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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세기
시어도어 E. 버튼.G. C. 셀든 지음, 임고은 옮김 / 레디셋고 / 2016년 11월
평점 :
"가격의 세기"

참 특이한 책을 만났다.이런책도 있구나하는 생각!!
어쩌면 우리가 알아야할것들을 적어 놓은책이지만 외면하고 살아왔는지도
모르는 그런 책인거 같은책..하지만 꼭 읽어야하는책이 이책일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가격으로 매겨져서 무엇이든지 이제 가격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수없이 알아가고 일깨워야만 하는 경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가격에 세기에 대한 이야기를 미국 국회의원을 지내고
뉴욕시의 머천트국립은행에 대표 시어도어 E.버튼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은행대표가 말하는 가격의지표 거기엔 무언가 특별함이 새겨져 있을까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100여 년의 경제 흐름으로 보는 가격의 원리를
전문가의 예리하고 정교한 분석과 통찰력있는 다양하고 정교한 그래프를
통해 알아보자.가격의 세기는 무엇이란 말인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가격에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20세기 초 전 세계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경제적으로 몹시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으며 경제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시기였다.
저자는 이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들을 헤쳐나가기 위한 방법은
과거 한세게 동안의 경제 상황들과 산업 전반을 걸쳐서 바라볼때
통계자료들을 예시로 들며 과거의 기록을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나아가 앞으로의 경제흐름을 예측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분석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실제로 그는 미국 전역에
은행협회를 대상으로 한 연설에세 다가올 미국의 금리의 상승을 정확히
예언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책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경제적 요인의 유사성에 대한
이야기인것이다.저자는 금리라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를 분석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같은 경제적 요인은 경제적 상황을 낳는다고 주장하며 멀리
떨어져있는 영국과 미국의 실제 역사적 사례를 들면서 이에 대한 근거를
책속에서는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이책에서는 1790년대에서부터 1918년 사이 영국과 미국의 경제의 역사가
자세하게 그려진다.역사적 사실과 교통등 사건들에 의한 물가에 변화에
따른 흐름을 파악하고 금리 채권 주식등 다양한 가격 지표 그래포로 정리해
독자로 하여금 한 눈에 경제의 흐름을 알아볼수 있도록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한치앞을 알수 없는게 경제의 흐름이다.우리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그런 경제의 흐름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한
경제의 지표를 제시해주고 있는것이다.물가의 상승이나 하락뿐만 아니라 자본이
순환하메 따라 물가가 채권에 미치는 영향이나 채권시장의 변화에 연동해
움직이는 금리의 변화까지..경제적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 본질에 있어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기도 하는것이다
이책을 통해 우리는 현재에도 유효한 경제적 변화의 요인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요인들이 과거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영국과 미국의 두 나라가 여태까지 행하였던 그들에 경제에 대한
이야기들이 역사를 참고로 미래의 경제 상황을 내다 볼수 있는 안목도 가질수 있게
될것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급변하는 경제사회속에서 우리는 그것에 원인에 대한 것을 잘알지 못한다.
그저 전문가들에 이야기에 의존하는수밖에 그 무엇도 할수가 없는것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과거 역사적 사건과 토대로 인해 현재에 경제상황을
가늠헤 보고 거기에 맞는 경제에 변화에 맞춰야함을 가르쳐주고자 이책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애기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좀더 나아가 경제에 대한 확실한 눈을 떠야하는것 또한 큰 과제로
남겨두며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