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말 좀 잘했으면 좋겠네 - 예능 피디가 알려주는 재미있는 대화법 55
요시다 데루유키 지음, 이해수 옮김 / 좋은날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나도 말 좀 잘했으면 좋겠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이 분위기를 이끌지 못하는 사람들에 공통점은 말로써 다른 사람을

이끌지 못하기 때문일것이다.사람들의 최대의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한다.그만큼 말이라는 것이 사람에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할수 있는 소중한 것이지만 그 말이란걸 나는 정말 훌륭하게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도 마찬가지이다.이책 제목처럼

"나도 말 좀  잘했으면 좋겠네"하고 세상에 고함지르고 싶다.

이책속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자.

 

 

 

이책의 저자는 오랜시간 예능 피디로 일했으며 예능에서 연예인들이 줄곧

재미있는 멘트를 날리는 게 아니듯이 ,일상에서는 웃음 포인트를 잘

잡은 사소한 한마디가 재미있는 대화를 만든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정말 그 모임들속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지 않는한 그 모임속에서 애기를 하고 어울려야 한다는

생각에 말을 못하는 사람들은 그모임 자체가 힘든 시간이 될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질수 있다.예능 피디가 말하는  재미있는

대화법 55가지를 이책에서는 쉽게 이해력 빠르게 접근하여 우리가

고치고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책을 구입한 사람이라면 대화가 마냥 어색한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게 떨리는 사람

농담을 해도 썰렁하기만 한사람

내말이 영 재미 없다는 사람등등 누구나 이런 고민으로

이책을 집어 들었을 당신이었을것이다.

나는 늘 틀에 박힌 장소에서 틀에 박힌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온라인상이 아닌 오프라인 상에서는 대화를 한다는것이

힘든경우가 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이런 나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 그리고 위에 같은 고민으로 괴롭고

힘든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는 이책이 나를 당신을

말하는 센스가 좋아지고 분위기아 화기애애해지고 대화가 즐거워지는

사람으로 이끌것이다.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이 책속에서는 총 5장에 큰 장으로 나뉘어

잡담요령부터 실전대화 건배사 ,스피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에 대한 것들을 한번 읽고 평생 써먹는 재미있게 말하기위한

연습을 시켜준다.

 

1장 내말은 왜 안 먹히는 걸까?

2장 잡담에 능한 사람이 말도 잘한다.

3장 재미있는 대화를 위한 말하기 법칙

4장 바로 써먹은 실전 대화법

5장 스피치할 때 꼭 알아야 할 말하기 법칙

어떠한가 체계적이게 차례차례 따라하다보면 나도 어느새

말하기에 달인이 되어있을꺼처럼 용기가 불끈 샘솟는거 같다.

 

 

본문으로 들어가보면 말이 먹히는 대화법공식에 사례를 다양하고

나타내어 주고 있어 상황별,목적별로 구성했으며 생소하거나

친한사이 직장 동료나 남녀 사이는 물론이고 술자리나 공식석상

업무 미팅등 실생활에 이용되는 많은 말에 대한 용도에 대해 상세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나타내어주고 있다.

말을 잘하다는거  그것도 재미있게 잘한다는 것을 마음먹은거처럼

쉽지 않다.자신에 유머있는 말을 만들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고 갖가지

이야기를 수집한다고해서 그것은 단지 유머이고

인터넷상에서나 효과가 있는것이지.노력한다고해서 유머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쉽지 않은 이런 말들을 주변에서  말을

재미있게 한다는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들은 아무렇지 않게 내밷는

한마디로 상대를 웃게하는 묘한 매력을 가지는것을 알수 있다.

수준 높은 유머를 하거나 몸 개그 따위를 하는게 아니다.

아무렇지 않게 말하니까 더욱 재미있고 그속으로 빠져드는것이다.

아무렇지도 않아 보이므로 어째서 재미있는지를 의식적으로 깨치는게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에겐 어려운것이다.

이책은 바로 그 지점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대화,누구라도 웃음 짓게 하는 말하기

노하우는 "말 좀 잘했으면 좋겠네"라는 책 제목처럼 나도 말을 잘하고

흡수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는 모든이들에게 길잡이를

해주는 것이다.그래서 이책을 통한 새로운 길을 잡아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속에서 존재감있고 위트한 사람이 되길 바래본다.

이책은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모든이들에게 훌륭한 교재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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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여행 - 아무 계획 없이 목적 없이 무작정 떠나는
배드맨 지음 / 큰나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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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여행"

 

 

여기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여행이 있다.

나는 이 여행에 대한 이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이것은 게임같은거라고

생각했다.게임상에서 일어나는 여행이기에 그것을 애기하는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하지만 그것은 게임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여행을 게임처럼 시작한 저자...

그것은 의미없는 행동처럼 보였지만 그에 아바타 여행 수많은 사람들에

관심속에서 혼자라고 생각한 아바타여행이

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즐기는 모두에 여행이 되어있었던것이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무모한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그들도 저자와 함께 즐기고 있었다.

아바타 여행에 자신도 저자를 따라 여행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 그럼 우리도 저자 배드맨의 아바타 여행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

 

 

 

2015년 11월 딱 작년 이맘때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오유에서

시작된 아바타 여행기

아바타 여행기란  무조건  네티즌들이 조종하는대로 따르는 여행을 말한다.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여행에 잠못 이루며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았던 아바타 여행기가 책으로 나왔다.

그게 가능한 일인가 ..다른 사람이 조종하는대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이란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갈날을 기다리고

가족이나 연인 그리고 혼자만에 새로운 곳에서에 자신들만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는것이라고 우리는 흔히들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그런 여행이 아니라

답답한 마음에 어디라고 가고 싶어 무계획으로 단 하루의 일탈을 마음먹은

이 랜덤 여행은 한줄의 댓글로 인해 일이 커져 버렸다고 한다..

무안을 가서 무안하게 무안단물을 먹고 온다...

새벽녁 잠이 안와서 올린글에 밖으로 무조건 나와서 공기를 마시며

우연이 올린글에 첫 댓글이 저 댓글이라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무조건 그 미션에 자신을 맡겼고 그 새벽 무안으로

간다.스스로 수십만 누리꾸느이 아바타가 된 주인공 ,아바타를

조종하는 누리꾼 ...그리고 다가오는 추적자

여행이지만 이 모든것이 정말 게임같으며 영화같은 기상천외한 여행기가

시작된것이다.그는 부천을 시작으로 첫 댓글 무안으로 가라는 글에

무작정 고속버스를 타고 무안으로 간다.5시간이란 시간을 투자하여

그리고 그 시간이후로 모든것이 네티즌에 의한 조종으로 그에

여행은 시작된다.

 

 

부천-무안-목포-제주-김포....2박 3일이란 기간동안 그가

여행한 여행지이다.그 여행을 혼자 떠났지만 그는 여행지마다 추적자란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과 만남을 가지고 식사도 하고

어떤이는 기프트콘을 선물해주기도 하는 가슴 따뜻한 훈훈함도

경험했다.,자신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아바타에게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주었고 그로 인한 다른 사람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이루어진것이다.이런걸 보면 세상은 아직은 삭막하지 않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아 나도 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2박 3일간의 아바타여행 씻지도 못하고 잠도 잘수 없었던 탓에

몸살이 날 정도로 힘든 여행이었지만,그래도 저자는

행복하고 참 좋은 여행이었다고 말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 사실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그가

여행중에 느낀 감정이 만난 사람들로부터 얻은 힘은 앞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시간속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에너지가

될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저자에 능력에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나는  이런 여행을 선뜻 용기내어 할수는

없겠지만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애기를 하고 또다른 사람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말들과 자그만한 선물속에서 저자가 느낀 행복함은

그 누구도 느끼지 못한 자신만에 행복이란것에 부러움을 느낀다.

그 행복은 자신만에 행복일것일테지만 그와함께 2박 3일이란

시간동안 함께한 네티즌또한 오랜시간동안 기억에 남아

소중한 추억이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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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월기
나카지마 아쓰시 지음, 김영식 옮김 / 문예출판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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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월기"

 

 

이책은 표지만큼이나 독특한 책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표지에서 나타내듯 60년 동안이나 일본 교과서에 수록된 일본의

국민소설이라고 하는데..중국의 고전에서 내용을

가져다가 번뜩이는 지성으로 작품을 빚어내 제2의 아쿠타가와로 불리는

나카지마 아쓰시의 대표작을 모은 단편집이다.

이 책속에서는 저자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중국 고전을 소재로 한

작품 9편외에도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시절 조선의 풍경을 다룬 소설 세편이

담겨져 있어.국내독자들에게 새로운 신선함으로 이책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 주는것이다.

 

저자는 일본 교과서에 실린 국민 소설 [산월기]의 작가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또다른 의미를 갖는 작가이기도 하다고 한다.

그것은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 작가이기도 하다는데...

저자가 한문교사인 부친을 따라 경성으로 건너와 중학교 6년의 시절을

조선에서 살았으며 그 시절 자신이 살았던 조선에 배경을 바탕으로 작품을

썼기 때문인것이다.감수성이 가장 예민했던 시절을 조선이란 나라에서 보낸

저자는 경성을 배경으로 세편 소설을 남겼으며 이 작품속에서 그에 그 소설들이

냉철한 시선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모순을 짚어냄과 동시에 당시

그가 느꼈던 일본인이지만 우리에 현실에 대한 자신이 느낀 감정들을

조선의 현실을 묘사하고 있으 우리에게도 중요한 작품으로 남지 않을수

없는것이다.그가 말하고자 하는 조선의 현실 ...그리고 중국의 고전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 어울어진 이책속에서는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그속으로 들어가 단편 소설이 주는 매력속으로 들어가보자

 

 

중국 고전을 바탕으로 한 근대화 소설 그것도 단편으로 그려진

책속에는 짧지만 긴 여운이 느껴지는 내용으로 나를 사로잡았다.

그리 흔하게 접할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책속에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내가 읽어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에 이야기지만

어디인지 모르게 우리가 오랜 전래동화를 읽듯이 이 내용 또한

친근함이 물씬 흐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리 말하면 어려워 보이는 이책이 다른 독자들에게 편하게 전해질수 있을듯 싶다.

이책은 우리가 어린시절 읽었던 전래동화속 이야기일수도 교훈을 남기는

이솝우화속 이야기일수는 없지만 어딘지 모를 묘한 교훈이 담겨져 있다.

 

이책속에서 나는 단연 산월기란 첫번째 이야기가 아주 오랜시간

기억에 남는 소설이었다.호랑이가 되어버린 시인의 이야기를 통해 아무리

수제라고 해도 각고의 노력을 하지않고 소심한 자존심과 거만한 수치심을 그대로

방치할때 그 사람은 더이상 사람이 아니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산월기에 주인공 이징은 자신이 출중한 사내라는걸 알고 있다.

그는 진사시에 급제하고 벼슬을 얻었지만 벼슬 생활을 한들 그것이

출세를 의미하는것도 아니고 뛰어나지 아니하면 자신보다 높은 사람들

밑에서 굽신거리며 벼슬생활을 한다는것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시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칩거 생활을 하였지만

자신에 모습은 점점 초췌해져가고 궁핍한 생활을 하다보니

더이상은 시인이 된다는것은 무의미하게 생각하고 하위직 관리로 들어가나

자신과 함께 벼슬을 받았던 동기들은 이미 자신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

있으니 더없이 힘들었다.그런 생활이 되던중 이징은 점점 변해갔으며 여행차

떠난 그곳에서 자신을 부르는 무언가에 끌려 깊은밤 산으로 향한뒤 사라져 버린다.

그러던 어느날 그 숲을 지나가던 친구를 알아보고 친구를 불러 세운

이징은 자신은 호랑이로 변했으며 하루에 단 몇시간 인간으로 돌아가

인간다운 생각과 몸을 가진다고 설명한다.자신의 삶을 후회하며

그 친구에게 자신의 시를 세상에 남겨달라고 부탁하며 숲으로 들어가

다시 울부짖으며 호랑이로 살아간다.

인간으로에 삶이 힘들어 자신의 거만함과 자신이 잘났다고만 생각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포기하고 호랑이가 되어버린 이징을 통해

내부의 악이 자신을 지배하게 되어 인간이 아닌  짐승의 모습으로

짐승의 목소리를 내며 사람을 해치며 살아가는 그에 모습은 오만함에

빠진 이들에게 들려주는 경각의 목소리인것이다.

 

이렇듯 고전속에서 나올수 있는 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에게 다양한 이야기속에서 느끼고 깨달으며 그동안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실에 대한 이야기들로 새로운 시선들을 바라볼수 있는 계기를 설명해준다.

 

 

 

 인생의 복잡하고 힘든 단면을 깨우쳐주는 책이 이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역사속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세상이 선과 악이란

흑과 백으로만 보여지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사람들이

갈등하는것은 복잡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에 원인이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선과 악 등 흑과 백이 아닌 노랑과 빨강 등 많은

색이 세상에는 조화롭게 존재하여야하고 그러한 감정들이 어울러져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화해등 긍정적인 감정들 속에서 어울려지며

사는것이다.저자는 인생의 이런 다양한 복잡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고

거기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이 단편 소설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것이다.다양한 이야기 다양한 구성으로 지루함없이

이루어진 단편소설들로 저자에 마음을 담아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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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속도 -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고, 300배 더 크고, 3,000배 더 강하다!
리처드 돕스.제임스 매니카.조나단 워첼 지음, 고영태 옮김, 맥킨지 한국사무소 감수 / 청림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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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속도"

 

 

 

우리는 급변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세계 기업들은 이미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거기에 대응한 새로운 방법들로

 변화하고 있다.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뿐 급속도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것이며 어디로 이끌것이며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여야 하는것이다.그 세상으로에 길을 열어줄수 있는 미래에 다가올

신세계에 대해 이책은 무엇을 애기하고자 하는것일까 그것에 대한

생각을 이책을 통해 알수만 있다면 새로운 세계로에 길을

알수 있을것이다.그 새로운 신세계속으로 들어가보자.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앤드 컴퍼니의 경제연구 조직인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가 25년간 연구한 결과물이 세상에 모습을 들어냈다고 한다.

이책에 저자들이 이책 미래의 속도 속에 지난 25년간 맥킨지에서 연구한 지속되었던

대안정기의 시대는 끝났으며 앞으로는 4가지 메가 트렌드가

세상을 새롭게 만들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그들이 주장하고 말하는 4가지 메가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경제활동과 경제 역동서의 중심지가 신흥국의 도시로 이동하고 있다.

2.기술의 경제적 영향력이 가속화되고 범위와 규모도 커지고 있다.

3.세계 인구는 점점 더 고령화되고 있다.

4.교역과 자본 ,사람,정보의 이동을 통해 세계가 연결되고 있다.

 

이 4가지의 메가 트렌드가 25년간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에서 세계 경제를

추적하여 새로운 트렌드를 발견하게 된것들이다.

4가지 트렌드는 변화의 속도,놀라움,그리고 세계 시장의 갑작스러운

방향변화로 기존 기업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고 새로운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4가지 트렌드는 시장 경쟁 요인들을 가속화시키고 더 발전시켰으며 강화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다.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고 300배 더크고,3000배 더 강한 충격이 온다.

상상할수 없는 거대한 붕괴와 기회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하는가.

 

 

 

세계 경제는 지금 역사적 ,기술적,경제적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변곡점에 도달해 있다.지금 우리가 도시화와 소비 기술과 경재

고령화와 노동력처럼 모든 변화가 서고 연계되어 있고 각

요소를 중독 시키고 있는것이다.따라서 그만큼 변화는 예상하기 더

어렵고 그 영향력도 더 막강해지고 있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가 연구하고 나온 결과물을 이해하고 그 자료들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를 변화시키는 4대 트렌드를 설명하고 대안정기가

끝나는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 우리는 이 변화에 시작점에서

경제를 재정립하고 분석을 통한 변화에 대비할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것이다.

 

예측 가능했던 과거와 그것들을 판단했던 기준은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준비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다.개인의 삶과 사업 투자를 움직이는

슈퍼 트렌드에 대해 생각하고 거기에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함을 

말한다.이책에서는 다양한 사회및 경제 변화의 모습들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의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며

이 자료들은 지금 펼쳐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을 똑바로 보여주고 조만간

우리 눈앞에 펼쳐질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모습들을 이해시키는것이다.

 

미래는 불확실하고 힘든 시대가 올꺼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두려원 할

필요는 없다 .이책에서 말한 4가지 트렌드를 이해하면 앞으로 다가올 세상을

앞서나갈 생각을 얻게되며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이책을 통한 트렌드를 이해하고 받아드린다면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닥치더라도 최악의 상황을 빠져나갈수 있는 힘을 길러주며 위기 속에서도

살아날수 있는 기회를 붙잡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불확실한 세상에의 탈출구를 찾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책이 말하는것을 이해하고 대비할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변하고있으며 미래에 대한 대비를 시작한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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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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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실패,역경 ,슬럼프를 이겨낸 사람들만이 가진 성공의 비밀

그것은 무엇일까

당신에겐 그릿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저자는 우리에게 하고 있다.

성공할것이라고 예측했던 사람들에겐 한가지 공통된 특성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모두다가 부러워하는 좋은 재능도 천재적인 아이큐도 아닌

외적인 요소나 조건이 아닌 바로 그릿...즉 열정적 끈기라고 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이루어진 그 열정적 끈기속으로 들어가보자

 

 

 

그릿은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이책을 읽기전 그릿이란 단어에

대한 궁금증이 더 들었다.저자가 그토록 외치는 그릿에 힘이란 무엇을 말하는것인지..

그릿이란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끝까지 해내는 힘이며 어려움과

열경 슬럼프가 있더라도 그 목표를 오랫동안 꾸준히 목표점에

도달할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결과는 저자가 오랜시간 연구하고 실험하여 얻어낸

결과라고 한다.다양한 조건에서 다양한 실험을 한 저자가 이루어낸

결과물이라고 하니 그에 대한 결과는 대단한것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저자인 앤젤라 더크워스가 고등학교 교사시절 같은 문제를 풀도록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좋은 아이큐가 높다고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열정적인 끈기로

문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결하고자하는 그 끈기가 문제해결점에 능력과

좋은 성적으로 이루어지는것을 보고 저자는 이것에 대한

조금더 심층적인 공부가 하고 싶어 심리학 대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연구를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그때부터 그릿에 대한 연구와 실험을 통한

다양한 결과물을 내게 된것이다.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스펙과 환경을 가졌어도 왜 어떤 사람은 뛰어난 결과물을

이루고 어떤 사람은 그런삶에 머무르고 마는걸까

훨씬 열악한 환경과 특별할 것 없는 재능에도 놀라운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은

어떻게 그 모든 불리함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은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왜란 질문을 하게 했을껏이다.

그것에 대한 답이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이며 좋은 대학과 경제력 있는

부모에 스펙으로 더이상 성공의 결정적 요인을 남겨주지 않는것을 알기에

이책이 주는 메시지는 훨씬 크게 다가올것이다.

 

 

시작은 누구나 한다.한없이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실패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너무도 많이 지켜보았다.그들은 왜 끊임없이 도전하고 많은 실패를

거두는것일까하는 의문이 들었던 적이 많았는데 그에 대한 해답이 여기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사람들은 그만큼 도전은 쉽게 포기도 쉽게 끈기있게 그것을 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고 살아가는것이란 말인가.

새삼 나 자신에게도 그에 대한 물음을 해보는 계기가 되어준

책인거 같다.책속에는 그릿이 무엇이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

그릿을 스스로  발달 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그릿을 키워줄것인지를 알려주는것으로 구성되어져

다양한 방면 다양한 곳에서 그릿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책은 성공하는 사람을 구분짓은 특성은 열정과 끈기라는 단순한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한번 상기시키고 있다.

수십년간 찾아온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신의 의지를 통해서 목표를 이뤄낼수 있을지 도와주며

너무 나약하고 힘이 없어진 마음속 끈기와 열정을 키운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줌을 일깨워주는것이다.어찌보면

단순한 논리일거 같지만 이것은 오랜시간 연구와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우리는 더이상 아이들에게 나자신에게 결과물에 대한 답만을 찾지말고 좀더 나아가

잊어버리고 살았을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매사에 임하는 습관을

들여 나아간다면 성공이란 달콤한 결과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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