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한 도시
현길언 지음 / 홍성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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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그날에도, 2014년의 그날에도,
무관심 혹은 이기적인 심산으로 비정한 나였으니 누군가 내게 비정하게 군다해도 받아들일 수 밖에.
작가의 말대로 그것이 인간 세계에서는 떨쳐 버릴 수 없는 근본적인 속성이라며 한숨을 쉬어볼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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