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로 읽는 심리학 - 그리스부터 북유럽 신화까지
리스 그린.줄리엔 샤만버크 지음, 서경의 옮김 / 유아이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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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읽는 심리학"

 

 

우리는 왜 살아가는게 힘든것일까?

아무런 걱정이 없고 모두다 행복하고 힘들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은 사람들이 누구나 하게되는 생각일것이다.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걱정을 하고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것일리라..인생이 묻고 신화가 답한다.

이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이야기를 신화에 나온 다양한 일화들을

중심으로 이시대에 우리에게 일어나는 심리적 요인에 대한

답을 한다.신화속에서 신들의 이야기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나와 내안의

나에게 하는 심리학속으로 들어가보자..

 

 

신화란 무엇인가

                     고대인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

신들의 이야기란 뜻일것이다.신화는 많은 철학자들의 이야기거리였다고 한다.

철학자들은 신화를 통한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고 마음속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였다고 하는데..오늘날 우리가 겪으며 살아가는 마음속

감정들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해온 것들이다.

따라서 신화는 우리가 아주 오래된 이야기속에서 존재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우리와 아주 멀리 동떨어진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간접 체험 방식으로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앞날을 미래를 살아갈지

방법을 알려 주는 길잡이일것이다.

 

이책에서는 그리스 로마신화부터 히브리,이집트,켈트족,그리고 북유럽

신화에 이르기까지 51가지의 신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신화들속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생사에 맞춰 신화를

빗대어 이해하기 싶고 신화라는 이야기속에 숨어있는 심리학속 마음에

변화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것이다,.이를 통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심리학 용어

없이도 마음의 문제들을 쉽게 극복할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오랜전부터 인간은 이야기를 통해 무언가를 깨닫고 느끼는것을

좋아했다.그래서 이솝우화가 존재했고 어릴적 그 이솝우화를 읽으며

착하게 바르게 살아야한다는걸 깨달았지만 지금은 어느새

세상에 물들고 세월이 흐르며 퇴색해가는게 사실이다.

이런 우리에게 어떤 가르침이라도 훌륭하게 전해주는 책이

"신화로 읽는 심리학"이다.심리학이라고 하면 전문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거 같아서 사람들이 어려워 한다는 점을 착안하여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자식에 대한 부모에 과다한

사랑으로 인한 부모에 과다한 기대가 부른 자식에 죽음이라든지

형제의 갈들을 통한 부모가 형제에게 정당한가에 대한 물음을

신화속에서 내용으로 먼저 이해를 시키고 다음문제에 대한

다양한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통한 길을 만들어주어

어려운 심리학 용어가 존재하지 않지만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신화의 매력속으로 빠져들수 있는것이다.

신화의 주인공은 대부분 신이지만 인간의 모습을 한 또 다른 우리일뿐이다.

그들은 인간이 겪음직한 일을 겪으면서 때로는 상처를 받고 때로는 기쁨을

얻으며 이야기속에서 나타나고 있는것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전해져 오는 신화는 더욱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신화를 읽어야하는 이유이며 그속에서 인생의

해답을 덤으로 얻을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는 책속으로 빠져들수록

느낄수 있을것이다.

 

신화는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비슷한 심리의 인물을 간접적으로 이야기속으로

끌여들여 스스로 깨닫도록 우리를 도와 준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마음속 문제에 대해 해답을 찾고 무엇보다

마음의 문제가 나만이 겪는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겪었던 문제임을 깨달을때 마음의 평온을 얻을수 있는것이다.

이것이 이책이 신화를 통한 심리학을 말하고자하는 이유이며 마음을

여는 통로로서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어렵지 않다.신화는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자신에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를 알수 있을것이다.

심리학에 대한 아주 쉬운 지름길이 이책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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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관한 기억을 지우라 - 잊혀질 권리 vs 언론의 자유 방송문화진흥총서 165
구본권 지음 / 풀빛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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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관한 기억을 지우라"

 

 

 

책을 처음 접하면 책은 미스터리 소설을 영상케하는 제목을

보이는거 같다.나에 관한 기억을 지루라는 미스터리적 소설이

그려진게 아니라 잊혀질 권리 그것은 언론의 자유라는 이야기에 대한것이다.

 정보화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누려야 할 권리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 권리에 대한 이야기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처음에 이책을 읽을때는 정말 동 떨어진 먼나라에 일어난

이야기인줄만 알았다.하지만 이런일들은 우리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이고

나도 이런 고민으로 심각하게 언론의 자유에 대해 호소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는일이기도 했다.

이책을 쓴 저자는 아주 오랜시간 기자라는 직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가자생활을 하면서 언론에 노출되어진 사람들에 고충에 대한 생각들에

자신도 언론에 자유가 있어야함을 알지만 잊혀지 권리도

존재해야 한다는걸 알고 있다.

우리가 당신이 기자라면 어떻게 하겠는가에 대한 물음에 우리는 나는

무어라 대답해 주어야한다 말인가.

어느날 그는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자기 이름을

검색했더니 예전에 저지른 절도 사건 신문기사가 나온다고 ...

자신은 이미 형을 살고 기록도 완전히 없어진 상태인데 철없던 시절에

저지른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아이가 나중에 커서 이 사실을 안다면

정말 힘들꺼 같다고 아이도 고통스러워 할것이 분명하다고..

처벌받고 다 끝난 일인데 제발 삭제 좀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에 전화를

어느날 누군가로터 기자인 당신이 이런 요청을 받는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하지만 자신이 고민했보아도 이런 문제에 대한 결정은 함부로 할수 없다고 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결정할 문제라고 하는데..사람들은 이런 문제들로 수없이

삭제를 요구하고 정말 필요한 삭제에 대해서는 자신도 그런 권리가

있다고 잊혀질 권리가 있는대도 불구하고 과거에 얽메여서 살아가는

존재로 남게 된다는것이 잘못된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그것이 자신에 마음대로 할수 있는 문제가 이니기에 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내가 생각해도 내 입장에서도 그런 고민에 사로잡힐수 있을꺼 같다.

 

 

지난 6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인터넷 자기 게시물 접근

배제 요청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한다.

쉽게 말해 아이디와 비밀번호 따위를 잊어버려 이전에 올린

글이나 이미지를 지울수 없ㅇ르때 그것을 지울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한것이다.이를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하다

잊혀질 권리를  처음으로 현실화되었고 제도화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가 하면 알 권리를 침해할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문제들은 반대파랑  찬성파가 생기는것은 당연하다.

자신이 겪어보고 아픔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런 경우에

무관심으로 이런건 찬성할수 없다고 말을 할수도 있는것이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는 해결점이 되는것이다.

하지만 양쪽 모두 잊혀질 권리가 정보화 시대의 핵심 문제로

떠올랐다는 데에는 사람들에 반발이 없다는것은 다행한 문제라고 할수 있다.

 

이런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잊혀질 권리에 대한 책이 바로

 "나에 관한 기억을 지우라"이다 국내 최초의 잊혀질 권리에 관한

그리고 언론의 자유에 관한 사람들에 생각들이 어떠한가에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제는 외면해서는 안되는 누구나 당하고 고민하고 고통스러워할수

있는 직면에 놓여질수 있는  언론의 자유인가 고통받아 힘든 사람들에겐

잊혀질 권리인가에 대한 이런 문제들을 둘러싸고 있는

논쟁과 법적으로에 해결방법등 필요성을 따져보고 외국의 사례연구와

질적 연구를 통해 풀어가고 있다.지금 논쟁에 한복판에 선 이런 문제들

잊혀질 권리 특히 언론에서의 잊혀질 권리문제를 살피고 대안을 찾는데

생각해보고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현실화에 대한 생각을

우리도 한번 생각하고 이해해두는것이 혹여나 다가올 미래에 자신도

처하게 될 고통과 고민속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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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 아버지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고두현 외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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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아버지란 어떤 존재인가.

어릴때는 정말 어마어마한 존재로 하늘같은 존재가 아버지란 존재였다면

지금 돌이켜보면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점점 더 힘이 없어지고

자신의 있어야할 자리를 잃어가는게 아버지에 자리인듯 싶다.

젊었을때는 자식들을 위해 자신에 온힘을 다해서 키우고 늙어서는

힘없는 사람으로 낙인되는 아버지란 존재..하지만 이 시에서는 49인의

작가들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를 만들었다.

그 시로 인해 다시금 아버지란 존재를 돌아보고

그곳에서 아버지란 사람에 대한 사랑을 그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가슴 깊이 들어보자.

 

 

이책에서는 총 3분류에 의해서 책속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1부 사라진 별똥별처럼

2부 세상에서 가장 아픈 이름

3부 아버지,어디로 갈까요.

우리들에게 모든것을 나눠주시고 자신에 힘을

다해서 사랑을 주시던 아버지이지만 진작 그들은 자식들에게

가족들에게 외면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있다.

왜 그런것일까.요즘 아버지들은 그렇치 않으나 예전에는

아버지라면 강압적이고 무서운 존재로 밖에 기억되는것이 없다.

하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아버지에 강압적이고 보수적인 모습만

기억하는것은 아니었다.너무도 무섭고 늘 고함만 지르셨던 아버지는

우리 남매가 어릴적 은근하게 술에 취하셔서는 월급날이시면큰 봉지 두개를 들고 들어오셨다.

우리들에게 똑같은 과자들이며 사탕들을 한보따리 두봉지 가득

싸우지 말고 먹어라고 사오곤 하신것이다.

그리고 내가 어릴적 늘 이곳저곳 휴일이면 먼곳까지 동생과 나를

데리고 좋은곳으로 바람을 쐬어주시던 아버지는 무서운 존재가

아닌 우리를 너무도 사랑한것이라는걸 내가 다 커버린 내 자식을

가지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지금 나에 자식들에게 그렇게 해줄수 있는가 ..

나는 못해주고 있다.그렇게 해준다는게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이제야 깨달은 내가 참 바보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이런 나에 마음을 읽는 시들이 이책속에는 가득하다.

단 한가지 주제로 쓴 시 49편이라고해서 지루하거나

단조롭지 않으며 각기 다른 시인들의 매력들로 책은 채워져 있는것이다.

이책이 특이하다는건 49인 모두가 남성으로 구성되어져 다양한

계층에 다양한 능력에 경력에 시인들이 아들의 눈에 비친

아버지의 초상,아버지에서 아들로 면면히 이어지는 삶의 내력,

시대와 가족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조화 - 손택수

어버이날에도 한번

달아드린 적이 없는 꽃

 

평생 받지 못한 꽃을

한꺼번에 다 품으셨습니다.

 

짧지만 이시를 읽으면서 눈물이 핑돈다.

이시가 말하는 그 아픔을 아직은 나는 겪지 못했지만

우리가 지금 계신다고 조금만더 성공하면 잘해드려야지 하는

생각은 버리고 살아계실때 정말 조그마한 거라고 신경써드리고

전화라도 자주 드리는것이 효도일것이다.그것이 어렵다는걸 알지만

우리를 낳아주시고 자신을 희생해가면 우리를 위해 고생하신분..그리고

우리도 그 부모가 되면서 아픔을 알기에 사랑해드리는것이 맞는것일리라...

책속에 담겨진 큰 그리움으로 때로는 원망과 자책으로 절절한 아픔으로

삶을 비추는 빛과 위안으로 다가오는 아버지를 노래하고 있다.

책밑에서 이야기하는 시작메모는 한편 한편의 글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사연을 설명해 놓아서 더 깊은 감동을 선사해주기도 한다.

시는 짧은 글들에 수많은 감정들로 가득채워져 있다.그 감동

비록 다 느끼지는 못하더라고 다시 한번 아버지란 귀한 존재에

대한 마음을 상기시키고 사랑을 간직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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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 뉴스는 이야기다
SBS 스브스뉴스팀 엮음 / 책읽는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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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 뉴스"

 

 

 

 

세상의 모든 삶은 특종이다.

재미,교양 ,감동,만땅! 뉴스의 혁명 SBS 스브스 뉴스를  책으로 만나다.

스브스 뉴스는 누군가의 소소한 일상들이  힘이되고

희망이 되며 깨달음을 준다는 생각으로 뉴스를 전한다고 한다.

때문에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지극히 익숙한것들 ,그래서 쉽게

잊히거나 지나치기 쉬운 대상에게로 시선이 향한다.

언제나 우리곁에 있는 사소한 것들이 뉴스가 되고 잊혀져가는것들이

뉴스가 된다는것이 가능한 것인가.

뉴스란 무엇인가 세상에 화제가 되는 사건들 이야기들이 뉴스가 되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는것이다.하지만 다른 발상 다른 생각으로

뉴스를 만든다는 스브스 뉴스..이책속에는 어떤 이야기로 채워져 있을지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뉴스에 대한 다른 생각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세상을 독특한 이야기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이너리티의 시선

스브스 뉴스가 그런 뉴스인것이다.

2015년 2월 우리에게 처음 다가온 스브스뉴스는 SNS상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젊은 세대의 크나큰 공감과 호응을  끌어내며

뉴스계의 혁명이라고 말하며 뉴스 미디어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한다.제작팀의 표현으로 보자면 컨테이너 박스 같은

회의실에서 시작된 이 마이너 뉴스는 이제 여러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노출되면서 정규 콘텐츠 이상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SBS가 자신있게 내놓은 자식이라는

다소 투박한 소개문구에서 엿볼수 있는 것처럼 스브스 뉴스는 보도본부의

간판 콘텐츠로 자리 잡을수 있었다.

스브스의 뉴스는 성공한 배경에는 고상함과 격식을 지키는 사람들이

여태까지 보던 그런 뉴스가 아니라 친근한 말들과

어조로 이슈를 다루며 사람들이 궁금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 ,젊은 감성으로 새로운 형식의 소통을 주고 받으며

여러가지 다양한 요소를 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이책에서 무엇보다 다른것은 메이저에서는 다루기 힘든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양한 관점으로 사물과

대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독특한 시선과 그런 시선에 반대인

우리 주변의 일상에서 뉴스와 이야깃거리를 찾아내는

따뜻한 눈길이 함께하여 주요한 성공요인으로 꼽아지고 있다.

이들이  시도한 모든것들은 혁신이며 감성적인 허기를 채워주는

뉴스의 혁명이인 그것에 이름은 스브스 뉴스이다.

 

 

 

책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사람들이 사는 모습까지

다양한 이야기들로 채워져있다.

책에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들은 완전 좋아하는 셜록홈즈에 대한 이야기였다.

셜록 홈즈의 아저지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 소설계에 큰획을 그은

셜록 홀즈..하지만 그를 탄생시킨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를 싫어했다고 한다.

그 이름을 말하지 마라 .나는 그를 증오한다.

이런 말까지 남긴 정도라면 얼마나 싫어했다는걸 알수 있는 대목이다.

그의 중요 관심사는 역사소설이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렇치 않았다.

코난 도일은 오로지 셜록홈즈가 존재했을떄 인기가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오로지 셜록홈즈만 찾았기에 그를 소설에서 없어버린 코난 도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항의 편지들을 받았다고 한다.

팬들의 원성에도 재집필을 거부하던 그는 결국 8년만에 거액의 원고료를

받고 셜록 홈즈 시리즈를 다시 쓰기 시작하였다고 하는데

역사소설계에 한획을 긋기 위해 집필 활동에 집중했던 아서 코난 도일

결국 그의 이름을 역사 속에 각인시킨건

그가 쓰기를 꺼려했던 대중소설,애증의 설록홈즈가 아서코난 도일에게는

남았던 것이다.어릴적 셜록 홈즈를 너무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런 과정이 있었다는것에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사람들이 알지못하는 이런 이야기들이 새로운 뉴스로 다가오는것이

아닐까..역사소설을 집필하고 싶었던,그에게 세상은 그것을

용남하지 못하고 끝임없이 왜 셜록을 원했던 것인지..

대중에 의해 다시 셜록홈즈가 우리에게 다가왔지만 그래도역사에

기리남을 명작으로 아직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니

그것으로 그에 결정은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는 크게 세가지 분류로 나뉘어서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1,뉴스는 교양이다.

2.뉴스는 감동이다.

3.뉴스는 지식이다.

재미있으면 진실한 뉴스라고 말하는 스브스 뉴스

이 책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장르 다양한 이야기들로 꽉 채워진

진실한 뉴스,30가지의 핫이슈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재미있다.획기적이다.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뉴스로

가득채워진것이다.

 

 

젊고 싱싱한 관점과 톡톡 튀는 감각들로 채워진 스브스 뉴스는

앞으로도 기성 뉴스 매체가 지나쳤던 새로운 관점의 뉴스를 발굴하고

젊고 참심한 감각과 감성으로 녹여냄으로써 젊은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낸 일등공신들이다.뉴스는 재미없다는 인식을 버린 뉴스

재미와 관심사를 콕콕 잘 찍어낸 그들에게 감사한다.

앞으로도 그들은 꾸준하게 우리곁에서 사람들에

이야기들로 그런 뉴스를 만들것이다

그자리 그곳에서 꾸준히 우리에게 새로운 뉴스를 전해주고자

노력하는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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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착각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5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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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착각"

 

 

"보통 사람이라도 세상과 동떨어져 홀로 사는건 아닌만큼 반드시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마련입니다.

그걸 염두에 두고 무슨일을 할때에 특히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는 일을

할때에 한번더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착각을 하면서 살아갈까.그런 자신만에 생각과 착각으로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이기심을 부린건 아닐련지..생각해 본적은 있는가.

아무도 자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남들인 자신을 늘 보고 있다고 인식하고 신경쓰지 말아야하는 부분까지도

신경을 쓰며 자격지심을 느끼고는 한다.

왜 우리는 남들이 나를 주의 깊게 볼거라고 착각하는가

그것에 대한 다양한 이론에 대해서 이책은 말하고 있다.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에 대해 이야기보자.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책속 내용에 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늘 우리가 내가 했던 일들이란 생각에 그런 마음이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늘 우리집에서도 일어나는 일이기에 공감을 느낀 것이리라.

우리는 외출을 하기위해 집을 나설때면 누구나 실랑이를 하는 가정이 많을것이다.

그렇게 입으면 밖에 나가면 욕들어 먹는다.

마누라 욕들어 먹으라고 그렇게 입고 나가냐는둥 아이들에게 엄마 욕들어

먹는다 그렇게 입지마라는둥...우리는 왜 이런 것에 신경을 쓰는것일까

그러지 않아도 되는것에 대한 신경을 쓰는것은 심리학에서는 조명효과라고

한다고 한다.조명효과는 연극 무대위에서 조명을 받는 배우처럼 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상을 말한다.

실제로는 그렇치 않은데 자신에 착각과 오해로 인한 현상인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외모와 행동을 주시하고 있어 사소한 변화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릴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단 1초만이라도 다른 사람이 되어보면 나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것을 분명히 알수 있다고 말한다.

 

이렇듯 이책속에서는 다양한 이론적인 문제들을

50가지 이야기하고 있다.다양한 사례를 예시로 들여주며

그것에 대한 이론과 그럴수 밖에 없는 착각과 생각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는것이다.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책속에서 애기하는것들이

당연시 되고 왜 라는 질문을 하지않았다는것이다.

그것들이 흔하지 않은 일상에서 당연시 이야기되고 있는것들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행동한 것들을 저자는 진실인지 생각인지 착각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무언가 결론을 내는것이 아니라

중요한것을 집어내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 지식으로

만들었다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이다.

 

 

 

우리가 실생활속에서 살아가면서 옳고 그른가에 대해

생각을 따지지 않듯이 좋은 생각과 착각이라고 결론을 내릴수는 없지만

착각이 때로는 나에게 착각이 아닌 현실이었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이길 바라는 착각들은 착각이라는것을 스스로

인지하고 올바른 판단과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과 착각에 대한 다양한 이론속에서 당신은 해답을

찾았는가.세상을 제대로 살아갈 힘을 얻었는가.

답을 못 찾으면 어떠한가. 책속 다양한 생각들로

우리는 즘더 다양한 것들에 대한 접근을 하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생각과 착각은 다르다.,망각하지 말고 이책속에서

그것에 대한 이야기에 귀기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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