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의 세기
시어도어 E. 버튼.G. C. 셀든 지음, 임고은 옮김 / 레디셋고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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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세기"

 

 

참 특이한 책을 만났다.이런책도 있구나하는 생각!!

어쩌면 우리가 알아야할것들을 적어 놓은책이지만 외면하고 살아왔는지도

모르는 그런 책인거 같은책..하지만 꼭 읽어야하는책이 이책일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가격으로 매겨져서 무엇이든지 이제 가격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수없이 알아가고 일깨워야만 하는 경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가격에 세기에 대한 이야기를 미국 국회의원을 지내고

뉴욕시의 머천트국립은행에 대표 시어도어 E.버튼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은행대표가 말하는 가격의지표 거기엔 무언가 특별함이 새겨져 있을까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100여 년의 경제 흐름으로 보는 가격의 원리를

전문가의 예리하고 정교한 분석과 통찰력있는 다양하고 정교한 그래프를

통해 알아보자.가격의 세기는 무엇이란 말인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가격에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20세기 초 전 세계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경제적으로 몹시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으며 경제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시기였다.

저자는 이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들을 헤쳐나가기 위한 방법은

과거 한세게 동안의 경제 상황들과 산업 전반을 걸쳐서 바라볼때

통계자료들을 예시로 들며 과거의 기록을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나아가 앞으로의 경제흐름을 예측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분석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실제로 그는 미국 전역에

은행협회를 대상으로 한 연설에세 다가올  미국의 금리의 상승을 정확히

예언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책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경제적 요인의 유사성에 대한

이야기인것이다.저자는 금리라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를 분석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같은 경제적 요인은 경제적 상황을 낳는다고 주장하며 멀리

떨어져있는 영국과 미국의 실제 역사적 사례를 들면서 이에 대한 근거를

책속에서는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이책에서는 1790년대에서부터 1918년 사이 영국과 미국의 경제의 역사가

자세하게 그려진다.역사적 사실과 교통등 사건들에 의한 물가에 변화에

따른 흐름을 파악하고 금리 채권 주식등 다양한 가격 지표 그래포로 정리해

독자로 하여금 한 눈에 경제의 흐름을 알아볼수 있도록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한치앞을 알수 없는게 경제의 흐름이다.우리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그런 경제의 흐름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한

경제의 지표를 제시해주고 있는것이다.물가의 상승이나 하락뿐만 아니라 자본이

순환하메 따라 물가가 채권에 미치는 영향이나 채권시장의 변화에 연동해

움직이는 금리의 변화까지..경제적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 본질에 있어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기도 하는것이다

이책을 통해 우리는 현재에도 유효한 경제적 변화의 요인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요인들이 과거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영국과 미국의 두 나라가 여태까지 행하였던 그들에 경제에 대한

이야기들이 역사를 참고로 미래의 경제 상황을 내다 볼수 있는 안목도 가질수 있게

될것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급변하는 경제사회속에서 우리는 그것에 원인에 대한 것을 잘알지 못한다.

그저 전문가들에 이야기에 의존하는수밖에 그 무엇도 할수가 없는것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과거 역사적 사건과 토대로 인해 현재에 경제상황을

가늠헤 보고 거기에 맞는 경제에 변화에 맞춰야함을 가르쳐주고자 이책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애기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좀더 나아가 경제에 대한 확실한 눈을 떠야하는것 또한 큰 과제로

남겨두며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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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의자 -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정신분석 이야기
정도언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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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의자"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는다는건 그만큼에 이유가

있는것이란 생각이 든다.아주 오랜시간동안 12만 독자들이 사랑한 대표 심리서인

프로이트의 의자 이책은 정신분석가와의 대화 편이 수록된 최신 개정판이다.

오랜시간 사람들이 사랑한 책을 새로이 출간된 최신 개정판이니 그

기대가 더욱더 커지는건 사실이다.

"내 마음속에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문으로 가득차는 날들이 가득하다면 이책으로 자신에 마음속으로 들어가보자

정신과 의사들을 정신분석 하는 마음의 명의와 함께 내 무의식을 찾아가는 여행속으로 들어가보자.

 

 

 

[프로이트의 의자]는 정신분석 공부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풀어놓은 에세이와 같은 책이다.정신학과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해서 어렵고

심오한 말들로 우리를 혼돈스럽게 하는것이 아니라 책속에 이야기들을

따라가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속에 존재하는 마음속 지도들이 한눈에 보이게

되어 자신이 몰랐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이해할수 있는 진정한 심리학 도서인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정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을 자주

하고는 한다.나도 마찬가지이다.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사람에 마음이며

그것을 알고 대처하기란 참 어렵다.하물며 나에 마음을 이해하는것조차 아주

어려운게 현실이다.우리가 알지못하는 마음에 변화들 심리들..

그것들은 평소 살아갈때는 잘 모르다가도 자극을 받으며 생각나고 마음이

아픈 기억들 아련한 첫사랑에 기억들 연인과 헤어졌던 그 순간들

맨 정신에는 자신에 잘못을 묻어둘려고 하다가도 술기운이면 고백이라도 한답시고

술술 털어놓는 이야기들은 모두다 무의식에 존재하는 일들이다.

유머를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공격성을 바꿔 표현한는 것이라고 것이다.

지나치게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에게는 남에게 잔인하게 대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숨어있기 때문이다.이렇듯 이런 다양한 우리 마음속

무의식속에 존재하는 감정들에 변화를 정신분석에 기본 개념으로

보고 이런 감정들을 지도 삼아 일상에서 우리가 매일 같이 접한느 마음의

고민들을 이책속에서는 해결해나가는 것이다.

 

 

 

 

정신분석이란것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받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명한 배우들조차 정신분석을 받는다고 하는데 ..누구나 내속에 무슨 생각들로

들어차 있는지 상담을 받아보고 분석을 하길 원하는 마음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것이다.

하지만 정신분석을 한다는것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다 병원을 방문해야하고 자신에

아픈 과거 지금에 마음속 모든 감정들을 들러내 놓아야하는 과정을 걸쳐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그런저런 문제로 자신을 들러내놓고 알고는 싶으나

그런걸 쉽게 할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책이 그들의 일생에 대한 고민들을

마음의 의자에 누워 말하고 들여다 볼수 있도록 가르쳐주는것이다.

편안한 의자에 누워 자신의 복잡한 내면의 이야기하고 억압된 마음을 풀어놓고 들여다볼수

있도록 도와준다.국내최초로 국제정신분석학회가 인증한

프로이트 정신분석가인 저자와 함께 하는 내 무의식속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무엇보다

아프고 힘든 시간들을 숨기려고만 하고 마음에 병을 키우는 자신과

마주보고 그 방법을 제시하며 가르쳐주는 소중한 책 한권이 되는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좋은것만 바라보고 행복한 생각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걱정을 하고 고민을 하기에 사람인것이다.

지구상에 유일하게 자신에 생각을 말하고 느낄수 있는 사람이기에 그런 감정에 소용돌이에

휩쓸려서 아파하고 속상해 하는것이리라.그렇기에 그 마음속을 알아야 해결하고

고칠수 있는데 우리는 그동안 그것을 외면하고 살았던 것이다.

방법을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이는 동안 무방비로 놓여진 마음속은

병을 앓게되고 예전에는 없었던 갖가지 마음에 병으로 정신과를 찾는이들에 수도

늘어난다고 말한다.정신분석은 우리들 마음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현미경과도

같은 것이다.자세히 들여다보고 고치면서 살아야하는것이다.

이책을 통해 여러가지 정신학적인 분석에 대해 알아가고 자신의 마음속

깊은곳을 들여다보고 알아간다면 새로운 나로써 살아갈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프로이트의 의자는 바로 그런 나를 발견하는

마음으로의 여행을 말하는 것이리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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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맞춤형 습관 수업
그레첸 루빈 지음, 유혜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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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새해가 다가오면 사람들은 새마음 새결심을 하게 된다.

이책은 그런 사람들보다 앞선 자신을 달라지게 하고자 하는 책일것이다.

오늘부터 달라지로 결심했다..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다른이들보다 자신은 완벽하지 못함을 알기에 고칠려고 노력을 하나 그것이 그리 쉽게

되지 않는것이 사실이다.이 책은 그런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알면서도 고칠수 없었던 나쁜 습관의 비밀을 밝히고

21가지 맞춤형 습관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에 나쁜버릇 묵은 버릇들을 고치고 새해를 맞이하는것 또한 작심삼일을

부르는 그런 습관보다는 나을것이리라.책속으로 들어가 습관에 대한 비밀을

밝히고 나도 그 습관을 고칠수 있는 새로운 글을 찾아보자..

 


 

 

 

나는 왜 늘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야함을 알면서도 일찍 잠자리에 들지 않고

허느적 거리다가 매번 늦잠을 자는것일까.

버리지 못하는 습관을 못버리고 나는 왜 버리지도 못하고 모으기만 하는걸까

어차피 해야 할일들을 왜 미루고 또 미루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만

실천에 옮기는걸까..

이런 모든것들은 자신에 습관이고 버릇일것이다.그러지 말아야함을 알면서도

좀 달라지고 싶은데 오랜 습관은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그건 왜 그런걸까?

 

이런 수많은 질문들을 나에게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다면 바로 습관을 점검해 보아야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아침에 일어나 잠자리를 정리하고 양치질을 하고 세수를 하고

하는 이런 모든것들은 매일 의례적으로 하는 일이며 우리가 하는 행동중에

40%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그렇게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우리는 로보트처럼 반복적인

습관을 보이고 있는건 사실인거 같다.저자는 이런 우리에 반복적인 습관을

조정해야 삶을 원하는 대로 이루고 이끌어 나갈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습관을 이해하고 나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들여 인생을 살아가는데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것이다.우리는 몇해전 아침형 인간이 좋은 습관으로 알려지면서

그 붐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자만이 하루를 알뜰하게 잘 쓴다는 인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리던 시간들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절대로 따라할수 없는 아침형인간이다.

새벽까지 일해야하는 내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이렇듯 자신에게 맞는지 않맞는지 파악을 하고 따라해야 하거늘

자신이 아침형 인간인지 저녁형 인간인지도 알지도 못하고 따라하다가

더 힘든 결과를 낳아서 힘든 경험을 할수 있기 때문이리라.

이런 경우를 볼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훨씬 더 현명한 일이라며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습관은 없다는것

그래서 자신의 성향을 찾고 그에 맞는 습관을 고르는 일이 아주 중요한것이다.

우리는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때 새로운 변화를 원하고 달라지기를

바라지만 매번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않아서 실망하는 사람들에게 습관을 바꿔야

원하는  삶을 살수 있는것이다.살아가면서 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하느냐에 따라

결정을 내리거나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들을

애쓰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다는 점이 습관에 대한 좋은예를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저자는 3년여간동안 수백명의 사람들을 조사하면서 습관에 관해 사람들은

대략 네가지 성향을 구분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1.준수형 2.강제형 3.의문형 4.저항형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우리가

어떤 성향인지 알아가고 각각의 성향을 파악해서 습관을 효율적으로 들이는

최적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책속에서는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면서도 알게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고치기 힘들었던

나쁜 습관을 버리는 방법도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성공하고 행복할수 있는 조건은 습관에 있다고

말하는 저자에 말에 처음에는 습관 하나씩 고쳐 나간다고해서 나에 삶에 크나큰

변화가 존재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습관전문가가 말하는 매일 후회를 반복하면서도 고치지 못했던 그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체험하고 나서는 나에 유형에 따른 습관에 반복성을 해결하고

알아감으로써 왜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살아야만 했는지에 대한

다른 생각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다.

이책을 통해 나는 이제 나에게 맞는 습관을 고치고 더 당당하고

바른 길로 가는 좋은 습관으로에 한발짝 더 다가설려고 한다.

늘 계획만 세우고 작심삼일로 끝나버린다면 ..늘 다이어트는 오늘만 먹고를

반복하고 있다면 진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해답을 이 책속에서 찾을수

있을것이다.어제보다 오늘더 행복한 삶을 늘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습관 프로젝트에 당신도 한번 다가설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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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 마케팅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일즈의 정석
신상희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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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무슨일을 할때 겁부터 먹고 일을 하기 전부터 걱정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무슨일을 해도 겁없이 도전하는 스타일이지만 세상에서 영업이라는 것은

절대루 못할꺼 같은 일이다.하지만 여기 23살이란 어린 나이에

사람들앞에 당당히 나서서 영업을 시작한 사람이 있다.

다들 그 나이에 사람들은 영업이라면 쳐다보지도 않았을텐데..

저자는 모두가 우려했던것과는 다르게 8개월만에 억대 연봉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 땅의 모든 세일즈맨들이 세일즈를 단순한 영업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자신의 세일즈 노하우를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고 한다.

과연 그녀는 어떻게 고객을 마음을 사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했을까

저자의 노하우가 궁금하다 .그 노하우속으로 들어가 우리도 배워보자.

 

 

 

경제가 연일 바닥을 치닫고 있고 우리는 불안하다.소비심리는 얼어붙어서

경쟁을 하듯이 서로 이벤트를 하고 가격 할인을 하는등 수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자영업자들은 연일 장사가 안된다고 울부짖고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장사를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현실에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는 이책은

획기적이고 놀라운 사실이다.선택받고 싶다면 고객의 마음을 생각하라

말은 참 쉬워보이나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경쟁은 치열하고 마케팅 또한 저렇게 팔면 뭐가 남기는 남을까 할 정도로

제 살 깍아 먹는식에 마케팅을 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현실이 지속된다면 심각한 지경에 이를수 있는 문제이기에 사람들은

노력을 할려고 발버둥치는것일것이다.저자는 책속에서 자신이

성공한 노하우 중에 하나인 상품이 아닌 마음을 팔아라 하는 문구를

던져준다.그말이 맞는 말이다.마음을 다해서 물건을 팔고자 한다면 고객들은

그 물건에 관심을 가질것이고 구매로 이어질것이다.하지만 그것이 진심으로 고객을

위한 마음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위한 상품을 팔기위한 마음으로 그것만을

생각하고 판매를 한다면 그것은 고객에게 곧 표시가 나고 실패하는 원인이 되는것이다.

진심이 결국 답이다 .고객은 진심을 다해서 대한다면 그들의 마음도 움직일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8가지 기술이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것일까

 

1.상품 홍보전에 자신을 먼저 홍보하기

2.서비스 업그레이드 하기

3.판매 콘셉트 정하기

4,남김없이 ,아낌없이.후회없이주기

5,고객감동 세일즈 하기

6.효과적으로 가격 제시하기

7.튀는것으로 선택받기

8.열정 에너지 전달하기

 

의외로 쉽다.저자가 제시하는 말들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들로 이해력을

증폭시키는거 같다.그래서 그속으로 들어가 저자에 글에 빠져들게 만든다.

 

 

 

바보는 고객을 유혹하지만 고수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준다.그말이 맞다.고객을 현혹하고 유혹해서 물건을 판다면

일회용 고객으로 밖에 남지 못할것이다.지속적인 이어짐을 생각한다면 자신이

당당하게 물건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고 고객에 마음속에 들어가 그들에

마음을 읽고 물건을 팔아야하는 시대인것이다.저자는 세일즈란 부끄러운 직업이

아니라고 말한다.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만 물건을 팔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다.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객이 줄을 설수도 있고

구두 굽이 닳도록 자신이 고객을 쫒아다녀야 할수도 있다.

그 비결은 책속에 가득 담겨져 있으니 그속에서 해답을 충분히

찾을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게 하는 비결 그것을 말하는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이책으로 충분하다.

망설이지 말고 책속으로 들어가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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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비서들 - 상위 1%의 눈먼 돈 좀 털어먹은 멋진 언니들
카밀 페리 지음, 김고명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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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비서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눈먼돈이 굴러 들어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요즘 같은 세상 제각각 다른 빚이지만 빚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사회 생활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빚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대학을 다니기 위해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서까지

대학생활을 마무리해야 하기에 그돈은 고스란히 자신의 빚으로 남아

큰 걸림돌이 되는것이다.미국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상위 1%의 눈먼 돈을 털어먹는 간큰 비서들..

그 중심에는 자신들에 사치에 의한돈을 갚는것도 아닌 빚에 허덕이는 비서들에

중요 걸림돌 학자금 대출로 말미맘아 그들은 눈먼 돈이란 치부하에

돈을 날름하니 말이다.그들은 왜 그랬야만 했는지 그속으로 들어가

그들에 이야기를 들어보자..

 

 

 

세계굴지의 언론사 회장이자 억만장자인 로버트 그리고 이책에 주인공

그에 비서 티나 폰타나..그녀는 바른 생활에 바른교육으로 무장한

그런 사람이었다.단순한 일로라도 나쁜일은 하고 싶지 않은 소심하고

어눌해보이는 그녀 ...하지만 회장 로버트에게만큼은 최상의 비서이다

그녀는 그가 원하는대로 일을 잘해 주었으며 아무런 트러블없이 6년째 그에 곁에서

비서 생활을 하고 있다.하지만 그녀는 부모님에 반대에도 나름 명문대인 뉴욕대를

나왔지만 그녀에게 남은것은 10년째 갚고 있는 학자금 대출과 좁아터진 빈민가 아파트에서

월세를 낼 걱정으로 살아야하며 연애라고는 해본적 없는 패션 ,사치 이런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윗집에서 물이새고 벽속에서는 쥐들이 뛰어노는 그런 집에서 퇴근후

인터넷으로 드라마나 보는것이 유일한 낙인 그런 그녀 인생에 눈먼 회삿돈

2만 달러가 굴러 들어오면서 티나에 인생은 달라지게 되는데....

 

그녀는 2만달러로 학자금대출을 갚아버린다.그돈은 눈먼돈이라고 생각하고 써버린

소심한 원칙주의자 티나는 마음이 조마조마한 나날을 보내지만 그것도  잠시...

경비 처리부서의 비서 에밀리에게 들키고 만다.자신에 인생은 이제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에밀리는 자신에 학자금 대출 7만 달러를 같아준다면 티나에 잘못을 용서해 주겠다고 하는데..

티나 자신에게는 그 어떤 고민을 할수도 없는 상황 ..회장 로버트는 탈세를 하면서

자신에 일년치 연봉으로 하루에 골프세트를 사버리는 인간이란 사실에 자신에

행동을 정당화하고 에밀리에 제안을 받아들인다.에밀리는 바비인형을 닮은 상류층출신의

무엇하나 빠질꺼 없는 금발미녀라고 생각했던 티나는 에밀리 역시 집도 없는

가난한처지라는걸 알고 은근슬쩍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동지타령을 하며

같은 범죄자로 그리고 어느새 동질감으로 뭉쳐져 친구가 되어버린

에밀리와 공범이 되어 차근차근 에밀리에 학자금대출까지 다 갚아나가던 어느날..

에밀리와 티나에게 청천벽력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그것은

.

.

.

.

.

회계팀장인 마지가 이들의 범죄를 눈치채고 협박을 시작하게 되면서

일은 커진다.마지는 다른 비서에 학자금대출을 갚아준다면 둘이서 한 짓을

눈감아 주겠다고 하는데...아무리 눈먼돈이라 하더라도 눈덩이처럼 커져버린

돈들을 어떻게 회사에서 눈치채지 못하게 마무리할수 있단 말인가.

그들은 과연 무사할수 있을까.로버트에 돈이 아무리 탈세로 인한

나쁜돈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분명 범죄인것을 그들은 과연 자신에 죄에 타당성을

인정하고 발각이 되지 않고 살아갈수 있단 말인가...

 

 

이책에 주인공 티나와 에밀리는 상반된 분위기에 다른 반전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서로 좌충우돌 이끌어나가는 모습에서 그들이 처한 사회적인 좌절감과

상실감이 유머감각으로 잘 표현되어 전혀 무겁지않고 웃음을 자아내며 책을

잡는 순간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마력을 발휘하는거 같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지만 우리가 처한 젊은

세대에 이야기와 동일한 감이 많이 보여서 그들 속에서 우리에 모습을 보는거

같아 더 빠져들수 있는 마력이 존재하는거 같다.

자칫 칙칙하고 무거워질수 있는 주제임에도 에밀리와 티나는 유쾌 상쾌 통쾌하게

시종일관 이야기를 끌어나가며 책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마력을 간직한거 같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내용이야 ..하던 내용들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듯한

영상들이 스쳐지나가는 느낌으로 단숨에 책속으로 들어가 버렸으니 말이다.

비록 허구를 다룬 소설이지만 그 내용이 이해되는 우리가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습들이 이야기속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어서 씁쓸하기도 했지만 그렇기에 더

반전에 매력에 빠져들었는지도 모른다.

힘들고 지친 나와 당신에게 이책은 한권에 활력소가 되어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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