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디자인 산책 디자인 산책 시리즈 2
김지원 지음 / 나무수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디자인과 영국? 사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영국 디자인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었다. 디자인과 별 관련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생각해보면 뭔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궁금해서 책을 봤는데 기대이상이었다. 

 초반부에 제일 눈에 띄었던 디자인. 비의 요정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든 기부함. 



 모양과 실용성을 한 번에 잡은 주방기구들

 아이디어 주방상품들. 샐러드 포크는 사실 실용성에는 좀 의문이 있는데 접히는 도마는 정말 괜찮을 듯

 벽에 식물로 그린 글자. 저런 걸 파는 것도 본 것 같은데 다시 떠올려봤다.

 나무에게 옷 입힌 게 재미있어서

 버려진 나무로 훌륭한 수납장을 만들었다.


 런던을 겉핥기로 잠깐 다녀온 적은 있는데 내가 보지 못한 것들이 책에 굉장히 많이 등장해 신선하게 느껴졌다. 역시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면 다른 세상이 보이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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