열정을 강요하지 말고 열정이 생기는 조직문화로 바꿔라.
문제는 직원이 아니라 회사다."
이말처럼 CEO본인이 노력하고 추진하는 모든것들이
열정과 힘이 되어 직원들에게 전달되는것이다.
변신 또 변신을 하고 처절한 자기반성으로 타협하지 않는
전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그들에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우리기업또한 더이상 눈앞에 보이는것만이 아닌 전면에
닥친 문제와 초심화 그리고 반성하고 더 나아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는그런 기업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며
도요타라는 기업에 대한 책을 읽으며 그의 열정과 행동들은 정말
배우고 고쳐야 하며 기업이 아니더라도 도요타에 대한
이야기는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예로 남을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