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김나래 지음 / 리스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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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든,어디에 있든"

 

 

 

 

지루한 일상 ...사람들은 그 일상속에서 일탈을 꿈꾼다.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용기가 없어서...금적적인 여유가 없어서...등등 갖은 이유로 인한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게 사실이다.세상에 지치고 힘들때 짧지만 여행을

가는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는걸 떠나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여태 일을 해서 1박 2일에 짧은 여행을 다녀온것이 다이지만 그런 짧은 여행에 힘으로

추억으로 또 살아갈 힘을 얻는것은 사실이다.그렇기에 나는 여행에세이나 여행에

대한 책들을 좋아한다.같은 여행지라도 어떤이는 다른 표현을 하고 다른 느낌을

내가 가보지 못한 그 어느지역 어딘가에서 전한다.그것을 즐기는 내가 좋다.

물론 떄로는 당장 짐을 사서 떠나고 싶다는 욕심아닌 욕심을 부리기도 하지만

그런 욕심을 부린다는건 행복한 순리라는걸 알기에 책으로나마 즐기고 싶은게

나에 마음이다...이책은 낯선 도시로 떠난 진짜 인생을 찾기 위한 한 사람에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73개의 다양하고 보면 웃음이 나오는 에피소드와 감각적인

그림들 그리도 사진들이 가득해서 보는 내내...읽는 내내 너무도 좋은 느낌이

한가득이었다."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다른곳..낯선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꿈을 살다온 그 시간 청춘을 말하는 이책이 나도 그 시절로 돌아가

그 시간들에 취하고 싶은 욕구를 충분히 일으키는 책속 내용들이 나를 사로잡았다.

무엇을 목적으로 떠나지 않고 그 무엇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속 이야기

그 속으로 들어가 우리도 마음속 여행으로 함께 걸어가보는건 어떨까

 

 

 

저자는 모델로 활동하는 김나래씨라고 한다.CF활동을 하고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즐기던 그녀가 어느날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는 내가 아니라

진짜나를 찾고 싶어 무작정 떠난곳이 뉴욕이라고 한다.

낯선 도시 ...그곳에서 그녀는 완전히 자신이 살아온 삶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나서야 비로소 '진짜 내인생'이 펼쳐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곳에서 만난 아티스트들과 그림을 그리며 꿈을 그렸고 글로벌 스케치

단체에 뉴욕 멤버로 활동하기까지 했다는 그녀..

그곳에서 그녀는 다른 인생을 정말 찾은 것이다.여태까지 하지 않았던

다른일과도 도전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그녀가

그녀에 새로운 삶을 즐기는 모습은 정말 신선하다.나도 마치 그속에서

꿈을 꾸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마음속으로 함께 할수 있는 에세이가

좋으다.그리고 지루할 틈이 없는 그림과 사진들이 어울러져서

감성적인 글들과 잘 아우러진다는게 이책에 큰 장점일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린 나이에 스물에 그녀는 걱정 없는 어른으로 살수 있는 유일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하지만 그 모든것을 살아온 시간이지만 꿈이 없었다고 생각한

순간 답답한 현실로 다가오는 자신을 읆조리는 모든것들에게서 벗어나

새로운 꿈을 꾸었다는 그녀가 선택한곳 뉴욕!!

 

스물여섯이란 나이에 무작정 뉴욕에서 꿈을 꾸다가 살다온 그녀..

조금은 무모해보이는 이런 삶들이 새로운 인생에 전환점이 되어버린

지금 현실을 자신과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모든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 한권에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떠나고나서야 비로소 느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답을 얻고 실천하면서 살아온

그녀에 이야기가 잔잔한 마음속에 원을 그리는거 같았다.

 

 

 

 

무작정 떠난 그곳에서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며 즐길수 있는 방법,

사람들에게 대하는 자신에 무지한 행동들에 대한 태도,무엇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명확하게 파악할수 있는 힘을 얻었다는 저자는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진짜 나를 발견하고 신기해 하면서도 어쩌면

당연하게도 꿈이 불현듯 날아들었다고 말한다.그림을 그리며 자신에 새로운

꿈을 이루었듯이 청춘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세상 속에 나아가 서두르지 말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주어진 삶을 온전히 이해하고 알아가고 살아가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불평하고 비교하지말고 온전히 나 자신을 생각하고 바라볼수 있는 힘을

기르는것이 ...새로운 꿈으로의 발돋움일꺼 같다.

우리도 천천히 나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해나갈수 있는 힘을 기르길

바래본다.그것이 첫 발걸음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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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마법사들 - 연평균 수익률 70%, 90%, 그리고 220% 시장을 이기는 마법을 찾아서! 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 지음, 김인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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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마법사들"

 

 

 

경기가 어렵다 .사람들은 그래서 제테크에 관심이 많다.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주식시장에 흐름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흥미가 생겨서 조금씩 투자를

하고는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큰돈을 투자를 하면 물론 큰돈을 벌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성을 더 가지고 있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일것이다.

나도 아주 작은 개미에 불과해서 주식에 주자도 모르면서 조금씩

남에 말에만 귀가 솔깃해서는 작게 조금씩 투자를 했다가 아주 작은 돈이지만

뚝뚝 떨어지는 주식을 보면서 쓰라린 경험을 하기도 했고

아주 작은 돈을 투자를 했는데 쭉쭉 올라가는 그래프를 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현상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그런반면 늘 아쉬움이 남는것이 주식이라는 존재라는건

확실하고 주식이라는건 남에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하지만 그만큼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또한 갖추어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들에 마주해서인지...

주식서적이나 주식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고 공부를 하는것이 재미있는

일과에 한부분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가슴이 뛰었다.주식시장의 마법사들...

그들은 어떻게해서 마법사가 되었을까.그들이 마법사가 된 조건에는 무엇이

필요했을까?단지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것이다.그렇기에 더 궁금한건

사람에 심리일까...이책에 저자 잭 슈웨거는 선물및 헤지펀드 전문가로 유명 금융

서적을 다수 펴낸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그는 지난 20년간

헤지펀드 매니저로 일해오면서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를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그런 그가 요번에 펴낸 주식시장의 마법사들은 오랜 금융전문가가 여러

금융 분야의 뛰어난 트레이더들을 소개해왔던 경험을 살려 펴낸 최고의 책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이책이 주식을 공부하고 주식을 하는 모든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건 틀림없는 사실일것이다.그가 펴낸 이 책으로

주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생각들로 주식공부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음 하는게 솔직한 나에 생각이다.

이미 다 알고 있는 주식에 대한 쉬운 지식들이 아닌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전문가적인 지식이 실려있는 그런 정보에 눈을 뜨고 주식을

제대로 볼수 있는 힘을 주는 조건으로의 책을 읽는다는건 소규모 개미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되는 책이될것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만난 13명의 마법사들과 인터뷰를 한 완벽한 실전서.

그렇기에 도움이 될수 밖에 없는 완벽한 시너지를 일으키는게 아닐까

 

마법사들은 시장을 보는 일종의 근시안적인 위험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것을 강조한다.가장 유망해 보이는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가려내기

위해 철저히 조사하고,기업의 재무제표와 실적 보고서를 꼼꼼히 검토하라

이익의 급성장을 이끈 것은 단일 제품이며 경쟁업체의 출현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더나은 진입시점을 찾는데만 몰입하다가.언제 어떻게 포지션을

정리할 것인지 위험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과 같은 중요한 사항을

알아야하고 그것을 알아가는 눈을 키워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세가지 사항들을 사례로 들었지만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한가지로

크게 동일한 사항을 말하고 있다.늘 전체적인 그림을 자기 자신이 그려보라는것

그저 자기 앞에 나타난 시장에 흐름을 보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모든 측면에 아우르는 트레이딩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 책에서 말하는

가장 큰 요건이라고 할수 있는것이다.

 

저자 잭 슈웨거가 직접 인터뷰하고 열어놓은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한 진실한 그들의 이야기와 주목할만한 조언들을

찾아내서 주식을 알고자하는 모든이들에게 다양한 관점에 시각들을

선물하는 이책에 도움으로 주식으로 대박을 나기를 꿈꾸며 다가오는게

사실이지만 조금더 멀리보고 조금더 공부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에 코앞만을 보지말고 눈앞까지 다양하게 보면서 시각키우는 법을

깨우쳐서 주식으로 인한 수익을 초래하는 그날이 오길 이책을

읽으면서 다짐하는 순간들이 시시각각 찾아옴을 느끼며 스르르 웃음이

지어지는건 나도 언젠가 대박을 꿈꾸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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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집중력 - 평범한 사람도 집중력의 신으로 만드는 하루 16초 집중력 훈련
모리 겐지로 지음, 정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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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집중력"

 

 

 

 

평범한 사람도 집중력의 신으로 만드는 하루 16초 집중력 훈련이란

글귀들이 있는 이책이 궁금하다.어릴때는 존재하지 말아야할때도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더니...나이가 들고 아이를 키우면서 기억력도 집중력도

정말 쇠퇴해져 가는거 같아서 마음속으로 나도 늙었나보다는

생각을 수없이 읆조리고는 했다.하지만 비단 나이가 들어서 집중력이

점점더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도 집중력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집중력이 없으면 그만큼 일에도 성과가

없을것이고 성적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은 틀림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책상 앞에 늘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고해서 성적이 좋아지고 오를까

그렇치 않다는것은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도 그리고 책상에 앉아있는

아이도 다 알것이다.열심히 준비해도 발표를 망치는 까닭은 뭐라고

생각하는가..준비를 철저히 해놓고도 집중력이 부족하여 망친다고

생각한다면 그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왜 매번 자신은 모든걸 다 해놓고

최종면접에서 떨어지는걸까? 이런저런 우리가 겪고 있는 사소한 문제들은

별거 아닌거같고  자신에 단순한 실수라고 넘겨버리기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이런 문제들이 자주 자신에게 일어난다면 그것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는것일것이다.그렇기에 이책이 필요하다는것을 감지하고 집중력을

길러야함을 말하는것이다.집중력이 성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생각들이

가득 들어차있는 이책으로 집중력을 키울수 있는 길로 조금더 다가가보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일이 마음대로 안되고 늘 실수를 하는것은

문제는 바로 집중력때문이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집중력이 가지는 성과력은 얼마나 될까..책을 읽으면서도 나는

다른 방향으로 다른 생각으로 책에 내용을 놓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나는 집중력에 문제가 있음을 심각하게 느낀다.문제를 알고는 있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걱정만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이책은 무언가 제시를

하고 방법까지 가르쳐준다.이런 책이 존재할까. 읽기만해도 집중력이

높아지는 책..쉽게 집중하지 못한다.귀찮다.의욕이 없다,주의가 산만하다..등등

집중력에 관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사실 모든 성과에는 성공하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사실 실력이 아니라  집중력에 이유가 있을 깨달아야 한다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1분 집중할수 있는 사람과 60분 집중할수 있는

사람의 차이는 클수 밖에 없기 때문일것이다.저자는 이런 문제들을 연구하고

이런 결과들을 지난 10여년동안 15만명의 사람들에게 시험,면접,경기등

다양한 상황과 다양한 분야에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고 몰입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쳤고 그 내용들을 정리해서 기적의 집중력을 우리에게

선물처럼 가지고 온것이다.평범한 사람들도  곧바로 활용할수 있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알맞게 최소의 시간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집중력 노하우를 담아내고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책속에서는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우리가 집중하지 못하는 까닭

2장.잃어버린 집중력을 깨워라

3장.책상 앞에 앉아 곧바로 집중하는 기술

4장.집중의 시간을 늘려라

 

집중력을 단숨에 높이는 방법을 터득하여 공부나 일에 바로 몰입할수

있는 방법,세계 최고 인재들이 사용하는 5,3,8 호흡법,집중력 카드를

활용하는 방법등 다양한 방면으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하고도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초등하교 학생부터 수험생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집중력 향상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단 한사람에게 주어지는 훈련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에게 집중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이처럼 유용한 책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집중력을 이런 훈련을 통해 향상 시킬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연습을 통해서 향상될수 있다고 강조하며,집중력을 높이면 자연스레

성적이 오르며 회사원들에 성과도도 오르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하고 있다.

망설이고 자신에 문제점을 감추기에 급급하지 말고 이제는 이책으로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것은 어떨까...집중력을 키울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비롯해

부록으로 보기만해도 집중력이 높아지는 카드가 첨부되어 있어서

이것을 활용하여 사용할수 있다면 훨씬 몰입하여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다.

 

다양한 방면으로 다양한 활용을 하여 자신을 조금더 발전시키고 새로운

일로의 도약을 불러 일으키는 기적의 집중력의 효능을 알아가고

싶지 않은가..여기 이책이 도움을 줄것이다.자신에게 부족한 일부분을

채워줄 "기적의 집중력"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책을 선택해보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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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습관 -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폴라 리조 지음, 곽소영 옮김 / 이아소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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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습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정말 바쁘다.죽도록 시간이 모자라서

바쁜데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데 머리속에 가득차있는것들은 해놓은것이 없이

복잡하기만한것일까...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에 대한 가장 확실한

솔루션에 대한 답이 바로 이책이다.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소망...그리고

결과를 바라는 무언가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이책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것인지...그 궁금증이 더 커진다.책속으로 들어가보자.

 

 

 

하루에 잠을 4~~5시간을 자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늘 바쁘다.

성격은 급해서  마음은 늘 무언가를 해야만하는데..이루어놓은것은

없이 머릿속만 복잡한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것이 나란 사람이다.

그래서 이책을 보자마자 오잉~~~~~나에게 정말 필요한 한권에

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늘 시간에 쫒기면서도 말상 제대로

해놓은 일이 없어서 허탈한 많은 사람들에게 왜 그럴까? 하는 아주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동시에 완벽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책이 제목만으로 나에 마음을 끌리기 충분했기 때문이다.

꼭 나란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런 생각들로 복잡한 마음에 무엇을

어떻게해야할까..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책은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해답을 주는 한권에

책이 될것이다.나도 책을 덮는 순간까지도 느낀 생각이었으니 말이다.

 

저자는 현재 건강프로그램의 책임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자신 또한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남들과 똑같이 전쟁같은 시간과의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가는 시간을 안타까워는 하지만 그것에 대한 무언가 해놓은게 없는

자신이 일을 하면서 실수를 범하게 되고 문제를 일으키면서 더이상

이런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리스트쓰기의 엄청난 가치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것은 저자뿐만이 아니라 마돈나,존레넌,토머스 에디슨등....성공한

인물들에 공통점이 리스트 쓰기에 습관화된 사람들이라고 한다.

 

나같이 주어진 시간에 다양한 일을 해야하는 사람들에게나 깜박거리는 정신으로

집중력이 바닥인 사람..그리고 무언가 일을 벌이기만하고 그것을 해결하지를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정말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산만하고 복잡한 세상에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무언가 자신의 생각이 떠오를때마다 바로 어딘가에 그것을

적는것이다.단순히 적는다고해서 그것이 도움이 될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것은 황당하고 치명적인 실수를

예방할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것은 많은 뇌 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보여준 습관이다.

그들의 뒤죽박죽 얽혀 있는 사고가 정돈되고 생활 전반의 무질서한

행동들이 리스트 습관으로 인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성공하고 싶은 마음..그리고 다른 이들보다 앞서가고 싶다면 삶의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것은 희망이 아니라 목표를 완수하는

습관이며 이를 실현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 바로 리스트 쓰기라는걸

명심해야 할것이다.잘 만든 리스트가 가지는 잠재력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상으로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자신이 하고자하는

목표를 적는 순간 즉각적으로 책임감을 가질수 밖에 없으며 리스트를

로드맵으로 활용하면 자신이 살아가는 인생에 목표점을 잃지 않고 계속

집중할수 있는 힘이 되어줄것이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일상속에서 자신에 무기력하고 부족한 생각을

탓하지 말고 이제는 한층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바꾸어주며 한눈팔지

않고 목표에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책에 힘을 빌어보자.

다양한 방향과 방법으로 힘을 실어주는 이책이야말고 지치고 힘든

우리에 시간들을 정리해주고 그 습관을 통해 꿈꾸는 미래에 한발더

다가설수 있도록 도와줄것이다.그것에 힘은 간단해 보이며서도 큰힘을

발휘할것이니 이책으로 꼭 이루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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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없어도 함께할 거야 - 삶의 끝에서 엄마가 딸에게 남긴 인생의 말들
헤더 맥매너미 지음, 백지선 옮김 / 흐름출판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곁에 없어도 행복할꺼야"

 

 

 

자신이 이렇게 유명해질꺼라고 생각못했다고 한다.그저 자신이 이세상에 없을때

아이에게 자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남편과 주위에 가족들에게 자신이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아이에게

자그마한 말들을 남기기 시작한 평범한 엄마 헤더 맥매너미에 이야기가 전 세계를

울리고 웃겼다.모든것이 완벽했다.사랑하는 남편과 소중한 딸아이를

낳은 평범하고도 행복했던 자신에 삶이 물거품이 되어버리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행복으로 가득하던 어느날 폭탄이 자신에게 떨어졌다고

말하는 저자는 암 진단으로 삶의 마지막 기로에 서게 된 엄마의 유쾌하고도

가슴 따뜻한 2년여의 메시지를 기록을 남기고자 네살배기 딸인 브리아나를

위해 카드를 쓰고 있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 세계인들의 눈이 자신에게 온것을 알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한것이 한번 태어나면 똑같이 죽음을 맞이해야하는

순간들이 온다는것이다.단지 조금더 빠르고 조금더 느린것뿐일것이다.

죽음이 온다는것은 정말 힘들고 이겨낼수 없는 힘을 발휘하지만

요즘은 죽음도 의식들과 생각하는 관점들이 달라지면서 다른 생각으로

변화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저자처럼 자신에게 소중한것이

존재하고 이제 행복할일만이 남았다고 생각했을때 모든것을 놓아두고 가야한다면

어떨까 ..정말 좌절스럽고 견딜수 없는 고통으로 힘들것이다.자신은 당연히

힘든 고통에서 지내야하겠지만 그것보다도 엄마이기에 성장해야할 딸아이

걱정이 먼저드는 엄마라는 자리...딸아이와 함께 열세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결혼식날 축복을 해주고 초등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딸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을수 있는 날들이 당연히 자신에게 존재할꺼라고 믿었던

저자에게 그것은 정말 견디기 힘든 형벌같은 것이었다.하지만 그녀는 정말

힘든 자신에 병을 이겨내기도 힘든 상황속에서 자신이 없는 그런 시간이

다가왔을때 딸아이가 받을 카드를 쓰기 시작한다.순간순간에 전해줄 카드를

써내려가면서 사람들은 그녀에 이런 삶에 이야기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며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수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눈물,깨달음과 감동을

선사했다.그녀가 써내려간 스무개의 카드를 통해 그녀가 딸아이와 함께

하지 못해도 늘 딸아이가 성장하는 순간마다 늘 함께 할꺼라는 약속을

남기고 지키고 싶었던 평범하지만 소중한 엄마의 감동 실화가 바로

이책인 것이다.나도 두아이에 엄마이기에 더 가슴이 아픈 부분이 더

절실히 전해지는 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

 

 

 

나같으면 절대로 저리 할수 없을꺼 같다.나에게 다가온 죽음을 걱정하기에도

힘들고 멘탈이 붕괴될 상황에 긍정적으로 어차피 찾아온 병이라면

그것들과 싸워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력으로 살아가는 저자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만이 그런것이 아니라 대부분에 사람들이 그럴것이다.하지만 저자는

절망하며 침대에 누운 채 남은 나날들을 슬픔으로 보내는 대신에 밖으로 나가

그동안 자신이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순간순간들을 눈으로 담아두고

의미가 자연스럽게 부여되는 모든것들이 다 소중함으로 남는걸 즐긴다.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일에

전념하면서 투병생활을 한다.엄마이기에 극심한 고통에 항생제를

맞으면서도 딸아이가 잠에서 깨어나 잠투정을 부리면 안아서 등을

토닥여주는 저자...나도 엄마이기에 닥치면 그리 할수 있을까.

목숨보다 소중한 나에 아이들에게 그런 사랑을 남기고 떠날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들에 더 마음이 힘들어지는 부분도 있었다.

 

 

 

"서른 여섯살에 죽든,예순 여섯이나 아흔여섯살에 죽든,온힘을 다해

경험하지 않은 인생은 언제나 짧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자신만의 희망을 찾아보라,그리고 무엇보다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사실만은 절대 잊지 않길 바란다." 

P.244

 

이책은 삶과 죽음,희망과 절망의 경계에 선 한 지극히 평범한

엄마가 홀로 남겨져 엄마없는 삶을  살아가야할 딸에게 전하고자

하는 깨달음의 메시지이자 삶에 고통스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살아있음의 소중함에 대한 외침이다.

그녀가 마지막에 남긴 메시지처럼 언젠가 다가올 죽음이라면

지금 이순간 자신에게 소중한것에 대한것을 잊지말고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같은 여자로써 느끼는 아픔과 슬픔을 안겨준

책이지만 삶을 살아가는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 중요성에

대한 생각들이 가득차는 책으로 남을꺼 같다.

지금 이순간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아닌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행복한 삶이라는걸 깨달으면서 살아가길

바래본다.그리고 헤더 맥매너미 고인에 명복을 멀리서나마

늦게나마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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