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여행"

여기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여행이 있다.
나는 이 여행에 대한 이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이것은 게임같은거라고
생각했다.게임상에서 일어나는 여행이기에 그것을 애기하는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하지만 그것은 게임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여행을 게임처럼 시작한 저자...
그것은 의미없는 행동처럼 보였지만 그에 아바타 여행 수많은 사람들에
관심속에서 혼자라고 생각한 아바타여행이
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즐기는 모두에 여행이 되어있었던것이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무모한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그들도 저자와 함께 즐기고 있었다.
아바타 여행에 자신도 저자를 따라 여행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 그럼 우리도 저자 배드맨의 아바타 여행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

2015년 11월 딱 작년 이맘때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오유에서
시작된 아바타 여행기
아바타 여행기란 무조건 네티즌들이 조종하는대로 따르는 여행을 말한다.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여행에 잠못 이루며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았던 아바타 여행기가 책으로 나왔다.
그게 가능한 일인가 ..다른 사람이 조종하는대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이란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갈날을 기다리고
가족이나 연인 그리고 혼자만에 새로운 곳에서에 자신들만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는것이라고 우리는 흔히들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그런 여행이 아니라
답답한 마음에 어디라고 가고 싶어 무계획으로 단 하루의 일탈을 마음먹은
이 랜덤 여행은 한줄의 댓글로 인해 일이 커져 버렸다고 한다..
무안을 가서 무안하게 무안단물을 먹고 온다...
새벽녁 잠이 안와서 올린글에 밖으로 무조건 나와서 공기를 마시며
우연이 올린글에 첫 댓글이 저 댓글이라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무조건 그 미션에 자신을 맡겼고 그 새벽 무안으로
간다.스스로 수십만 누리꾸느이 아바타가 된 주인공 ,아바타를
조종하는 누리꾼 ...그리고 다가오는 추적자
여행이지만 이 모든것이 정말 게임같으며 영화같은 기상천외한 여행기가
시작된것이다.그는 부천을 시작으로 첫 댓글 무안으로 가라는 글에
무작정 고속버스를 타고 무안으로 간다.5시간이란 시간을 투자하여
그리고 그 시간이후로 모든것이 네티즌에 의한 조종으로 그에
여행은 시작된다.

부천-무안-목포-제주-김포....2박 3일이란 기간동안 그가
여행한 여행지이다.그 여행을 혼자 떠났지만 그는 여행지마다 추적자란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과 만남을 가지고 식사도 하고
어떤이는 기프트콘을 선물해주기도 하는 가슴 따뜻한 훈훈함도
경험했다.,자신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아바타에게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주었고 그로 인한 다른 사람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이루어진것이다.이런걸 보면 세상은 아직은 삭막하지 않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아 나도 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2박 3일간의 아바타여행 씻지도 못하고 잠도 잘수 없었던 탓에
몸살이 날 정도로 힘든 여행이었지만,그래도 저자는
행복하고 참 좋은 여행이었다고 말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 사실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그가
여행중에 느낀 감정이 만난 사람들로부터 얻은 힘은 앞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시간속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에너지가
될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저자에 능력에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나는 이런 여행을 선뜻 용기내어 할수는
없겠지만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애기를 하고 또다른 사람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말들과 자그만한 선물속에서 저자가 느낀 행복함은
그 누구도 느끼지 못한 자신만에 행복이란것에 부러움을 느낀다.
그 행복은 자신만에 행복일것일테지만 그와함께 2박 3일이란
시간동안 함께한 네티즌또한 오랜시간동안 기억에 남아
소중한 추억이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