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있어요 - 봄처럼 찾아온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클레리 아비 지음, 이세진 옮김 / 북폴리오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나 여기 있어요"

 

 

 

봄이다.날씨는 사람에 마음을 흔들어놓고..겨우내 얼어 붙은 마음도 녹여놓는거

같다.꽃들은 만발을 해서 마음까지 설레게하는 계절 이책은 이 봄날 나에게

다가온 선물같은 책이었다.봄이라는 계절 무언가 마음을 설레게하고 어딘가로

떠나고 싶고 누군가는 사랑을 꿈꾸고 누군가는 마음속에 사랑이 피기를

기다릴 그런 계절 그렇기에 이책이 주는 의미는 남다른거 같다.

조금은 특히하지만 그 어떤 사랑보다도 아름다운 책한권!!!로맨스소설이지만

허구가 가득한 이 소설이 마음속에 쿡 들어와 흔들고 가버린 책 한권..

누군가에게는 봄날 가슴설레는 한권에 책이 될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랑에 마음이 아플것이고...누군가는 사랑에 시작을 알리는 설렘을

간직하게 할 "나 여기 있어요."책속을 들어가 나도 그 누군가가 되어보자.

 

 

 

 

"혼수상태인 한여자...그 여자는 자신에 몸에 갇혔다.

그리고 지독히 외로운 한남자 ..그 남자는 마음에 문이 굳게

닫혀버렸다..이들이 어느 순간 만나 서로에 끌림으로 봄날

아무렇치도 않게 찾아오는 설레임으로 그들은 봄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누구랄것도 없이 시작되었다."

 

 

어쩌면 이책은 아주 단순한 이야기이다.사랑이야기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재하는 사랑에 이야기는 다른 사랑과는 다르다

책속에는 엘자와 티보에 서로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엘자..티보...엘자..티보...이렇듯 자신들에 이야기를 이어가는 그여자와

그남자...별거 다를거 없이 보이는 두 남녀는 하지만 다르다.

엘자는 혼수상태로 누운지 오래지났으며 더이상 생명을 연장하는것이

옳은것이냐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는 순간속에 살아가고 있다.

티보는 마음에 문이 자물쇠로 꼭꼭 잠겨진채로 살아가는 남자이다.

혼수상태인 엘자와 그녀의 병실에 우연히 들어선 남자의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독특한 소재로 인한 호기심으로 이책을 손에 쥐고 읽기 시작했다면 읽어내려가면서

그들에 이야기속에 매력을 한껏 느낄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다소 어울리지 않는 소설이라는 편견을 없애고 그들에 사랑에 나도 모르게 매료될것이다.

그것은 이책을 읽어본 사람만이 알게 되는 책이기 때문이리라..

 

얼음산 등반사고로 엘자는 모든것을 잃어버렸다.그녀는 자신에 몸속에 갇혀서

그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에 몸조차 움직이지도 자신에 의식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리지도 못하고 그저 누워서 다른 사람들에 말에 들락거림에 자신만의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이어가며 살아가고 있다.몸은 마음대로 움직일수 없지만 엘자는

의식만은 또렷하다.자신만에 생각을 하고 자신만의 의식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엘자..

가족들도 그녀를 포기하고 병실에는 그녀를 찾아오는 발길조차 끊어져 버렸다.

그러던 어느날 병실을 잘못 찾아온 남자 티보..그는 남동생에 음주사고로 두명에

여자가 사망하는 사건속에 병실에 있는 남동생이 보기 싫어 다른 병실을 찾다가

우연히 엘자에 병실에 들어오게 되고 알수없는 끌림으로 그녀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하지만 그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리고 누구에게도 자신에 마음을

드러내려하지 않는다.그렇게 병실을 드나들던 티보는 엘자에게 묘한 감정이

그리고 끌림속에 그녀와  교감을 하게되고..그들은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그것이 가능한 것일까

 

 

 

 

말도 안될꺼 같은 그들의 사랑이 불가능이란 것을 뛰어넘어

이루어지는 사랑에 과정들이 감각적인 감성을 자극하며

그들이 시작하게 되는 사랑에 나도 모르게 으샤으샤하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는 사실이 의안함으로 다가오는 순간이

존재하기도 했다.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사람은 내 고백을 들었다."

 

이 봄날 누군가에 사랑으로 인해 가슴 설레임을 그리고 그 사랑에 아픔을

느끼고 싶지는 않은가 봄이 다가오는 이 계절에 겨울동안 얼어 붙어 있던

우리들에 마음속에도  나에 마음속에도 사랑에 기운으로 가득할수 있었던것은

이 책한권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누군가에게 한권의 선물이 되어줄수 있는책

살포시 이책을 권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노블판)
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책은 책제목에서부터 사람들에 관심을 끌기에 충분할꺼 같다.

"너에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문장은 사람들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느낌적으로는 호러나 공포를 떠올리게 하지만 이책은 가슴시린

첫사랑과도  같은 책이다.지금 이 계절 벚꽃이 흩날리는 4월에 읽으면 더

감성적이게 다가오는 책...그리고 표지부터가 가슴시리도록 아련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그런책이 바로 이책이리라...

어느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 마음속에 들어와  자리잡고

나를 흔들어놓는 그 사랑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누군가는 사랑이라는것이 가슴이 아프도록 시려서 하기 싫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현듯 마음속에 자리잡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즐기는 사람이 존재하기도 하며

그 끝이 아프더라도 사랑을 하는 동안에 그 설레임과 행복을 즐기고자

사랑을 하는이도 존재할것이다.아플지언정 사랑이라는 감정에 한번은 충실할

그런 순간이 언젠가는 존재한다.어린 시절.청춘이라는 이름하에 누구에게나

한번은 찾아오는 황홀하고 아름다운 그 순간....

그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속에 존재한다.특이한 제목만큼이나

특이하고 기괴한 이야기 같지만 그런것만은 아닌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젊은날 사랑이야기일수도 있다.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이책이 주는 슬픔이

너무나 크기도 하다.그렇기에 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아닐지...

 

어쩌면 누군가는 호기심으로 시작하여 뻔한 끝을 예감하며 다 같은 책이라

단정지을지도 모른다.하지만 뻔한 결말이 정해져 있다고 하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문체와 그냥 지나칠수 없는 감성 가득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자극적인거 같지만 감성을 자아내게 하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시작은 그랬다.맹장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에 간 소년 ...그는 주위사람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 혼자만에 세상에 갇혀져 있는 아이였다.그런 그가 우연히 병원

대기실 의자에서 발견한 의문의 노트한권!!그곳은 같은 동급생인 사쿠라에

비밀일기이다.췌장의 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늘 초긍정적인 마인드로

인기 만점인 사쿠라에게 그런 병이 존재하ㅏ니 그것은 은둔형 외톨이인

소년에게는 크나큰 마음에 자극을 불러온다.우연히 알게된 소녀에 비밀을

자의든 타의든 공유하게된 그 소년과 소녀는 그 누구에게도 말해주지 않았던

비밀을 알게됨으로서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게 된다.

그러면서 이어진 이들에 우정과 사랑사이...점심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1박 2일 여행도 같이 하게 되면서 ...우정이 아닌 어느덧 서로를 애잔하게

바라보는 사이가 되어간다.친구라는 명목하게 시작하게된 그들에 감정은

점점 묘한 감정으로 호기심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고 하지 말아야할

이제는 소녀에게 남지않은 시간들속에서 그들은 왜 그렇게 애틋한 짫은

사랑을 시작해야만 하는것인지....그 장면 장면들이 등장할때는 가슴이

시리도록 스산한 바람이 부는것 같았다.

 

 

 

 

"아니 우연은 아니야,우리는 모두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거야.

너와 내가 같은 반인 것도,그날 병원에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니야.

그렇다고 운명 같은 것도 아니야,네가 여태껏 해온 선택과

내가 여태껏 해온 선택이 우리를 만나게 했어,우리는 각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만난거야."p.196

 

꽃비가 내리는 이 계절 이책은 나에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책은 영화로도 제작된다고 하는데 책을 읽는내내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처럼 머릿속에 영상들이 스쳐지나가는건 왜일까...

벚꽃이 만개한 계절..아쉬움만 한가득 남긴채 잠시 피었다

없어져버리는 벚꽃처럼 고등학생 남녀의 모습이 청춘의 어느 시간을

시절을 통과했던 그리고 앞으로 통과할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한다.

책속으로 들어가 이들에 이야기속에서 지난날에 가슴시린 사랑을

떠올리는건 아닐까..그것마저도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시간들을

소중히 꺼내어서 가슴시림과 따뜻한 추억속에 젖어드는건 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박이 보이는 맛집 창업 - 외식 창업 준비의 모든 것
강병남 지음 / 성안당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대박이 보이는 맛집 창업"

 

 

 

 

요즘 사람들 누구나 다니는 회사가 힘들다고 생각을 하고 언젠가는

나를 위한 내가 우두머리가  되는 창업을 꿈꾸고는 한다.

하지만 남이 하면 쉬워보이고 내가 하면 어렵고 힘든것이 사실이다.

회사가 다니기 힘들어 창업을 꿈꾸고 ...아무것도 할것이 없어

창업에 길로 뛰어들고 아무런 지식도 없이 덤비는 창업은 정말 무식한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나는 아주 어릴떄부터 창업이라는것을 꿈꾸었다.

어린시절 어린 남동생을 앉혀놓고 일나간 부모님 대신에 나만에 요리를

해서 창조적인 요리사가 어쩌면 어릴때부터 내가 꿈꾸었던 그시절

꿈이었는지도 모른다.무언가를 만들고 남들에게 맛있다는 칭찬을

듣는것이 그렇게 좋았다.그랬기에 사람들이 음식점 창업을 한다면

잘하겠다는 말만 믿고 무작정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했다.겁이 많은 내가 과연 창업이라는걸 해서 실패를 한다면

그것은 두고 두고 나에게 상처로 남을것이라는걸 나는 알고 있었다.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 창업이라는건 확실하다.

돈만 있다면 으리으리하게 인테리어를 하고 맛집 창업을 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무리한 투자로 인한 피해는 말로 못하는 금전적 손해와

좌절감을 심어준다는 사실을 창업을 하는 이들은 시작할떄 그 자신감으로

잊고는 한다.내가 사는곳은 한순간 개발이 진행되어서 수많은 아파트가

들어서고 수많은 음식점들이 밀집되어진 곳이다.그래서 주위에 맛집을

창업하고 얼마안되어서 실패를 거듭하는 상황을 많이 지켜보게된다.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면 정말 안타깝다..왜 힘들게 하는 창업을 자신들이

철저히 준비하지 않고 그렇게 힘없이 무너지게 만드는것인지...

그런 사람들에게 이책은 창업에 필요한 문닫지 않고 맛집으로 대박나는

음식점 성공 노하우에 대해 짚어보고 공개하는 책이다.

귀가 솔깃하다.나에게도 필요한 책이란 생각에 가슴이 뛰는 책이었다..

 

 

 

 

요즘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키포인트는 어떻게하면 문을

닫지않고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하는것이냐에 대한 것이 가장 큰 목표일것이다.

하지만 사람일이 자기마음대로 되어서 창업만 한다면 대박이 나서

연일 손님으로 가게가 부쩍거린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수없이

쏟아지는 경쟁 업체들과 프렌차이즈에 등장으로 작은 장사 작은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위협이 되고 그렇게 해서 문을 닫는 수많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은퇴한 세대들이 존재하고 청년 실업난으로 인한 그리고 취업난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너도나도 창업이라는 세상에 눈을 뜬다.

하지만 나라는 뒤숭숭하고 연이은 불황으로 인해서 창업은 여전히 늘어나고

증가하지만 그 수많은 경쟁이 심해서 나눠먹기식에 매출이 발생하고

그래서 힘들어지는것이 당연시 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현실속에서 다른 사람들도 장사가 안되니 이대로

기다리다보면 장사가 될꺼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고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조금만더 미루는 처지에 이른다면

창업은 더멀리 느껴지는게 아닐까...

 

이책은 이런 문제들에 마주하는 대박 맛집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음식점 경영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창업 지식+성공 마인드+직원다루기까지

세세한 점까지 신경을 써서 창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나 아무런 정보도 없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책속에는 그저 그런 맛집이라는 음식점 이미지에서 벗어나 맛집으로

대박 나는 특별한 노하우엣 대해 가득 담아놓은 것이다.

물론 이책 한권으로 대박이 되는 순간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창업에 대한 철저한 마인드와 준비성이 존재한다면 성공에 열쇠는

쥐고 있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쉽지않은 선택으로 창업을 결심하고 대박 맛집으로의 길을

걷고 싶다면 그만큼에 노력과 힘이 존재해야한다,.

그것은 어려운 길이 될것이라는걸 알지만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그것은 또 의외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최고에

인생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대박집으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과 차별화된 서비스등등...

정말 이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이책 한권만 존재한다면

정말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생긴다는걸 알수 있을것이다.

관심을 갖고 정성을 들인다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실천하며

개선할수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책은 창업으로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어두운 망망대해 바다 한가운데 밝은 등대가 되어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처 하나 위로 둘
동그라미 지음 / 경향BP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처 하나 위로 둘"

 

 

 

지금 이순간 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아팠을까...

아니면 힘이 되었을까,뭐든 좋다.

내책을 보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쓸 것이다.

상처받기 위해,아프기 위해 내 글을 읽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없어야 한다.

오늘 하루도 내 글이 위로가 될 수 있게 해준 당신의 하루에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당신은 수고했다."

 

 

누군가 아프지 않게 내가 누군가에 위로가 되어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나는 수없이 많다.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주는게 서툴다..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나이지만 다른이에게 그 아픔을

다 알고 있다고 나도 너처럼 아파했다고 말하고 위로해줄수 있는 힘을 가지지

못했다.나처럼 요즘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런 고민으로 남들에게

자신에 속마음을 표출하고 드러내지 못하고 그저 안절부절 하는 그런이를 위해

상처받는건 당연한 것이고 그런 상처를 한번도 안받은 이는 없는것이라고

그것에 대한 위로에 글과 그림으로 사랑과 이별....그것들에 대한 위로가 되어

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누군가를 사랑하고 이별이라는 아픔을 만나는 일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분명히 가지는 그런 슬픔과 아픔은 누구나 다 가지는것이니

더이상 혼자 아파하고 괴로워하지 말라고 말하는 저자 동그라미에 외침과

울부짖음속으로 들어가 그에 글속에서 위로가 되는 힘을 가져보자.,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가 열심히 살아간다.모두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자신의 몫의 이별을 간직하면서

감당하면서...그럴때 정말 누군가에 위로를 받고 애기를 나누고 싶지만...

세상은 그 마음마저도 바삐 살아가는 사람들에 마음마저도 닫아버린지 오래이다.

그렇기에 누구와 애기를 하고 위로를 받아야할지 몰라 그 마음을 풀지 못하고

마음에 병이 되어 더 깊은 상처가 되어서 감당하기 어려운 처지까지 다다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이런 마음들을 저자 동그라미는 우리들의 그런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작가라는 생각이 이책을 통해 알수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그 역시도 수고스러운 인생을 상처받으며 부딪치면서 살아가고 있기에

그마음을 다 알고 우리를 이책으로 이끌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세상만을 탓할 필요는 없다.무엇에 쫒기기라도 하는듯 사람들은

자신에 감정을 나타내고 느끼는데에 서툴다.그렇기에 남에 상처또한

들여다보지 못하고 이기적인 사회속에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기 떄문이다.

혼자서 하는일도 실패하고 좌절하면서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이

오는일도 수두룩한데 사랑을 하고 그 마음이 다라고 생각한 순간 그 마음이

없어져 버린다면 ...그 이별이라는 큰 좌절속에서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그 사람들은 이책을 통한 위로에 말들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충분할것이다.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는 그 아픔에 대한 저자 동그라민에 이야기들

다 잊은줄 알고 들러낸 추억속에 이별에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 있고 어느순간

아님 매순간 그 추억속에서 헤매이면서 아파할때 누군가에 위로가 너무도

절실해 흐느낄때 이책이 주는 위로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치유가

되고 위안이 되며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리라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이 이야기속에 위로들이 자신에 마음을 치유하는 수단이 될지...

아님 다른 사랑을 만나게 되는 발돋움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책에 마지막장을 넘기며 허전하고 허나 마음속

응어리가 어느 순간 녹아내리고 그빈자리에 누군가 들어올

준비를 하는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복잡하고 오묘한 답답했던 그 마음에 이제는 더이상 아파하지 않고

이겨낼수 있는 위로 한가득 담아가는 마음으로 가득할것이다.

 

 

"사랑도 이별도 아프지만 추억이 되고,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랑은

영원히 내 곁을 지킬 것이다.그때까지 우리는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로 잘 보듬으면서 새살을 돋게 하자.

상처 하나에 위로 둘이면 그것은 충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보부자 - 바보라서 행복한 부자 이야기!
박정수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보부자"

 

 

 

사람들은 허구가 아닌 실제로 일어난 일에 대해 쓴 자전적인 이야기에 책을

좋아한다.이책은 부동산 투자의 귀재라고 부리는 박정수씨의 파란만장한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쓴 책이라고 하기에 더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다는건 나란 사람에게 그것은

새로운 세상으로 도약할수 있는 다른 시간을 선물해 주는거 같아서

좋아한다.물론 그들이 아무리 힘든 상황속에서 그 시련들을 이겨내고

행복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내가 또 다른 누군가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하지만 내가 다른이에 성공스토리를 듣고

살아가는데 자극제가 되고 나 스스로를 반성할수 있다면 그것처럼 좋은것이

어디 존재하겠는가.그렇기에 이책이 더 궁금하다.책속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존재할까.작은 투자로 부동산 투자에 귀재로 불리는 그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통장잔고 2,000만원이라는 돈으로 아파트 한채값도 안되는 돈으로 시작한

그에 부동산 투자는 지금은 300채가 넘는 부동산 자산가라고 한다.

이글을 먼저 읽고는 그것이 가능한 일인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본 사람들만이 알수 있다는 그 서러움을 그는 잘알고 있다.

그도 그런 시간들을 보냈기에 힘들고 어려운 그 상황속에 존재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자전적으로 풀어낸 실화소설적인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내었다고 한다.거기에 자신이 살아가는 시간들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생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부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내고

있다.사람들은 자신이 성공을 하면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노출하지 않을려는데

비해 이책에 저자인 박정수씨는 주위사람들에 만류에도 불구하고 비법들을

공개함으로써 그것들이 자신에게 기쁨이라고 말하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네가 시방 정신이 있냐,없냐?넘들은 물구나무를

서고 별짓거리를 해도 못 들어갈 직장에 떠억

들어가더니 뭣이 불만여?뭐 땜시 멀쩡하게 잘 다니던

직장을 팽개치고 보험을 한다는게여?입이 있음

말좀 해 봐라,아녀,아녀 듣고 자시고 헐 것도 옰다,

안돼야 애비 눈에 흙이  들어가도 퇴사는 안된다."

 

모두에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는 버젓이 존재하는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다.그렇기에 성공을

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사람들은 자신에게 불어오는

작은 변화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나또한 그렇다.있는 그대로 아무런

변화없이 잘사는것이..남들과 똑같이 그 무리속에서 살아가는것이

옳바른 삶이란 생각이 순간순간 드는적이 있다.그렇기에 저자에 이런

행동들이 얼마나 아버지에 마음속에 생채기가 되었을까 생각하니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순간이기도 했다.

 

그는 사람한테 속아 넘어가고 가족에게 배신당하고 회사에서는 이용만

당하는 그런 사람이었다고 한다.그런 바보같은 사람이 가장 잘할수 있는것은

자신이 죽는한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것이다.

그렇게 자신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혹여나 그 사람이 잘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책속에는 총 3장에 큰장으로 이루어진다.

1부;아버지의 유훈

2부;설상가상 겹치는 불행

3부;부동산에 눈뜨다

 

그가 살아온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들어가있는거 같아.읽으면서도

우리들에 살아가는 이야기속에 스며진 이야기는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한편의 소설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였고 역전에

드라마같은 이야기가 존재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나는 쉬고 싶지 않다.더 도전하고 싶고,더 크고 멋진

나 자신이 되고 싶고,더 많은것을 베풀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싶다."

 

이런 그에 바램처럼 앞으로도 그런 삶을 살아가길 바래본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써내려갔다는 저자에

마음처런 아주 오랜시간 이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이라는 단어가

따라 다니는 멋진 날들만이 존재하길 바래보고 빌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